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아니라서 면접비는 안줄것같은데요..;ㅠ
차비만해도 왕복 8만원정도 깨지구~
붙을 가능성이 크면 망설이지않겠지만,
면접을 이틀에 나눠서 본다는거보니 면접보는 사람이 많나봐요..
국가에서 하는 시설이라서 연봉은 괜찮은데,
합격해도 혼자 자취해야하는 문제도 있구, 고민이예요..
님들같으면 면접 가시겠어요??
간김에 수원화성이나 보고 내려올까요?ㅋㅋ
여기는 워낙 일자리가 없네요~ 경기도쪽엔 많던데..ㅠㅠ
졸업한지 3개월이 넘어가니 조급해진다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붙으면 올라갈꺼예요.. 고시원에 사는 한이있어도..ㅠ
정말 가고싶으심 다녀오세요. 저두 부산->서울 거리인데...2차 필기셤보고 발표후 3차 면접도 보고 왔는걸요. 정말 맘이 있음 그정도 투자는 하는거구요.
돈 주고도 못 사는게 기회 아닐까요^^ 자신감을 가지시고 한번 도전해 보시는 게 좋을 듯 싶어요. 8만원으로는 살 수 없는 값진 경험이 될 수도 있잖아요^^
저도 부산출신인데 경기도민 되었음 -_-;;
부산에서 대전까지 케티엑스타고 그다음 통일호로 환승하면 왕복 6만원 안으로 되요~ㅎ
통일호가 아직 있나요?^^; 새마을호로 가려했더니 환승하는 방법이 있었군요ㅋ 감사합니다..
와~ 진짜 오랜만 ^^ 무인도 소년님
부산에서 천안아산역까지 KTX 타고 무궁화나 새마을호 타고 수원역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아니면 광명역까지 KTX타고 지하철로 내려오셔도 됩니다. 통일호 비둘기호는 없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