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자백의 대가 얘기할때 경기북부구치소 교도관 임주임 얘길 안 할 수 없겠죠,, 수감자들과 최대한 사적인 감정을 섞지 않지만 비하의 의도가 아닌 그저 업무에 충실한 여자 사람 살리는 살인자 모은에게 끝까지 존중하는 태도로 일관하는 사람 낮게 명령하는 김국희 나올때마다 쌉가능을 외침 pic.twitter.com/SUZpqfm23j
자백의 대가 한드에 만삭 임산부 보호관찰관 등장시킨 것만으로도 칭찬할만하다고 봄 임산부 뱃지 달랑거리면서 끝까지 자기 일에 최선을 다 하는 여자, 이게 리얼이잖아.,. 조금 차가울 정도로 선 지키면서도 인정있는 캐릭터를 이상희님이 너무 잘해줘서 행복했다 pic.twitter.com/Zey91QHWrs
첫댓글 다음 드라마로 이거 봐야지...
개재밌음 이거 밤에 시작해서 아침까지 쭉 달렸다
재밌게봄… ㅋㅋ 보다가 이해안되는 개연성은 있었지만 배우들 연기차력쇼때문에 몰입 장난아님
🥹💛
통성명배우분(진미사님) 마스크걸 감방동기셨는데 어쩌다 모은한테 잘못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