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KNOTS/TALK LIKE BLOOD
Magnet, Copper Press, San Francisco Bay Guardian 외 다수의 잡지들로부터 많은 찬사를 받아 온 31Knots가
Polyvinyl 레이블에서 세 번째 앨범을 발표하였다. 그들은 평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으며 많은 투어를 해 왔고
최근의 일본 투어 공연에서는 매진 사례를 빚었다.(AMG ★★★★)
Magnet - "31Knots는 자신들이 하는 음악의 장점이 무엇인지 알고있으며 Fugazi와Slint 사운드를 거기에 적절하게
구사할 줄도 안다. 이것은 Modest Mouse의 선두에 있는 John Anderson의 재능 덕분이며 음악이 훌륭하므로
prog-rock이란 용어가 사전에 올라가는 날엔 31Knots가 가장 중요한 밴드로 기록될 것이다."
Wire - "작곡 부분을 뚜렷이 강조하고 있고 … 현악기를 사용한 부분이 가장 훌륭하다…"
* ALOHA/HERE COMES EVERYONE
폐부를 찌르는 강렬한 비트와 빛나는 발라드로 재 정비한 Aloha는 60년대 후반의 오케스트라 팝과 80년대
포스트-prog rock에 특유의 커다란 관점과 풍부한 리듬의 레퍼토리를 추가한 음악을 구사한다. 여전히 사색적인
음악에 기반을 두고, 실험적인 것과 대중성의 경계를 넘나든다. 이들의 오랜 팬들이라면 꿈꾸는 듯한 다층적인
음악의 경지에 푹 빠지게 될 것이고 거리를 지나가던 행인들의 귀를 잡아 끌어 스피커 앞에 멈추어 서게 할 만한
음악이다. "Here Comes Everyone"는 포스트 모던적인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색깔들을 멜로트론의 갈망하는
음색으로, 그리고 기타와 코드 변주를 통해 우아하게 표현하고 있다. Don Zientara와 Chad Clark의 도움으로
밴드가 추구하는 사운드는 전보다 훨씬 온기를 담고 있고 커다란 무대에서의 로커에게 기대할 수 있는 센세이션의
정신과 믿음을 전달해 주고있다.(AMG ★★★★)
* ALOHA/SUGAR
Ann Arbor에 있는 Sound Studios에서 40 oz. 그룹의 Drew Peters와 함께 작업한 “That Your Fire”의 레코드 작업
이후 2002년 겨울 Aloha가 다시 40 oz.와 함께 작업하여 탄생한 음반이다. 바이브라폰의 실험이 곁들여진 다양한
리듬 트랙 위에 웅장한 스타일의 기타 연주로 매력적인 스타일을 구현하는 Aloha는 가슴 속을 시원하게 하는
퍼커션으로 앨범을 시작하여 설득력 있는 앤테믹 스윙으로 끝맺으면서 새로운 음악적 기교의 시기로 이들이
들어섰음을 알게 한다. Aloha의 친구인 Zachary Buchner가 Sugar의 앨범 재킷을 그렸고 앨범의 아트워크의
디자인과 제작은 Hydrafuse의 Gregg Bernstein가 맡았다. 이들의 포스터는 뛰어난 오디오/비주얼 패키지
디자인에 주어지는 Communication Arts Magazine 2002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하였다.
* ALOHA/THAT'S YOUR FIRE
Aloha의 정규 데뷔 앨범으로서 아름다운 감성의 영감과 함께 삶의 숨결이 포스트 록에 녹아 들어 있다. 프리재즈,
가슴에 와 닿는 선율의 발라드 음악으로 그들이 가장 독특한 뉘앙스로 록에 아방가르드를 들여 오는 밴드라는
사실을 확고히 하고 있으며 이 앨범을 발표할 시기까지의 Aloha는 투어를 위주로 하면서 전통적인 작곡 기법과
즉흥적 연주 사이의 균형을 독특하게 완성한 것으로 평가된다. 전체적으로 고유의 사운드를 조각하여
확고하면서도 파급력이 높은 멜로디로 더욱 멋지고 보다 앞서 가는 음악적 피쳐링을 구사하고 있다.(AMG ★★★★)
* AM/FM/GETTING INTO SINKING
2001년 한 해 동안의 투어 공연 이후 AM/FM는 “Getting Into Sinking”를 발표하여 그들의 놀라운 영향력의 범위를
계속하여 보여 주었다. 앨범 제목이 시사하듯 본 음반은 이전의 음반 보다 한층 몽환적이고 스모키해진 느낌을 담고
있다. 40분 동안 천천히 진행되는 음악 속에서 AM/FM은 사랑에 빠졌을 때 듣고 싶어할 만한 보다 부드럽고
멋스러운 사운드 속으로 표류하게 한다.
