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선물이다
어느 작은 마을의 서점에 현수막이 걸렸는데,
"내일은 책을 무료로 드립니다"라고 했다.
책을 사러 왔던 사람들은
그 문구를 보고 잠시 발걸음을 멈췄다간
하나같이 ‘내일 다시 와야지.’ 라며 서점을 나가면서
하루만 기다리면 책을 공짜로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쁜 마음을 가졌습니다.
다음 날이 되자,
전날 돌아갔던 사람들이 다시 서점을 찾아와서
공짜로 책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에
여러 권의 책을 골랐습니다.
그런데 계산대 앞에는 뜻밖의 장면을 보게 되었습니다.
모든 손님들이 책값을 내고 있었던 것입니다.
의아한 표정으로 주인에게 물었습니다.
“오늘은 무료로 책을 준다고 했는데
왜 돈을 받습니까?”했드니
주인은 미소를 지으며 조용히 대답했습니다.
“내일 무료로 드린다고 했지, 오늘 무료로
드린다고는 하지 않았다면서,
오늘은 오늘의 책값을 받고 있을 뿐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제야 그 사람은 현수막 아래에
작게 적혀 있던 문장을 발견했습니다.
"미래를 신뢰하지 마라.
죽은 과거는 묻어 버려라.
그리고 살아 있는 동안, 현재에 행동하라".
짧은 문장이었지만
조용히 가슴을 울리는 말이었습니다.
우리는 많은 일들을 내일을 굳건히 믿으며
오늘 해야 할 일을 미룹니다.
그러나 그렇게 미뤄놓은 내일은
어느새 또 다른 내일로 미루는 것이
다반사입니다.
결국 책을 사려던 사람들은
‘오늘’이라는 기회의 시간을 놓친 것입니다.
우리의 삶도 다르지 않습니다.
행복도, 감사도, 사랑도, 배움도, 하겠다고만
내일내일 미루다 보면
하나도 재대로 이루지 못한채
금쪽같은 시간은 흘러가 버립니다.
지금 웃어 줄 수 있는 사람에게 웃어주지 못하고,
지금 고마워해야 할 사람에게 고맙다는 말을 못하고,
지금 도와 줄 사람을 도와주지 못하고 살면
후회만 쌓고 사는 것입니다.
인생엔 두번의 기회가 오지 않은가 하면,
그저 주어지는 날은 절대로 없습니다.
그럼에 주어진 오늘은
오늘의 값으로 살아야 하는 시간입니다.
오늘의 노력에는 오늘의 의미가 있고,
오늘의 선택에는 오
늘의 책임과 감사가 담겨 있습니다.
이 작은 서점의 현수막은
우리에게 조용히 묻고 있습니다.
“당신은 지금, 무엇인가 미루고 있지는 않습니까?”
“당신의 오늘은, 제대로 쓰이고 있습니까?”
어쩌면 행복한 인생이란
특별한 내일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오늘을 검사하게 살아가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지금 이 순간과,
지금 곁에 있는 사람과,
지금 주어진 시간과,
지금 하고 있는 일들과,
지금 할 수 있는 것들을 귀하게 생각한다면
오늘이 만족하고 귀하게 여기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것이
결국 후회없는 내일의 길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오늘이라는 선물은 오늘에만 값으치가 있을 뿐이고,
내일은 내일인 것 뿐입니다.
안녕 하세요 9월 4일 금요일입니다 어제는 아침에 음성 파크골프장으로 나갔읍니다. 08시가 되어서 구장에 들어가 한바퀴 를 라운딩 하니 09시가 되어 유림회관에 가서 사무실열어 서류 몇가지 열어보고 3층 서예교실에 올라가 먹갈아 붓을 잡았읍니다. 12시 까지 글씨 쓰고 여성회관에 가서 점심먹고 농협마트에 가서 오늘 서화전 갈때에 사용할 생수 , 과일 , 과자를 보조금카드로 지불해주고 사무실에 와서 조금 있다가 군청 들어가면서 수정정보에 복사기임대료 카드 결제 해주고 군청 담당자에게 서류넘겨주고 문화국장만나서 함께 가섭산에 올라가 시산제 지낼 자리 보고, 봉학골에 가서 행사장도 둘러보고 게이트볼 구장으로 와서 3회 경기 하고 집으로 돌아와 강쥐와 농장나가 닭/토끼에 사료주고 물통에 물도채워주고 농장하우스내에 풀을 예초기로 베다가 18시 반경에 들어왔네요
촌할배 (孔 大 鳳)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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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안녕 하세요 9월 5일 주말의 아침 인사 올립니다.
오늘은 청주로 서화전 감상하고 작품 철수 하러 갑니다.
청주 서화전은 원래 봄에 하는것인데 주최측에서 늦었어요
사랑이 함께하는 멋진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촌할배 공대봉 할배 님 작품 한번 보고 싶습니다
어제 아침에는 음성 파크골프장으로 가서~~
먼저도 한두번 함께 했던 지인 만나서 같이 라운딩 했네요.
시간이 없어 한바퀴(18홀) 돌고 유림회관으로~~
유림회관 사무실 문열어 서류열어보고~~
3층 서예 연습실로 올라가 먹갈아 글씨를 썼네요
12시까지 서예연습을 한후에~~
여성회관에 가서 점심을 먹고~~
오늘 행사의 간식을 보조금으로 샀어요
생수, 과일 ,과자등으로 136,000원 사용할수있는데...
135,000원 정도 카드 결제 했네요.
유림회관 사무실로 돌아와 의전 부수석과 운곡서원 원장, 또 한친구가 앉아서 이야기 하다가~~
군청으로 들어가며 수정정보에 복사기 임대료 110,000원 결제 하고~
군청에들어가 9월 1일 식대료와 복사기임대료 카드끈은것 넘겨주고~
문화국장과팀장 주무관이 가섭산에 올랐읍니다
8일 시산제 지낼 자리 답사키 위해서 입니다.
유림회관 사무실에서 함께 했던 일행도 가섭산에 같이 올라 갔어요
봉화대까지 둘러보고 자리를 찾았는데 야외용 테이블 탁자가 있는데~~
젯상으로 사용 하기로 했읍니다.
가섭산에서 내려와 봉학골에9일 행사 자리도 둘러보았읍니다.
내가 먼저 도민체전 준비위원회 사람들과 와보아서 잘알아 문화국장에게 이야기 하고~~
군청으로 다시내려와 우리차로 게이트볼 구장으로가서~
회원들과 3회 경기를 한후에 집으로 돌아왔네요
집에와서는 강쥐와 농장에나가~~
닭/토끼에 사료주고 물통에 물채워주고~
농장하우스에 풀을 예초기로 베어주었네요.
집으로 돌아오니 19시가 넘었어요
하루도 바쁘게 무탈하게 살았읍니다
방문
소양강처녀
스잔
경사났네
시인의오두막
촌할배 공대봉
성심2
희희락락
인영
시흥사람
산과들(수원)
함께 하신님 감사 합니다
출석 합니다~~
즐겁고 행복하신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어떠한 부귀 영화도 결국은 사라지게 마련이고
아무리 건강한 몸이라도 질병에 시달리기 마련이고
젊음도 끝내는 늙음으로 돌아가고
어떠한 사람 이라도 죽음 앞에서는 무너지기 마련이니
영원한 것은 사랑과 베푸는 마음 뿐이라고 합니다
오늘도 사랑으로 시작하는 멋진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고추 수확하면서. 출석 합니다
이제 날씨도 션하니 좋습니다
출석합니다
출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