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압박감 조여오는 느낌이 드네요.
어떤 사람이(주로 나를 잘 아는 사람) 나에 관한 생각을 하게 되면
전파무기가 그사람의 생각파일을 만들어뒀다가 내게 다시 주입하는데
그 생각이 상식적인 생각이라면 문제될것 없을것 같은데
그 생각이 상식이나 현실에서 한참 벗어난 생각이라면 내게 안좋은 영향을 주는것 같아요.
글을 쓰면 아는체한다. 남을 이용하려 한다는 생각을 지인이
카페에 쓴 내 글을 보고 그런 생각을 하게되면
전파무기 가해자가 그 생각샘플을 저장해뒀다가
내가 글을 쓸때 아니면 평소에 나한테 그 생각 샘플을 내게 주입하는데
그러면 글을 쓰면서 남을 이용한다거나 잘난체 한다거나 그런 생각이 떠올라요.
초기에 카페에 들어와서 전파무기를 잘모른채
이것저것 쓸데없이 글을 썼는데
인지 초기 피해자는 글을 쓰게 유도합니다. 물론 나처럼 지식수준도 낮고 인지도 안되는 사람에게 그러는듯요.
카페에 헛소리같은 글을 많이 보게 되는 이유인데
나는 그런 헛소리같은 글을 쓰다가 다른 피해자한테 심하게 욕을 먹고
그게 트라우마 되서 글쓰면서 그 생각이 자꾸 떠오르거든요.
물론 그런 트라우마가 전파무기 공부하는데 에너지로 작용했는지도 모르겠어요.
깊은 산속 밭에 있다가 오늘 집에 왔어요.
수박을 열한개 따서 한개는 내가 먹었는데.
애플수박 작은거에요. 한개는 쪼개져서 한대 더 먹고 나머지를 가져왔어요.
나는 애플수박이 작아서 색깔도 흐린것같고 맛도 큰것만 못한것 같았는데
막상 재배해서 먹어보니 맛도 똑같이 전혀 큰수박에 떨어지지 않아요.
수박은 6월달에 먹어야 제맛이죠.
이때는 날씨가 서늘할때 커서 수박열매가 천천히 오래동안 익으면서 충분히 당분을 축척하기 때문에 더 달아요.
7월 8월같은 더위에는 더 빨리 익게되는게 그만큼 당도가 떨이지고
장마같은 폭우때문에 비가오게되면 당도도 떨어지고
매우 더운 날씨라 수박이 잘 상하기도 하죠.
장마때 이후에 수박을 사면 단맛이 전혀없거나 상하기 직전의 수박을 사게되는 이유에요.
저는 수박을 따서 바로바로 먹기때문에 신선한 수박을 먹고 있지요.
청력이 안좋은데
산에서는 보청기를 착용하지 않다가
도시에 오면서 보청기를 사용했고 낄때 소리가 나는걸 확인했는데
집에 도착할즈음 오른쪽 보청기 소리가 안들린다는걸 알게됐어요.
작년 1월 제주여행때도 보청기 한쪽을 고장내고
작년 여름에는 환청이 심할때 쓸려고 가져간 헤드폰이 한쪽이 안들리게 고장내고
이번에도 보청기 한쪽을 고장내서 듣는게 불편해요.
다른 사람의 생각 몇십초에서 몇분을 기록한 뇌파 파일 EEG file 이거를 나에게 동기화시키는데
뭔가 좀 성격이 이상한 사람의 뇌파파일을 내게 동기화시키면 제가 이상해지거든요.
말을 못하게 한다든가. 말이 안나오든가
정확히는 모르지만 좀 이상한 일이 생기네요.
회원님들 피해 속에서 고생 많으시고 잘 견뎌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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