AMG - "‘Getting into Sinking’은 음악적 실험에 있어서 보다 확고하고 귀에 착 감기는 밀착력 있는 음악을 구현하여
그것을 감상자들이 보다 친밀하게 들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모두 가능하게 한 앨범이다." (AMG ★★★★)
* AM/FM/MUTILATE US
AM/FM의 실질적 리더인 Brian Sokel은 26세부터 수 년간 수많은 밴드에서 연주해 왔지만 그 중 밴드 Franklin과의
작업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본 음반은 포크 파괴를 통한 세미-레볼루션 기법을 어쿠스틱 송으로 만들었으며
보다 전통적인 음악의 틀을 깨기 위해 작곡, 편곡, 녹음을 한 결과물로 나온 곡들은 하나의 완전한 비전을 담은
것이 아니라 각각의 곡들의 프레임에 중점을 둔 것들이었다. 어떤 특정한 형식에 얽매이기 보다는 녹음의 창의적인
과정에 중점을 둔 곡들로 밴드의 정체성을 형성하게 되었다. 어쿠스틱한 펄스가 전자 악기로 변환되고 트위스트된
선율 위에 다층적인 보컬 하모니가 진행되고있으며 가사와 음악적인 측면을 모두 고려하는 동시대 미국인들에게
전원적이고도 유기적인 음악적 탐험을 하게 해 준다. 그들이 제시하는 음악을 통해 진실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며
솔직함의 특징은 AM/FM의 음악을 세계 락 매니아들의 귀를 즐겁게 해주기에 충분한것이다.(AMG ★★★★)
* AMERICAN FOOTBALL/AMERICAN FOOTBALL
American Football는 첫 앨범 쇼케이스를 통해 깔끔하게 연주된 기타, 정교하고 난이도가 높은 드럼, 그리고
진지한 보컬을 세상에 알렸다. 이 밴드는 Champaign에 지역적 뿌리를 두고있으며 Mike Kinsella, Steve Holmes
그리고 Steve Lamos로 멤버 구성이 되어 있다. 본 음반은 고향에 있는 한스튜디오를 통해 녹음되었으며 이들은
총 9곡의 곡을 통하여 매우 뛰어난 작곡 능력을 세상에 입증해보였다. 앨범의 사진과 레이아웃은 Chris Strong이
Polyvinyl 레이블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디자인이기도 하다.
* ATIVIN/PILLS VS PLANES
90년대 중반의 포스트 록의 폭발적인 인기 속에서 Ativin은 독특한 컨셉을 가지고 자리매김 한 밴드였다.
Dianogah가 기타 없이 두 명의 베이시스트에 집중한 반면 Ativin의 경우는 베이스를 사용하지 않고 두명의
기타리스트를 사용하는 방법을 따랐다. Indiana Bloonmington 출신의 이 악기 중심적인 트리오 밴드는
Albini/Saff의 엔지니어링을 거쳐 Slint와 Rodan의 영향을 받은 “Pills Versus Planes”을 1996년 발표하며
데뷔하였다. 이들은 스트라빈스키, 오르프, 쇤베르그 등의 클래식 작곡가들을 좋아하고 그들에게서 받은 영향력을
동시대 음악에 병합하는 데 아주 익숙하다.(AMG ★★★★)
* AUDIBLE/SKY SIGNAL
Brian Eno 식의 다층적이고 탁월한 송라이팅을 결합하는 필라델피아 출신의 밴드 Audible은 놀라움이 가득 찬
밴드로써 팝적 감수성과 뛰어난 앨범 프로듀싱의 짜릿한 느낌으로 이들의 음반은 선풍적으로 인디락 매니아들의
관심을 고조시켰다. Audible은 멋스런 음악을 담은 “matt pond PA” 투어 EP에 대한 컨트리뷰션 외에도 스플릿
EP를 발표한 바 있다.
AMG - "이 앨범은 의심할 바 없이 2005년 최고의 인디락 앨범으로 기억될 것이다." (AMG ★★★★)
* BRAID/FRAME AND CANVAS
많은 이들로부터 Braid의 앨범의 결정판이라는 평가를 듣고 있는 “Frame and Canvas” 앨범은 J. Robbins에 의해
1997년 12월 Inner Ear studios에서 녹음 되었다. Braid의 세 번째 이자 마지막 앨범으로서 콘서트의 거대한
청중들을 즐겁게 하는 사운드와 사랑의 열병을 앓는 광기 어린 록댄스 등의 빛나는 서사가 축소되어 담겨져 있다.
Alternative Press – “모든 가사들이 헤밍웨이적인 로맨티시즘을 담고 있으며 모든 기타 코드와 운율이 그러한
노래를 완벽하게 전달하고 있다.” (AMG ★★★★)
* COLLECTIONS OF COLONIES OF BEES/CUSTOMER
전통적인 악기를 현대 기술과 함께 믹스하여 실험하기를 즐겨 하는 이 밴드는 많은 스타일을 녹여내는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하였고 듣기에 너무나 즐겁기 때문에 쟝르의 구분을 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본 음반은 이 밴드의
이전 릴리스들에 비해 보다 더 깊어진 밀착감과 함께 스타일적으로 한층 넓어진 세계를 담고 있다.
adequacy.net - "만약 복합성을 띄고 있고 대단히 추상적이고 주제의식적이면서 음악성이 뛰어난 앨범을 찾고
있는 당신이라면 이 앨범이 가장 그것을 잘 얻을 수 있는 앨범이 될 것이다."
brainwashed.com - "흠잡을 데 없는 포커스의 흐름, 어크스틱과 전자 악기들 간의 균형을 대단히 훌륭하게 잡고
있고 시간과 공간에 대한 센스가 느껴진다."
