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4살 시츄 아이 키우고 있습니다아직 당뇨는 없지만 쿠싱이 진행중입니다그외에도 안좋은곳이 많은 아이라 언제 가도 이상하지 않은 말들을 많이 들었지만그때의 날까지는 열심히 행복하게 해주려해요 맘껏 먹이고 하루하루 행복하게 감사합니다
첫댓글 어서오세요함께 힘내세요~~~
반가와요~^^ 저도 가입한지 며칠 안됬어요~ 당뇨, 쿠싱 아가들의 삶의 질이 다들 높아지길 바래요!♡
첫댓글 어서오세요
함께 힘내세요~~~
반가와요~^^ 저도 가입한지 며칠 안됬어요~ 당뇨, 쿠싱 아가들의 삶의 질이 다들 높아지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