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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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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쓴맛 오지게 봤어요
몸부림 추천 0 조회 374 26.07.22 20:25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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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2 20:48

    첫댓글 저도 작년에 쓴맛 오지게 보고 ^^
    새로 태어난 인생 차카게 살리라 마음 먹었는데..
    어영부영 그냥 예전처럼 살아요ㅎㅎ
    하지만 날마다 눈 뜨면 감사한 마음은 확실합니다.
    하루 하루가 덤이고 선물인 걸요.
    원래부터 금슬 좋으신 몸님 내외분, 더 더 깨 볶으며 사세요.
    우리 몸님 속히 허리 쾌차하시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26.07.23 04:29

    아~~ 진짜 달쌤도 오지게 쓴맛봤다 그죠?
    무서워라 후덜덜
    어영부영 예전처럼 사는게
    얼마나 행복하게요
    바로 그맛 아임니까? ㅋㅋ
    늘 건강하시길요 고맙습니다

  • 26.07.22 21:10

    많이 놀라셨네요
    이제 세상이 아름답게만 보이고 미운사람이 좋아만 보일겁니다
    저역시 그렇겠지요
    지금이야 가면그만 살만큼살았다 큰소리 치지만 막상 마지막 선고를 받으면
    모든게 달라 보이게 되나봅니다
    이제 예전처럼 산에도 가시고 바다도 가시고 나홀로 여행도 소중하게 생각하십시요
    천만 다행입니다
    사진도 글도 많이 올려주십시요

  • 작성자 26.07.23 04:31

    네 저는 늘 초라하게 산다 생각했어요
    씹은맛 오지게 보고나니
    매일매일을 축복받으며 살았다 싶더군요
    늘 감사하면서 사렵니다
    고맙습니다^^

  • 26.07.22 21:33

    몸이 성치 않은 자식을 가진 부모로서
    나와 내 가족이 건강 하다는 것 하나 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하고 행복 하다고 여기며 살아야 한다 생각 합니다.
    가족중 누구 하나라도 큰 병이 생기면 그때부터 가정이 무너지기 시작 합니다.
    살아도 살아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우리는 정말 감사 하면서 살아야겠어요.
    어쩌다가 커피잔에 빠졌던 파리가 겨우 밖에 나와서 하는 말이 쓴맛 단맛 다 봤다고 하더랍니다..

  • 작성자 26.07.23 04:34

    종교생활 철저히 거부했는데
    쎈바람 앞에
    얼마나 인간이 나약한지 알았어요
    조용히 표나지 않게 종교생활하려고 합니다

    좋은말씀 가슴에 담습니다
    고맙습니다^^

  • 26.07.22 21:43

    오진으로 마음고생 많으셨습니다.

    글 올리실때마다
    참 재밌게 사시는구나 하며
    일상의
    삶 밸런스가 좋은 집안으로 떠오르는데 ~~~
    남은 시간도 두내외분
    더 행복하시고
    건강하시며
    반짝반짝 빛나는
    여생 즐기시길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7.23 04:35

    그야말로 소확행에 감사하면서 사렵니다
    큰격려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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