* DECIBULLY/SING OUT AMERICA!
Decibully는 두 번째 앨범 "Sing Out America!"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쉴새없이 마음을 사로잡는다. 탁월한
연주기법과 작곡 능력을 감상할 줄 아는 이들의 귀를 매혹적으로 잡아 끌며 이 앨범의 아름다운 아트워크
(Chris Strong 디자인)는 우연히 음반을 고르던 이들의 시선이 머물 정도로 아름답다. Polyvinyl 레이블이 2005년
겨울/봄 시즌을 맞아 내놓은 베스트 컬렉션 중 하나이다.
Alternative Press – "촘촘한 멜로디구사, 아름다운 보컬, 난이도 높은 기타연주와 감상적인 작곡기법이 돋보인다."
* DECIBULLY/CITY OF FESTIVALS!
Decibully는 기타, 베이스, 퍼쿠션에서부터 키보드, 밴조, 랩스틸과 현악기들까지 다양한 악기를 연주하는 7명의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질적인 음악적 백그라운드에서 추출한 이 그룹의 음악은 전통적인 음악과 기술을
믹싱하는 데 있어서는 완벽히 동일한 성향을 자랑한다. Decibully는 미묘한 아픔을 전달하는 듯한 일렉트로닉과
록킹한 저음을 배경으로 깔고 그 위에 컨트리 풍의 층을 솜씨 좋게 올려 놓는 독특한 사운드를 추구한다. 그 위에
아픔과 세상에 지친 공상주의자의 아픔을 가사로 표현하고 있다.(AMG ★★★★)
* HAIL SOCIAL/HAIL SOCIAL
Philadelphia 출신의 Hail Social은 Interpol, Secret Machines의 US 오프닝 투어에 함께 참여 하였으며 Unicorns,
TV On The Radio, Ted Leo, Of Montreal, Joan Of Arc, Denali, and The Rogers Sisters 등과 무대를 함께
하기도 하였다. 일부는 이들을 Philly를 앞설 차세대 밴드로 주목하고 있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The Cure의
"Head On The Door" 처럼 그루브 감이 있는 고딕 풍의 음악을 구사한다거나, "Seven And The Ragged Tiger"에서
보여 주는 Duran Duran 식의 파워 웨이브 감을 보여 준다고도 말한다. 밴드 스스로 이 앨범은 메탈 밴드가 연주한
80년대 롤러 스케이팅 뮤직이라고 언급하기를 즐겨한다.
Alternative Press - "고르게 지속되는 박자와 운율은 어떤 때는 깎아지른 산 정상에 오른 듯한 느낌을 주고 치솟는
코러스들을 들을 때는 행글라이드를 타고 하늘 끝까지 날으는 듯하다가 놀랍도록 상쾌한 사운드로 마무리한다."
* HEADLIGHTS/ENEMIES EP
Headlights는 트윈 시티인 Champaign과 Urbana에서 일어난 음악 씬 부활의 맨 선두에서 주목을 받았다. 팝
요소와 일렉트로닉을 병합하는 능력을 세상에 알리면서 My Bloody Valentine와 The Postal Service 사이의 중간
지점에 자신들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개척해 왔다. 원래는 한정판으로 발매했던 이들의 데음반은 2회에 걸친
전국적인 투어를 통하여 Polyvinyl 레이블의 웹사이트를 통해 1,500 장 이상이 판매 되었다. 이것을 계기로 데뷔
앨범을 발매할 기반을 닦았으며 Headlights가 Delgados, Headphones, Mates Of State, Mono, Crooked Fingers,
Earlimart, 그리고 Explosions In The Sky 등과 함께 연주하는 것을 들을 수 있다.
* IDA/HEART LIKE A RIVER
Ida의 환상적인 새로움으로 가득찬 앨범이다. 일반적으로 밴드의 음악을 들으면 그냥 밴드인지 실력 있는
밴드인지를 구별할 수 있고, 어떤 밴드의 음악을 들으면 현재 최고조에 달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Ida는 그 두
가지면에 있어서 모두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밴드이다. 이들은 지속적으로 자신들의 음악적 경지를 확장 시켜 왔고
시간이 지날수록 진화하면서 더욱 아름다운 음악을 구사하고있다. 본 음반은 이들의 최고의 작품으로서 잘
다듬어진 빛나는 앨범으로서 여러분이 기대하는 이상의 멋진 음악을 선사할것이다.(AMG ★★★★)
CMJ – “각 음이 있어야 할 자리에 잘 갖추고있으며 불필요한 기교를 부리지 않으면서도 미니멀 오케스트라적인
음악 구조의 영역을 개척하는 음반이다.”
* IVORY COAST/CLOUDS
보스톤 출신의 Ivory Coast가 2001년 가을 발표한 두 번째 앨범으로써 Clouds는 팝계에 흔한 두 번째 앨범
슬럼프를 극복한 훌륭한 팝 음반으로서 베테랑후드와 연관된 기품을 담고 있다.
