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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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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팝 힐 동호회 건강염려증 환자 S의 기막힌 죽음
다저스 추천 0 조회 156 26.08.11 09:19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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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1 09:47 새글

    첫댓글 다저스님 글이 너무너무 리얼해서 계속
    기대합니다.

  • 작성자 26.08.11 15:26 새글

    감사합니다ㅡ

  • 26.08.11 09:51 새글

    항암제 투여나
    방사선치료를
    받다가
    죽는수가 많습니다

  • 작성자 26.08.11 15:27 새글

    몸이 약한 경우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ㅡ

  • 26.08.11 15:29 새글

    @다저스 60세 넘어서는
    암치료
    거부하고
    공기 존 바닷가가서
    해산물 먹고
    살다가 죽는것이 낫죠
    치료
    받는게 고통이죠

  • 26.08.11 09:55 새글

    In the name of Jesus, I pray. Amen.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나이다.. 아멘!!!

  • 작성자 26.08.11 15:27 새글

    아멘입니다ㅡ

  • 26.08.11 12:31 새글

    천금을 쌓아놓았어도 그 재물로 건강은 살 수 없고,
    이 땅에서 누릴 수 있는 모든 것을 누린들 세상 떠날 때엔 빈 손으로 가지요.
    짧고 유한한 이 세상의 헛됨을 깨닫고 그 너머의 영원한 본향을 사모하며 살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참 감사합니다.
    다저스님 귀한 글 오늘도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 작성자 26.08.11 15:29 새글

    천하에 모든 것을 가진 솔로몬의 영화도 들에 피는 한송이 꽃보다 못하다고 성경은 말합니다ㅡ

  • 26.08.11 13:55 새글

    그분은 부친이 페암으로 별세했으니
    나도?? 싶어서 더 염려했던거 같습니다
    허나 유전인자는 염려한다고 피해지진 않았구요

    요즘 주변에 폐결절이 자라나서 결국 초기폐암
    수술을 한분이 세분계십니다
    한분은 이 카페에 계신분이구요

    한 젊은이는 일년에 한번 서울삼성에서 검사받고
    있어요 인간은 너무 나약한 존재입니다

  • 작성자 26.08.11 15:33 새글

    아마 S의 폐암 발병은 그가 가진 조상의 유전자 때문이 아닌가 생각하고 인간의 생노병사는 전적으로 하늘이 정한 운명입니다ㅡ

  • 26.08.11 20:54 새글


    큰 일을 치루고 보니 살고 죽고 하는 문제에서,

    오히려 담담해 지는 걸 느꼈습니다.

    세상에 올 때 언제 내가 오고 싶어 온 것도 아니고,

    글타고 부모님이 올래말래 물어 본 적도 없으니까,

    갈 때도 때가 되면 그리 가겠지 생각하고 삽니다,,,

    단지, 형태의 변화일 뿐 영원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은 합니다,,,

    ㅎㅎ

    그래서 뭐든 할 수 있을 때 해 보자, 가 요즘 저의 생각입니다,,,

  • 작성자 26.08.11 21:20 새글

    그리운 방장님이 말씀하시는 것이 바로 생사일여가 아닐까요ㅡ 해탈의 경지에 도달하셨습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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