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님 이하 모든 목회자들과 성도님들께 케냐 엘도레트 지교회 목회자세미나 매 시간에 대한 상세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번 지교회 목회자세미나는 올해 1월 케냐 키수무 목회자세미나 때 큰 은혜를 받고 사랑하는교회에 가입하기 원했던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신청을 받아 3월 26일(수)부터 28일(금)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총 417명의 목회자가 신청하였고, 그 후 서면 및 인터뷰를 통과한 222명이 세미나에 참석하였습니다.
첫째 날 오전 시간에는 먼저 사랑하는교회의 사명에 대해 소개하고 담임목사님의 다문화 TV 인터뷰 영상을 보며 현지어로 동시통역하여 들었습니다. 목회자들이 집중해 영상을 시청하였고, 담임목사님의 인터뷰를 통해 사랑하는교회가 어떤 교회인지 더욱 알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후 사랑하는교회의 부르심과 사명을 위해 하나님께서 그동안 담임목사님을 어떻게 성경적인 진리와 사역을 정립하도록 이끌어 오셨는지 그 과정을 설명했고, 정립된 진리와 성경적인 사역이 아프리카 대륙에서 실제로 어떤 열매를 맺고 있는지 전해주었습니다. 이런 실제적인 간증을 통해 목회자들이 큰 도전을 받았고 자신이 사랑하는교회의 일원이 되어 함께 이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준비되기 위해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오후 시간에는 담임목사님의 저서 ‘길’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먼저, 정통교회와 영성 운동하는 교회는 우리가 따라야 할 진정한 교회의 모델이 아님을 전했고, 오직 예수님의 삼중사역만이 모든 교회가 본받고 따라야 될 진정한 모델이요 나아가야 할 길임을 나누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성경적인 사역이 무엇인지 세미나에 참석한 목회자들이 명확히 깨닫게 되었고, 사랑하는교회의 사명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금 붙잡는 시간이었습니다. 기도 시간에는 들은 말씀을 붙잡고 예수님을 본받아 삼중사역하는 성경적인 교회와 목회자가 되기 위해 한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 후 이번에 참석한 목회자들 중 반 이상이 아직 방언을 받지 못한 것을 알게 되어 담임목사님의 방언에 대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말씀 후 방언을 받지 못한 목회자들을 앞으로 나오게 하여 안수하며 함께 기도했을 때 짧은 시간 안에 100명이 넘는 목회자들이 즉시로 방언을 받았습니다.
둘째 날 오전 시간에는 산상수훈의 전체적인 주제와 함께 팔복 중 심령의 가난부터 온유한 자까지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산상수훈이 구원론이며, 팔복이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임을 전했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심령의 가난부터 온유한 자까지의 참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말씀을 전할 때 진리의 성령님께서 역사해 주셔서 말씀이 빛이 되어 참석한 목회자들의 실상을 깊이 드러냈습니다. 특별히 심령이 가난한 자에 대해 나누고 기도할 때 목회자들이 하나님 앞에 철저하게 깨어져 눈물로 회개하며 오랜 시간 기도하였습니다.
오후 시간에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부터 팔복의 마지막 부분까지 나누었습니다. 팔복 한 말씀, 한 말씀이 많은 목회자들의 심령을 깨뜨렸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참 신자의 모습이 아님을 깨닫고 애통해했습니다. 특히, 화평케 하는 자에 대해 나눌 때 영혼들을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많은 목회자들에게 부어졌습니다. 말씀을 나눈 후 구령의 열정을 부어달라고 간절히 기도했고, 담임목사님께서 열방을 위한 하나님의 전략에서 나누셨던 영혼들을 향해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그 따르는 표적으로 역사하실 것이라는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선포하며 합심하여 강력하게 기도했습니다.
마지막 날 오전 시간에는 사랑하는교회 지교회 목회자가 되기 위해 반드시 알고 동의해야 하는 사랑하는교회의 기본 가르침과 지교회 목회자로서 해야 할 모든 사항들에 대해 자세히 나누었습니다. 사랑하는교회 본부에 계신 담임 목사님의 지도를 따른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설명했고, 매 주일마다 정해진 담임 목사님의 저서의 내용으로 설교하는 것의 중요성을 전했습니다. 그것을 위해 지교회 목회자는 진리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성경을 열심히 읽을 뿐 아니라 번역된 담임목사님의 저서들을 열심히 읽고 숙지해 진리로 무장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인원보고 등 모든 일을 정직하게 행하고 사랑하는교회 목회자로서 맡겨진 일에 충성되이 감당해야 함도 전했습니다.