AMG - "Clouds 앨범을 듣는 사람은 이 앨범에서 전달하는 많은 것들을 느끼기 위해 많은 시간을 들이고
싶어질 것이다."
* JOAN OF ARC/JOAN OF ARC, DICK CHENEY, MARK TWAIN
1996년 결성된 Joan Of Arc는 시카고 언더그라운드 씬에서 오랫동안 음악을 해 왔다. 밴드 멤버들은 다른 팀의
프로젝트의 호스트로서 활동해 왔으며, 이 앨범 작업에 참여한 뮤지션들에는 Town And Country, Love Of
Everything, Make Believe, Pit Er Pat, Aloha, 그리고 Owen 등이음악적 협력을 아끼지 않았다. 사운드가 일반적인
음악적 전통의 실험 위에서 확장되며, 기묘하면서도 여전히 친숙한 느낌을 준다.
AMG – 휘감기는 기타 리프, 우렁찬 비트를 타고 드럼 소리가 흐르며, 기계적인 울림이 있는 보컬을
주류 사회에 내뿜는다.(AMG ★★★★☆)
* KYLE FISCHER/OPEN GROUND
2001년 Rainer Maria는 세 번째 앨범을 발매하면서 한 해 동안 거의 200개의 공연을 소화해 냈다. 그 와 중에
Kyle Fischer는 Wisconsin의 Madison으로 돌아와 6개월 간의 작업 끝에 솔로 작품인 “Open Ground”을 내
놓는다. 이 앨범은 Rainer Maria의 멤버로서가 아닌 Kyle만의 음악적 세계가 담겨져 있고 앨범의 대부분의 곡을
그가 썼다. Kyle Fischer는 도움을 받은 Mike Kinsella는 물론 Caithlin의 이름도 다 올려 놓았다. 그 결과 훨씬
꽉 찬 느낌을 전해주는 유지션들과의 협력적인 사운드가 더욱 빛나고있다. 음반 녹음은 Rainer Maria가 가장
사랑하는 Smart 스튜디오에서 Mark Haines의 드럼 연주와 함께 이루어졌다.
Alternative Press - "‘Open Ground’ 앨범이 주는 느낌은 가득 쌓인 눈길을 한참을 걸어 집으로 돌아 왔을 때
마시는 따뜻한 핫쵸코와 같은 느낌을 준다."
* MATES OF STATE/TEAM BOO
Mates of State가 완벽한 스튜디오 환경을 갖추고 구식 Yamaha 올갠, 드럼, 옛날 방식의 하모니를 독특한
다양성으로 버무려 탄생시킨 앨범이다. 앨범은 Jim Eno의 The Garage 스튜디오에서 3주에 걸쳐 녹음되었으며
Spoon의 Jim Eno가 지휘하고 John Croslin, Craig Montoro이 녹음에 참여하였다. 전염력이 높고 풍부한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을 담고 있다.(AMG ★★★★☆)
* MATES OF STATE/MY SOLO PROJECT
Mates of State의 “My Solo Project”은 발매 당시 평단의 갈채를 받았으며 구하기 어려운 데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찾는 이들의 데뷔 앨범이다. 2000년 옴니버스 형태로 발매 되어 밴드의 투어 공연 중에 판매 되기도
하였으며 Mates of State의 팬 층이 빠르게 형성되면서 이 음반은 높은 콜렉터스 아이템으로 인정받고 공연 중에만
수 천장이 판매 되었다. 2003년 Polyvinyl 레이블이 아트워크와 보너스 트랙을 추가, 새롭게 재 발매하여 세상에
내 놓았다.(AMG ★★★★)
* MATES OF STATE/CONSTANT CONCERN
샌프란시스코 출신밴드 Mates of State는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강렬한 라이브 공연을 통해 가장 매력적인 음악을
선보였다. L.A.에 있는 Kingsize 스튜디오에서 Dave Trumfio의 엔지니어링을 통하여 Mates of State가 그들만의
독특한 드럼/올갠/보컬 사운드를 잘 표현하고있으며 특히 2인이 부르는 것 같은 독특한 사운드 트릭과 복합적인
편곡, 보컬 하모니, 변덕스러운 감정을 잘 표현하고 있다. 이 앨범은 기타 연주가 빠진 음악으로도 깊이 있는 음악을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앨범이며 Mates of State는 완벽한 팝을 만들어냈다.
* MATT POND PA/NATURE OF MAPS
세 번째 앨범 발표 후 1년도 채 안 되어 matt pond PA가 “Nature of Maps”와 함께 다시 돌아 왔다. 이 앨범은
밴드의 주요 활동지인 필라델피아에 있는 Brian McTear의 Minerstreet/Cyclesound 스튜디오에서 녹음과
프로듀싱이 이루어졌다. 꽉 찬 유니크한 사운드로 완벽함을 더한 아름다운 곡들과 함께 기타/보컬, 드럼, 베이스가
첼로, 바이올린, 비브라폰 편곡과 차분하게 어우러지고 있다. Matt Pond 가 주요 싱어송 라이터임에도 불구하고
“Nature of Maps”는 곡 작업 과정에 지대하게 공헌한 각 밴드 멤버들과의 전체적인 협연이 돋보이는 앨범이다.
