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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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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새벽에 그린 만화 한편
몸부림 추천 1 조회 224 26.07.23 04:25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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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3 04:32

    첫댓글 보기만해도 흐믓한 모습
    부럽기만합니다
    저는 아들하나에
    말도 않듣고 천방지축
    혼란의 자기만의
    생활에 빠져있습니다
    멋지고 즐거운 만화의
    모습을 보면서
    일터로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 26.07.23 12:08

    요즘 애들은 저마다 살아가는 스타일이 다릅니다
    누가 잘산다고 함부로 평가 내릴순 없는거
    같아요 아부지 닮았음 멋진 인생일거 같아요
    고맙습니다

  • 26.07.23 05:10


    매사에 허투루 함이 없이
    꼼꼼 하시고 철저 하시니
    아버지 역할 인 들 어련히
    잘 해 내셨을까 싶네요.

    마음껏 자랑 하셔도
    오늘은 질끈
    참아드립니다.
    사지에서 돌아오셨다니
    내 배 아픈것쯤이야 ㅎㅎ
    좋은날들
    쭈욱 이어 가세요
    응원드립니다~~ 굿럭!^^

  • 작성자 26.07.23 12:10

    저 소문난 허당입니다
    오프에 못나가는것도 허당인게
    들킬까봐 입니다
    환자가 주책 떠는건 용서해주세요
    고맙습니다

  • 26.07.23 06:31

    정말 사랑스럽고 장한 딸이네요
    36세에 결혼하여 태어난 제딸은
    유난히 고집이 강하고 공부도
    안해 대학도 간신히 들어갔고
    직장도 많이 옮겨다녔지요
    지애비를 닮았는지 아직결혼도
    안하고 앞으로도 안한다니
    완전히 몸님 따님과 반대입니다
    그래도 건강하고 열심히 살면
    애비는 바랄게 없습니다

  • 작성자 26.07.23 12:12

    내딸은 지극히 평범한 시골 소녀였어요
    남편 딸 둘과 잘살아주니 고맙지요
    저는 자기 소신이 있어서 솔로로 사는건
    멋지다 생각합니다

    저번에 사진보니 명문대 대학원도 나왔더군요
    겸손하십니다
    고맙습니다

  • 26.07.23 10:32

    오늘에 저 그림은 몸님께서 살아계시니
    완성이된 그림이네요.ㅎㅎ

    집안에는 역시 딸이 있어야. 화사하고
    웃을 일이 많지요.

    아름다운 그림
    잘 감상하고갑니다.

  • 작성자 26.07.23 12:14

    아직도 애기라 생각하는데
    이번에 제가 아파보니 보호자 역할도
    잘하네요
    고맙습니다

  • 26.07.23 10:45

    얼마나 단란하고 보기 좋습니까.
    하마트면 저런 모습을 못 볼 수도 있다고 생각 하면
    정말 상상 하기도 싫은 끔찍한 경험을 하셨는데 다시는 그런 일이 없기를..

  • 작성자 26.07.23 12:16

    나만 빠져나와서 멀리 간다 생각하니
    진짜 창자가 끊어지는 아픔이 몰려왔어요
    더 잘사려고 노력 안할겁니다
    평범한 일상에 감사하렵니다
    고맙습니다

  • 26.07.23 11:02

    진짜 저 가정의 단란함이 얼마나 소중한지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똑똑한 따님의 똑똑한 손녀들 너무 귀합니다.
    국모님의 미소는 제 마음을 뭉클하게 합니다.
    그 고통스럽던 일주일 동안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이제 마음 놓고 웃으시니 제가 너무 기뻐요. ^^

  • 작성자 26.07.23 12:18

    먼 옛날부터 제가 힘들때마다
    따뜻하게 위로하고 격려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더 사랑하면서 잘살께요
    마누라 저 캐릭터 올린줄 알면
    저 죽일거예요
    아프니까 용서해주려나

  • 26.07.23 13:29

    참 이럴수가
    저의 딸도 86년 8월생 허니문 베비 랍니다

  • 작성자 26.07.24 08:36

    그렇군요 딸이 부모생각 많이 합니다
    자주 만나지는 못해도 전화는 자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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