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산딸기 가시덩굴…사라진 등로…그리고 멈출 수 없는 발걸음.
J3 CLUB 파랑새팀은죽렴지맥 52.36KM를 걸으며인간의 한계와 마주했습니다.
낮에는 뜨거운 햇살 아래온몸이 가시에 찢기고,밤에는 헤드랜턴 하나에 의지한 채길 없는 능선을 헤쳐 나갔습니다.
앞으로 나아가는 것조차 어려웠던 순간,산딸기를 따먹으며 버텨야 했던 시간들.
하지만 파랑새팀은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영상은 단순한 산행 기록이 아닙니다.
고통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았던 사람들,동료와 함께 버텨낸 시간,그리고 끝까지 걸어낸 인간 의지의 기록입니다.
■ 산행 정보
■ TEAMJ3 CLUB 파랑새팀JOON / 와이투케이 / 산꾸니
https://youtu.be/upk7Qod3NTk?si=52GER0bq7G33CT0J
첫댓글 지멕팀 고생 많으셨구요지맥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첫댓글 지멕팀 고생 많으셨구요
지맥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