AMG – “12 곡의 트랙은 청취자를 가장 풍부한 형식에서 오는 음악의 힘으로 가득 채워 준다.”
* MATT POND PA/GREEN FURY
좋은 건축물들이 왠지 주변의 공간에 힘을 부여 하는 것처럼 보이듯이 Matt Pond PA의 세 번째 앨범의 음악들에는
자연스러움이 있으며 보다 가까이 귀 기울이게 하는 아름다운 곡들로 구성되어 있다. 필라델피아 출신의
Matt Pond가 작곡하고 편곡한 본 앨범의 13개 트랙들은 각각 점묘화처럼 표현된 감정을 영감 어린 내러티브한
가사에 싣고 있다. 한 편으로는 초기 MTV시대의 피터 가브리엘의 앨범이 떠오르기도 하고, 다른 한 편으로는
풍부한 감성을 녹여 내면서 사운드스케이프를 펼친다. Pond의 멜랑콜리한 보컬은 12개나 되는 악기들을
이끌어 가다가 마음을 달래주는 편안한 음악으로 바뀌기도 하고 자장가를 부르듯 다정한 목소리로 가끔은 영감이
가득찬 목소리로 그렇게 한 곡 한 곡 넘어간다. 몇 몇 곡의 경우는 스트링과 혼으로 단순하게 만든 멜로디와
리듬으로 조금 무겁기도 하지만 이러한 중량감은 솜씨 좋게 포착된 내적 감성을 표현하며 자연스럽게
자리잡고 있다.(AMG ★★★★)
* OF MONTREAL/SUNLANDIC TWINS
아테네에서 대중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선보인 Of Montreal 은 인상적인 라이브 공연으로 팬들을 사로잡고
지속적인 발전과 더 나아진 음악으로 평단을 즐겁게 하면서 독특한 밴드로 자리 잡으며 인디 팝/록에서
자신의 길을 찾아왔다. Brian Eno, Television, Prince, The Shins 등 다양한 사람들과 영향력을 주고 받으면서
음악적 발전이 한 단계씩 발전할 때마다 꾸준히 대중들에게 알려져 왔다.. 일렉트로 팝 오페라처럼 들리는
"The Sunlandic Twins" 앨범은 현재까지 그들이 발표한 가장 밀착력 있고 모험적인 요소가 풍부한 앨범으로
평가 받아 왔다. 공중 부양을 하는 듯한 탄력 있고 윤이 나는 음악으로 시작하여 라비린스 넵튠을 가로질러
혼자만의 온기를 담은 암전의 클라이맥스를 이룬다.(AMG ★★★★)
Alternative Press – “생일 날 애인한테 퇴짜 맞은 소년도 미소 짓게 만들 수 있는 깜짝 파티 같은 느낌의 음악이다.”
* OF MONTREAL/ALDHILS ARBORETUM
Of Montreal이 전 3장의 앨범에서 보여 주었던 비잔틴 컨셉을 탈색한 독특한 이름의 통산 다섯 번째 앨범을
가지고 돌아왔다. 그 결과 이 5인조 밴드는 1997년 데뷔 앨범 “Cherry Peel”보다 훨씬 심미적인 사운드로
보다 강렬하고 호소력이 짙어졌으며 아테네 특유의 감성에 대하여 회화적인 이미지를 그려내고있다.
정신적 리더이자 주요 싱어송 라이터인 Kevin Barnes 는 밴드의 자전적인 얘기를 담아 Georgia 주
Clarke Country의 시골 풍경을 그리고 있다. Kevin은 강아지를 사랑하는 한 여인을 "Natalie and Effie
in the Park" 속에서 쾌활하게 이야기를 풀어냈고 "An Ode to the Nocturnal Muse"에서는 그의 침대, 배게,
잠자는 곳에 대한 사랑을 고백함으로써 잠이라는 것을 예찬하는 가사를 쓰기도 했다. 그러나 그러한 기분 좋고
포근한 커버 이면에는 삶에 대한 근심 거리 등 보다 어두운 이면들을 껴안는 감성이 느껴진다. 아마도 누구라도
이 음악들을 자세히 더 듣다 보면 미국 남부의 안락함 보다는 남부의 고뇌를 느낄 것이다.(AMG ★★★★)
* OF MONTREAL/COQUELICOT ASLEEP IN THE POPPIES
Kevin Barnes은 Of Montreal의 주요 보컬이자 특히 작사에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재주꾼이다.
