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들의 병사문은
정전 곁에 열려 있고
호화로운 갑장은
큰 기둥과 마주 했다
丙 남녘 병 舍 집 사 傍 곁 방 啟 열 계 甲 갑옷 갑 帳 장막 장 對 대할 대 楹 기둥 영
직분에 최선을 / 천리마
병가지 상사란다
직분에 계률있듯
사는게 별거드냐
비우면 채워진다
방하나 차지하고
내 세상 꿈을 꾸니
계명의 자연순리
세월은 돌고 돈다
갑질은 삼가하고
말씀은 행동으로
장부는 명확하게
결재는 신속하게
대화는 조화롭게
나누면 배가되고
영주사 기둥마다
붉은빛 찬연하네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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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병사방계 갑장대영【丙舍傍啟 甲帳對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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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좋은 글 고맙습니다.
병들어 힘들기에
사정이 나빠져서
방법을 마런하나
갑자기 틀어지니
장난을 치는가요
대관절 어쩌려고
영향이 크나커요
네ㅡ 🎶
병들기전에
미리미리 방법을 찾아 봐요...
멋진 답행시 감사 합니다 ㅡ 꾸우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