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킨류라멘 (도톤보리)
- 도톤보리에서 가장 인기많은 라멘집(킨류, 이치란, 카마쿠라, 사천왕)중 하나. 도톤보리에 가면 무조건 만나게되는 초록색용 간판이 바로 이집임. 호불호가 갈린다고 하는데 저는 굉장히 맛있었음. 동행한 여자친구도 이치란 라멘보다는 킨류가 낫다고함. 24시간 운영

2. 앗치치혼포 (도톤보리)
- 돈키호테 도톤보리점 근처에 위치. 오후 8시에 방문했을때 타코야끼 주제에 웨이팅이 30분..
타코야끼치고는 맛있으나 저는 타코야끼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관계로 그냥 먹었다는데 의의를 둡니다

3. 이치란 라멘 (도톤보리)
- 웨이팅 작살... 도톤보리내에 2호점이 따로있어서 1호점에서 기다리는 사람들을 점원이 알아서 2호점으로 데려다줌 ㄷㄷ 24시간 운영이라 저희는 아침을 한번은 여기서 먹었음. 아침에는 대기손님 없음. 찐하고 매콤한 국물 좋아하는 사람은 킨류보다는 여기가 나을거라 생각

4. 교토 카츠규 (교토역 근처, 걸어서 8분)
- 규카츠집. 저는 1350엔짜리 여친은 2400엔짜리 먹었는데 확실히 비싼게더 맛남 ㅋㅋ 규카츠를 먹고싶다면 여기 괜찮음


5. 키지 (우메다 스카이빌딩 지하1층)
- 오코노미야끼집. 웨이팅 1시간 ㄷㄷ 오코노미야끼 별로 안좋아하지만 오우 이집은 좀 맛있음. 할아버지들이 운영하시는데 제가 유투브에서 배운 오사카 사투리 몇마디 하니까 되게 좋아하시면서 고맙다고 저런 편지 비슷한거 써주심 ㅋㅋ

6. 모스버거 (USJ)
- 이젠 한국서도 유명하니 굳이 설명은 생략

7. 해리포터 개구리 초콜릿 (USJ)
- 솔직히 USJ 비싸다 하지만, 지갑을 알아서 열게할 정도로 공원을 잘만들긴 되게 잘만듬. 안에있는 초콜릿 개구리는 진짜 엄청커서 왠만한 사람은 한번에 못먹을듯함 ㅋㅋ 맛은 그냥 초콜릿. 이거 열면 인물 홀로그램 나오는데 저는 고드릭 그리핀도르 당첨

8. 해리포터 여러가지맛 나는 사탕 (USJ)
- 이건 너무 잘만들어서 탈임. 이상한맛 너무너무 많음. 귀지부터 해서 코딱지, 썩은 계란 등등. 저는 거의 못먹었고 여친은 억지로 먹다가 반은 버림 ㅋㅋ 그래도 추억거리로 충분함
9. 사진은 없지만 버터맥주 (USJ)
- 호불호 극심할거같음 ㅋㅋ 참고로 제가아는 약중에 스멕타라는 설사약있는데 거기다가 카라멜향 첨가하면 이거될거같음.. 저는 기념품용으로 플라스틱잔 사옴

10. 지유켄 (오사카 난바역 근처)
- 배틀트립에 나와서 조세호 남창희씨가 칭찬했던 원조 경양식(?)집. 이 카레라이스(?)랑 매콤한 돈까스 먹었는데 진짜 맛있음. 여긴 강추
첫댓글 이치란은 사람이 너무 많음 진짜
저녁늦게가면 맛도좋고 여유로워요 ㅋㅋ 밥떄가면 미어 터지더라고요
이치란 국물이넘짜요ㅠㅠ맛은있는뎅ㅠ
모스버거는 안드시는게 좋은데ㅠㅠ
먹어서 응원하자 캠페인 동참 기업 중 하나라...
오사카 맛집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