“Coquelicot Asleep in the Poppies”에는 이전 앨범 “Bedside Drama and The Gay Parade”의 경향이
조금 남아있으면서도 컨셉, 편곡, 작사부터 아트워크에 이르기까지 보다 야심찬 앨범이다. 다른 Of Montreal 의
앨범들처럼 컨셉 위주의 특유의 음악들이 보다 인상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멜로디와 하모니가 풍부한 곡들은
Of Montreal의 트레이드 마크이다. Kevin은 "Let's Do Everything for the First Time" 과 같은 Of Montreal
명 곡들에는 간주곡을 포함하여 회화적 이미지로 가득찬 창조적인 가사를 썼으며 "Penelope" 에는 Syd Barrett의
느낌이 담겨져 있다. "It's a Very Starry Night" 와 "It's Just So"의 스트링 선율은 기분 좋고 아름다운 그의
주요 특징이다. 이 밴드는 첼로, 바이올린에서 아코디언과 테레민 악기 등의 광범위한 종류의 악기들을 가지고
연주한다. Conquelicot 앨범은 즐거운 퍼레이드의 느낌을 완벽하게 구현하였으며 훌륭한 밴드가 보여 줄 수 있는
진보를 보여 준다.(AMG ★★★★☆)
* OF MONTREAL/SATANIC PANIC IN THE ATTIC
아테네에서 대중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선보인 Of Montreal 은 인상적인 라이브 공연으로 팬들을 사로잡고
지속적인 발전과 더 나아진 음악으로 평단을 즐겁게 하면서 독특한 밴드로 자리 잡으며 인디 팝/록에서
자신의 길을 찾아왔다. 70년대 아프로 비트와 80년대 뉴웨이브의 영향을 볼 수 있으며 모두 흥겨움으로 가득찬
일렉트로 팝/락 음악이다.(AMG ★★★★☆)
* OWEN/I DO PERCEIVE
2004년 5월 EP앨범 발매 이후 Owen은 Mike Kinsella와 공동작업을 지속해 왔으며 이번에는 악기 구성과
엔지니어링에서Cousin Nate Kinsella의 도움을 받아 “I do perceive” 앨범이 탄생하였다. Owen이 이전에
시도했던 것들의 경지를 뛰어 넘는 8개의 멋진 싱글 커트 곡들이 담긴 본 음반은Owen이 발매했던 것과
차별화되는 앨범이다. 시적인 송 라이팅과 정교한 뮤지션쉽을 느낄 수 있으며 업 비트 편곡에 스케일 있고
훌륭한 효과 속에 각 노래들이 전개된다.
* OWEN/NO GOOD FOR NO ONE NOW
Owen의 첫 앨범으로 아픔, 솔직함등의 감정들을 정교한 아름다움과 결합하여 현재까지 그의 앨범 중
가장 가슴에 와 닿는 송 라이팅을 들려주고있는 음반이다. 본 앨범을 녹음하기 위하여 Mike Kinsella는
고향에 있는 어머니의 집으로 거처를 옮기고 그의 오랜 침실을 레코딩 스튜디오로 변신시켰다. 음반 녹음
기간 동안 Mike는 음반 커버 이미지에 어린 시절에 대한 추억을 담아야 겠다고 결심했다. 앨범이 발표되자
앨범을 장식한 그림은 오늘날까지 높은 소장 가치를 지니고 있는 쟈켓커버로 인정받고있으며 이것은
독일 예술가 Charlot Byi의 1940년 및 1950년대 작품이다.(AMG ★★★★)
* OWEN/OWEN
Owen은 곧 Mike Kinsella이다. Joan of Arc, Owls, 그리고 최근에는 American Football을 비롯한 뮤지션들과
지난 10여 년을 보낸 Owen은 보컬 트랙에 있어서 Rainer Maria와 Caithlin De Marrais의 목소리를 일부
사용한 것을 제외하고는 전체 앨범을 혼자서 작곡, 보컬, 녹음을 맡아서 완성해 냈다. 자아 성찰적이고
진지한 느낌과 함께 모든 곡들의 작곡과 기타 연주를 스스로 하는 Mike는 일단 Owen으로서 곡 작업을 시작하면
바로 그 곡에 대한 연주를 한다.(AMG ★★★★)
* PARIS TEXAS/SO, YOU THINK IT'S HOT HERE?
Paris Texas는 5명의 멤버들의 음악적 경력과 취향을 반영하고 있다. 본 앨범은 인디 록, 일부는 팝, 일부는
펑크 뮤직, 일부는 Ian Svenonius, 일부는 part Pele인 음악을 모두 Paris Texas 식으로 해석하여 풀어낸
음악이다. 밴드는 모든 음악적 금기와 쟝르를 중심으로 이름 붙이는 전통을 버리고 재즈 같은 리듬과
록 기타 특유의 시원한 울림을 서정적 가사와 잘 융합하고 있다.
* PICASTRO/METAL CARES
Picastro는 Black Emperor, Smog, The For Carnation, Dirty Three와 종종 비견되어 왔다. 아름답고 쉽게
기억이 되는 곡이 특징인 Picastro는 다크하고 사색이 많은 내면적 음악의 기반을 뒤흔드는 멜로디로
달콤쌉싸름한 곡을 쓰는 데 훌륭한 솜씨를 가지고 있다. Liz Hysen의 중얼거리는 듯도 하고 귀에 착 감기는
보컬과 함께 일렉트릭, 어쿠스틱 기타, 드럼, 피아노, 첼로로 흔치 않은 사운드 스케이프를 창출하여
펼쳐 보이고 있다.
