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쇠신부님의 말씀을 같은 전례시기에는 어떻게 묵상하고 강론하셨는지 비교하면 더욱 풍성한 내용을 알 수 있으리라는 생각으로 올립니다.^♡^ ✝️ 2025년 희년(희망의 순교자들) 한국교회 축성생활의 해작은형제회25년 2월 1일 연중 제3주간 토요일(잠자고 계신 것이 아니라 잠자코 계신)http://www.ofmkorea.org/56578524년 연중 제3주간 토요일(졸지도 잠들지도 않으시는 분)http://www.ofmkorea.org/54394523년 연중 제3주간 토요일(사랑이 잠자지는 않는다.)http://www.ofmkorea.org/51857722년 연중 제3주간 토요일(주님께 죄를 지었다고 하는 뜻)http://www.ofmkorea.org/46914421년 연중 제3주간 토요일(꽃길이 아니라 꽃대궐이다.)http://www.ofmkorea.org/39826220년 연중 제3주간 토요일(죄와 하느님 현존의식)http://www.ofmkorea.org/31417818년 연중 제3주간 토요일(주님께서는 우리가 걱정하는 것에 대해 걱정하신다)http://www.ofmkorea.org/11700116년 연중 제3주간 토요일(이미 지은 죄보다 큰 죄들?)http://www.ofmkorea.org/8653415년 연중 제3주간 토요일(<아직도>의 존재)http://www.ofmkorea.org/7444914년 연중 제3주간 토요일(주님과 함께)http://www.ofmkorea.org/5997512년 연중 제3주간 토요일(내 마음의 풍랑을)http://www.ofmkorea.org/553111년 연중 제3주간 토요일(믿음은 희망의 보증)http://www.ofmkorea.org/480210년 연중 제3주간 토요일(그래도 당신은 저의 주님이십니다.)http://www.ofmkorea.org/358809년 연중 제3주간 토요일(믿음으로)http://www.ofmkorea.org/2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