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감사하는 마음
두 눈이 있어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두 귀가 있어 감미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두 손이 있어 부드러움을 만질 수 있으며 두 발이 있어 자유스럽게 가고픈 곳 어디든 갈 수 있고 가슴이 있어 기쁨과 슬픔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일이 있으며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날 필요로 하는 곳이 있고 내가 갈 곳이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하루 하루의 삶의 여정에서 돌아오면 내 한 몸 쉴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이 있다는 것을 날 반겨주는 소중한 이들이 기다린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내가 누리는 것을 생각합니다. 아침에 보는 햇살에 기분을 맑게 하며 사랑의 인사로 하루를 시작하며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에서 마음이 밝아질 수 있으니
길을 가다가도 향기로운 꽃들에 내 눈 반짝이며 한 줄의 글귀에 감명 받으며 우연히 듣는 음악에 지난 추억을 회상할 수 있으며 위로의 한 마디에 우울한 기분을 가벼이 할 수 있으며
보여주는 마음에 내 마음도 설레일 수 있다는 것을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나에게 주어진 것들을 누리는 행복을 생각합니다.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감사가 있는 곳에는 늘 인정이 있고, 웃음이 있고, 기쁨이 있고, 넉넉함이 있습니다.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 '행복편지방' 에서
안녕 하세요 9월 일 수요일입니다 어제는 아침먹고 일찍 유림회관으로 나가서 문열어놓고 개강식 안내 팜프렛을테이블과 의자에 오시는 손님들 보시게 놓아 주고 앰프켜서 마이크 테스트 한후에 국민의례 행사 멘트도 틀어보고 에어컨도 켜놓고모든 준비를 하고, 09시 넘어서 오시는 손님 한분 한분 반가이 접견하고 10시에 행사를 시작 했읍니다 사회 마이크를 잡고 인사를 드리고 오신손님 한분 한분 소개 한후에 국민의례를 하고 향교를 향하여 문묘 사배 올리고 여성유도회 회원이 윤리강령 낭독하게하고 유림대학장님 식사를 하시고 전교님 격려사, 군수님 축사 , 교육장 축사, 노인회장축사 도의원 축사 하고 유도회장 격려사를 하고 행사를 마치엿읍니다. 한시간의 한국인의 특성과 유학이라는 과제로 교육을 하고 점심식사를 한후에 서예연습을 2시간 하고 집으로 돌아와서 비가내리는 가운데 강쥐외 농장나가 닭/토끼에 사료주고 오이도 주었네요, 15시가 되어 음성의 게이트볼 구장으로나가 3회 경기를 하고 집으로 돌아와 집 주변의 잡초 제거를 조금 하다가 저녁먹었네요
촌할배 (孔 大 鳳)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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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안녕 하세요 9월 2일 수요일 아침 인사 올립니다.
어제는 유림대학 13기 개강식을 하였읍니다.
오늘도 건강 하시고 좋은 일만 많으시기 바랍니다
아침에 일찍 유림회관으로 나가서~~
사무실 2층 강의실 문열어놓고~~
앰프 정검 마이크 하나 하나 정검을 하고~~
컴에서 국민의례 행사 멘트도 틀어보며 확인 하고~~
행사안내 팜프렛도 테이블과 의자에 놓아서 오는 손님쉽게 보시게 하고~~
준비를 다 해놓고 오시는 손님 한분 한분에게 인사 드리고~~
예정대로 10시에 오늘 사회를 맞게된 음성향교 사무국장 공대봉 인사 드립니다. 하고~~
오신 내빈을 한분 한분 소개 해 올리고~
개회선언을 한후에 국민의례를 ~~
국기에 대하여 경례, 애국가 제창은 반주에 맞추어 1절만, 순국선열민 호국 영령에 묵염...
여성유도회 회원의 윤리 강령낭독이 있은후에~
유림대학장님의 식사를 하신후에~
전교님의 격려사를 하고~~
군수님 축사~
교육장님의 축사도 있었고~
노인회장, 도의원의축사 까지~
유도회장의 격려사를 마지막으로 하고~
유림대학의 개강식을 전부 마치고 ~
11시부터 한시간의 한국인의 특성과 유학이라는교육을 받고~
점심을 먹고 난후에 14시까지 서예연습을 하였읍니다
집으로 돌아오는데 많은 비가 내리였어요
비를 맞으며 강쥐와 농장에나가~
닭/토끼에 사료주고 계란도 꺼내오고~
15시경에읍내로 나가 게이트볼 구장으로~
회원들과3회 게임을 하였네요.
다시집으로 돌아오는길은 흐렸지만 비는 안왔어요
집에 잡초 조금 자르다가 참치통조림에 소주 석잔으로 저녁해결~
방문
코코요
돌샘 이길옥
이윤정
경사났네
felice
시흥사람
시인의오두막
금산아씨
노고지리(서울)
용봉
함께 하신님 감사 합니다
출석합니다
출석 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서로에게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의 언어는
참으로 행복한 하루를 열어 줍니다
오늘도 좋은 말로 행복한
하루를 열어 가시기 바랍니다
출석 합니다~
비가 오락가락하는 아침입니다
오늘은 모처럼 좀 한가한 마음으로 비오는
창밖을 바라 보는 여유를 가져봅니다
출석합니다
여기는 이제사 비가 끝나니
참 좋은 날씨가 되고 있답니다
가을이 오고 있나봐요
더위도 한풀 꺽기는듯 하네요
행복하고 건강한 9월 되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