이전에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를 아람어로 본 성경의 의미를 게시글로 올렸었다.
그리고 "이 세대"가 아람어로 이스라엘 족속인 "샤르바트"로 기록된 것을 나누었다.
1.오늘 보고자 하는 것 말씀은 마태복음 12장 말씀이다.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요나가 밤낮 사흘동안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 동안 땅 속에 있으리라.
심판 때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 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이거니와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으며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라니"
여기서의 세대 또한 아람어"샤르바트"로 기록되어 있기에 소개한다.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바로 이스라엘 족속이었다는 말씀이다.
이 시대의 음란하고 악한 문화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이 아니며.
표적을 기대하며 예수님을 배척한 이스라엘 족속을 가르키고 있는 말씀이다.
심판 때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정죄하는 세대는 바로 이스라엘 족속이었던 것이다.
2.그리고 계7장의 14만4천에서 이 사르바트인 아람어가 또 나온다.
"내가 인침을 받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침을 받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
"and there were sealed an hundred and forty and four thousand of all the tribes of the children of Israel"
(KJV)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가 아람어 "샤르바트"로 기록되었다.
헬라어와 영어에서 자손과 지파라는 두 단어로 분리되어 기록되었지만,
아람어는 한 단어로 샤르바트이다.
분명한 것은 샤르바트는 여기서도 명백한 족속의 개념으로 쓰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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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용하는 히브리어는 연구실에서 만든 언어입니다...
고대의 히브리어는 소실되었습니다.
유대인의 혈통 그대로 14만4천의 인치심이 일어나리라고 봅니다^^
누구인지는 우리는 몰라도 오직 주님만이 아십니다^^
이스라엘의 의미를 몰라서 그래요!
이스라엘 = 하나님과 겨루어 이긴자!
야곱이 하나님과 겨루어 이겨서 받은 호칭!
야곱(개인적인 사람이름)
이스라엘(무리가 모여 나라를 이루어 불린 이름)
이스라엘이란? 곧.. 열두 아들의 이름.
예수(개인 이름) 그리스도(나라이름, 곧 그리스도교)
그리스도교(예수가 낳은 열두사도에 의해 세워진 나라)
유대인은.. 이스라엘의 한지파이자.. 야곱의 아들중 하나 일뿐인데.. 왜???
유대인이 이스라엘 이라 오해하는지.. 모르겠음!!!
이스라엘은 고유명사입니다^^
그 어떤 것도 대체하면 안됩니다.
@하늘사랑.. 누구 맘대로요?ㅎㅎ
@charis71 이스라엘을 성경에서 삭제하고 지금의 교회로 대체시키는 것이 바로 대체신학이지요.
이는 마귀의 신학입니다^^
스스로 공부해보세요....
왜 악한 일인지를....
@하늘사랑.. 그건 그러는 사람들이 문제고..
내가 말하고 있는것은..
대체 된게 아니고..
유대인들의 실족함이..우리 이방인들에게.. 복받는 기회가 된것임을 성경은 말하고 있다!는 겁니다!
@charis71 그 주장은 동의합니다^^
@하늘사랑.. 그러니.. 사람들은.. 왜? 지금 중동땅의 유대인에게 이스라엘의 타이틀을 주느냐? 이것이죠!
유대인은.. 이스라엘의 한 아들이자 지파일뿐인데요!
@charis71 돌감람나무가 나는 왜 참감람나무가 아닙니까....라고 하나님께 항변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방인인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자녀로 영원한 생명을 얻었는데...
다른 타이틀이 필요할까요?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맏기는 것이 성경적입니다.
욕심내지 마세요^^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하늘사랑.. 욕심은 무슨..
그냥 궁금할뿐..이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