오후 시간에는 담임목사님의 ‘사랑하는교회에 뿌리를 내려라’를 나누었습니다. 구원을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구원받는 자가 적고 그래서 생명의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써야 하는 일에 사활을 걸어야 됨을 전했습니다. 그 후, 성경적인 진리를 전하는 사랑하는교회의 사명과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나누었습니다. 말씀을 전할 때 참석한 목회자들이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기도 시간에는 주님이 부르실 때까지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며, 배운 진리로 영혼들을 깨우는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해 한 마음이 되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모든 세미나를 마친 후 전체 목회자가 시내에 있는 식당으로 이동하여 담임목사님께서 당부하신 대로 맛있는 뷔페 식사를 했습니다. 모두들 감사하고 기뻐하며 즐겁게 식사를 했습니다.
단체사진(새로운 사랑하는교회 목사님들!)
마지막 날 모든 것을 설명한 후 최종적으로 사랑하는교회 지교회가 되길 원하는지 물었을 때 참석자 222명 전원이 기쁨으로 사랑하는교회 지교회가 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 결과 대면 인터뷰와 세미나 등 엄격한 과정을 통해 총 222개 교회가 케냐 사랑하는교회 지교회로 새롭게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이제 케냐 사랑하는교회는 총 918개 교회가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케냐 사랑하는교회를 부흥케 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리며, 새롭게 합류한 케냐 지교회 목회자들이 진리 위에 더욱 굳게 세워지고 지교회들이 부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번 주(4월 2일-4일)에 있을 우간다 토로로 지교회 목회자세미나를 위해 강력한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아멘 아멘!!!할렐루야 ~~
함께하시어 부흥케 하시는 주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
할렐루야 !! 케냐지교회 목회자 세미나를 통해 귀한 목사님과 교회들을 사랑하는교회로 합류케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드립니다 ♡
케냐본부와 함께 아프리카선교의 중춧돌역할하며 크게 부흥할것을 믿습니다!!
진목사님과 선교팀 수고에 늘감사합니다.
주께서 항상 눈동자같이 지켜보호하시고 강건케 하여 주님의 손발로 온전한통로 되게해주소서
아멘!~~!!
할렐루야♡♡
아프리카 선교보고를 볼때마다
감사와 찬양이 절로 나옵니다
하나님이 아니면 하실수 없는 일들입니다
진목사님의 영혼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순수하고 친숙해 보이시는 케냐목사님들 넘넘 환영합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케냐에 부흥을 허락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케냐 사랑하는교회를 통해 진리의 복음이 들불처럼 번져 아프리카를 하나님께 드리는 날이 속히 오기를 기도합니다.
귀한 아프리카선교팀 ㅠㅠ 보고서 읽는데 읽다가 나머지 읽어야하니 눈물 꾹참 하면 또 그 담에 울컥 꾹참 반복인 아름다운 천국보고서인걸요 ㅠㅠ 할렐루야! 222개 지교회라니.. 입이 떡 벌어져요 와.. 케냐사랑하는지교회를 놀랍게 세우시고 영혼들을 살리시는 아바 아버지 김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립립니다!!!!! 우간다 토로로 지교회 목회자세미나 위해 강력중보하겠습니다!!!!!층 성!!
할렐루야~~~~~
너무감동적이고 감격스럽습니다
아프리카대륙이 계속적으로 부흥의 불이 타오르길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천하보다 귀한 영혼들이 주님을 만나게 되겠네요! 선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아프리카에 부흥을 일으키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간다 토토로를 위해서도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목회자 한분한분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케냐 목사님들 인상이 좋으신 것 같아요. 할렐루아~~*^^*
할렐루야!!
한분 한분 너무나 선하신 모습에 평강이 느껴지네요.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케냐 지교회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진리를 통해 세워져 가는 하나님 나라~! 하나님의 말씀이 더욱 흥왕케 하소서 그 위력을 떨치게 하소서!
아멘~~할렐루야!!!
감사합니다 하나님 이 모든 것이 영혼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임을 믿습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위대하고 영광받으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ㅠㅠ 열방을 향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