* RADIO FLYER/IN THEIR STRANGE WHITE ARMOR
워싱턴 D.C. 출신의 Hoover와 Gauge 멤버들은 1995년 4월 그룹을 결성하기로 결심하고 시카고로 내려가
작곡, 협업, 녹음 모두를 1주일만에 다 마쳤다. 본 앨범에서는 매혹적으로 잘 조합된 공동 작업과 그 결과들로
그들의 뮤지션쉽을 엿 볼 수 있다. Radio Flyer 는 정밀하고 흠 없는 곡의 구조에 흠 잡을 데 없이 훌륭한
드럼 연주를 잘 결합하였다. Radio Flyer 의 멤버 구성은, Alex Dunham(전 Hoover 멤버, Regulator Watts),
Kevin J. Frank(전 Gauge 멤버, Sweater Weather, Traluma, Sky Corvair, Haymarket Riot), Ryan Rapsys
(전 ex-Gauge 멤버, Sweater Weather, Euphone, Heroic Doses, Joan of Arc) 그리고 Paul Obrecht
(Sweater Weather)로 이루어져 있다.
* RAINER MARIA/LONG KNIVES DRAWN
Rainer Maria의 “Better Version of Me”는 밴드의 작곡에 있어서 전환점이 된 앨범이었다. Caithlin은 작곡에
있어서 노랫말의 측면에 보다 초점을 맞추기 시작한 반면 Kyle은 그의 기타의 소닉한 선율에 신경을 썼다.
이들의 세 번째 앨범인 “Better Version of Me”의 성공으로 이 밴드는 2002년 9월 위스콘신 주 메디슨에 있는
Smart Studios에서 녹음을 할 수 있었다. 그 결과물인 본 앨범은 잠시도 숨을 멈출 수 없는 9곡의 감각적인
연주로 구성되어 있다. Caithlin의 보컬은 미지의 영역을 넘나드는 듯하다.
* RAINER MARIA/BETTER VERSION OF ME
본 앨범의 발매로 Rainer Maria는 자신들의 음악적 기량을 증명해보였다. 이들은 조화와 부조화 사이의 균형을
잘 잡아 인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반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방법을 알고 있다. 적절한 넘버의 기타 훅,
시인 너드 같은 노랫말, 일관성 있게 전개되는 강렬한 퍼쿠션을 모두 하나에 담아 전개한다. 하지만 가장 분명한
사실은 모든 구성에 있어 주도적 역할을 하는 폭풍과도 같은 음색의 여성 리드 싱어가 있다는 것이다. 이 앨범에서
보컬이 힘 있는falsetto와 잘 계산된 스크리밍 사이를 절묘하게 넘나든다. 하지만 또 어떤 경우에는 완벽한
오프 피치 구성을 위해 남녀 혼성 보컬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 앨범은 일관성 있는 톤으로 중간 지대에서
너무 낮지도 높지도 않은 포인트들을 구사한다. 가장 훌륭한 순간은 앨범의 맨 처음 곡과 마지막 곡에서 발견된다.
"Artificial Light"와 같은 곡의 경우는 "어쩌면 당신은 친절하게 보이기 보다 예쁘게 보이고 싶은지도 몰라"와 같은
가사들로 불안에 사로잡힌 감정과 일상의 응시자의 관점을 표현 하고있고, 마지막 곡인 "Hell and High Water"에서는
데카당트하고 불규칙적인 악기 연주로 열정적이고 날이 선 노랫말로 앨범의 가장 복잡한 부분을 포착하여
전달하고 있다.
* RAINER MARIA/LOOK NOW LOOK AGAIN
Smart Studios의 엔지니어인 Mark Haines와 Elliot Dicks 의 도움을 얻어 Rainer Maria의 두 번째 앨범은
Polyvinyl레이블의 주요 작품으로서 밴드가 평가 받아 온 기준들을 수립하였다. 옛날 식 펜더(Fender) 앰프를 통해
가슴을 시원하게 해 주는 기타 연주와 보컬 그리고 베이스의 선율과 드럼 박자, Kyle와 Caithlin이 열창하는
가사의 오버랩은 가슴 속을 관통하는 듯한 시원함을 전달하기에 충분하다. 절묘한 기타 훅의 충돌은 모두에게
소장하고 싶은 콜렉션 중의 하나가 되는 앨범의 특성을 말해 주고 있다.(AMG ★★★★)
* RAINER MARIA/PAST WORN SEARCHING
Rainer Maria의 첫 번째 앨범은 Polyvinyl레이블에게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 준 앨범이다. “Past Worn Searching”은
Rainer Maria의 첫 번째 앨범이기도 하지만 Polyvinyl레이블의 투어링 밴드를 위한 첫 릴리스 이기도 하다.
이 앨범은 1997년 여름 시카고에 있는 Ghetto Love 스튜디오에서 녹음되었다. 녹음 기간이 길어지면서 더위에 지친
멤버들이 작업을 하다 스튜디오 마룻바닥에서 잠을 자기도 했다. 그 해 여름 Rainer Maria는 최초로 미국
순회 공연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고 처음 절반 정도의 공연은 Braid와 함께 하였다. 쟈켓커버는 Kevin Ley의
오리지널 작품으로써 디자인을 위해 많은 시행착오를 거쳤다. 대부분 오리지널 페인팅의 패턴을 만들 때의
프린팅 과정에서 커버가 너무 어둡게 보이게 하거나 이미지 작업에 문제를 일으키는 문제였다. 2002년 음반을
다시 마스터링 하면서 쟈켓커버의 이미지 문제점들은 최종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되었다.
* RED HOT VALENTINES/SUMMER FLING
본 앨범은 Red Hot Valentines의 두 번째 앨범으로 2003년 1월 Champaign 에 위치한 Mark Rubel Pogo
스튜디오에서 녹음되었다. 앨범은 이 밴드의 라이브 공연을 통해서만 볼 수 있었던 그대로를 완벽하게 캡쳐하여
담은 앨범이다. 그룹 Cars 풍의 신시사이저 비트와 중량감 있는 기타 소리로 즐거운 펑크와 팝 믹스들을
즐길 수 있다.
* SATURDAY LOOKS GOOD TO ME/EVERY NIGHT
미시간 주 출신의 그리스 헤어 스타일의 잘생긴 인기남인 Fred Thomas는 Phil Spector, Brian Wilson,
George Martin와 같은 전설적인 명인들 이후의 인디 록 세대의 해답이라고 할 수 있다. 밴드의 이미지에
흐르는 60년대 팝 바이브는 아직도 호소력이 높은 종류의 것이며 시의 세계와 현실 세계 사이에 흐르는 새로운
저류가 있음도 더불어 감지된다. 현재까지 발표된 이들의 앨범 중 가장 빈틈 없는 가사, 흠잡을 데 없는
편곡, 완전히 구현된 음반 작업으로 유명한 앨범이다.(AMG ★★★★)
* SATURDAY LOOKS GOOD TO ME/ALL YOUR SUMMER SONGS
싱어송 라이터이자 프로듀서, 다양한 악기의 연주자이기도 한 Fred Thomas가 이끄는 SLGTM은 Phil Spector,
Joe Meek, 그리고 Motown 음반사의 Berry Gordy의 스타일과 Brian Wilson, Left Banke, Love, 초창기의
Rolling Stones의 치밀한 편곡, 60년대 활발했던 걸 그룹들, Belle & Sebastian, The Magnetic Fields 등
기라성 같은 인물들의 스타일이 녹아 있는 로우 파이 음악으로 마음 속에 다가선다. 특별히 스트링 섹션을
강조하여 호른, 벨, 낯선 퍼쿠션 사운드를 통해 따뜻한 소울 리듬을 반영한 일렉트릭 팝/락이며, AM 라디오에서
들을 법한 바이브를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 즉흥적으로 댄스 파티를 열고 싶은 생각이 드는 동시에 몇 달이고
머리 속에 남아 계속 흥얼 거리게 하는 흔치 않은 스타일의 대표적 앨범이다.(AMG ★★★★☆)
* SUNDAY'S BEST/CALIFORNIAN
Sunday's Best 는 다양함을 통한 그들의 성숙함으로 우리들의 기대를 져버리지않는 두 번째 앨범을 만들어 냈다.
어덜트 컨템포러리라고 할 수 있는 "Don't Let It Fade"와 "Beethoven St"의 작곡에 이르기까지 본 앨범은
LA 로맨티시즘을 통한 필터로 바라보는 노스텔지아의 고통을 잘 표현하고 있다. 크리에이티브 과정 이면에 있는
고난들을 정신적인 측면으로 포착한 능력을 보여 준 진정으로 귀중한 음악적 경이로움이다.(AMG ★★★★)
* SUNDAY'S BEST/POISED TO BREAK
Crank EP 이후 보다 멋진 모습으로 찾아온 Sunday's Best 는 Polyvinyl레이블에서 이들의 첫번째 음반인
본 앨범을 발표한다. 이 앨범은 10 곡의 일렉트릭 팝/록으로 쓴 일기이며 동시에 무모하고 공상적이고 개인적인
취향을 표출하고있다. 밴드는 이 앨범의 곡들을 통해 팝 훅을 다루는 그의 능력을 유감없이 보여 주며 열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러한 송 라이팅의 감수성은 2002년 발표한 앨번 “Californian”의 기반이 되었다.
* VOLCANO, I'M STILL EXCITED!!/VOLCANO, I'M STILL EXCITED!!
Crank EP 이후 보다 멋진 모습으로 찾아온 Sunday's Best 는 Polyvinyl레이블에서 이들의 첫번째 음반인
본 앨범을 발표한다. 이 앨범은 10 곡의 일렉트릭 팝/록으로 쓴 일기이며 동시에 무모하고 공상적이고 개인적인
취향을 표출하고있다. 밴드는 이 앨범의 곡들을 통해 팝 훅을 다루는 그의 능력을 유감없이 보여 주며 열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러한 송 라이팅의 감수성은 2002년 발표한 앨번 “Californian”의 기반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