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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의 기적1
누가복음 1장18-25절 / 하용조 목사
성경에 보면 이렇게 40일 특별 새벽기도를 한다. 새벽 기도라기보다 금식기도를 한다든지 또 40일 동안 특별히 한 일들이 한 7번 나옵니다. 7번. 역사를 한번 다 보면 40일 안에 특별한 일이 일어났어요. 기적이 일어났든지 응답이 일어났든지. 또 40일 안에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났든지 말씀을 주었든지 그런 일들이 일어났더라고요. 창세기 때부터 지금까지요. 그래서 이번에 특별 40일 새벽 기도를 하는 우리 성도님들 각자가 마음속에 무슨 결심을 했을 것 같아요. 이번에 이 응답은 꼭 하나님으로부터 받고 싶다. 또 이 문제는 꼭 해결되고 싶다. 여러분들이 그 7번의 예를 들어보면서 여러분 각자가 적용해 볼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먼저 창세기 24장18절에 보면 노아의 홍수가 나오는데 40일 동안 주야로 홍수가 쏟아졌어요. 노아는 40일 동안 주야로 쏟아져서 온 세상이 바다로 창일을 했을 때 무슨 생각을 했을까?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40일 동안의 홍수. 우리가 비 1주일만 와도 우울해지고, 걱정이 많이 생기는데 40일 지하수가 터지고 샘물이 터지고 하늘이 문을 열고 밖에서도 물을 쏟아내듯이 그렇게 쏟아지는데 무슨 생각을 했을까? 저는 이런 생각을 했을 것 같아요. 하나님의 약속은 틀림없구나! 하나님의 예언은 무섭도록 정확하구나. 노아가 그 생각을 했을 것 같아요.
40일 동안 하나님과 만남
두 번째는 출애굽기 24장18절에 있는 말씀인데 홍해를 건너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로 갔을 때 시나이 산에 가게 됩니다. 그리고 모세는 40일 동안 시나이 산에서 하나님을 만납니다. 40일 동안의 하나님과의 만남. 모세가 내려왔을 때는 얼굴 빛이 달라졌다고 그랬어요. 하나님 본 사람은요, 얼굴 색깔이 달라집니다. 기도 많이 한 사람 눈이 닫았습니다. 욕심이 많은 사람은 동태눈깔처럼 생겼어요. 우리는 세상살이가 너무 힘들어서 아픈 사람은 병만 묵상합니다. 아픈 것만 하루 종일 생각합니다. 사업이 안 된 사람은 부도만 묵상을 합니다. 어떻게 살아날 방법이 없으니까. 그러나 40일 동안을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살면서 하나님을 만났다. 나는 이 40일 동안에 여러분에게 그런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40일 끝날 때는 얼굴이 다 훤해서 옆에 사람 얼굴을 못 볼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제 광야로 들어갔는데 이제 들어가기 위해서는 모세가 갈렙과 여호수아를 보냅니다. 40일을 조사를 합니다. 거기에는 풍요로운 농산물들과 아름다운 도시들을 보게 됩니다. 보면서 광야의 비전을 받게 됩니다. 보면 비전이 생깁니다. 비전은 visible을 본다는 뜻입니다. 보지 못한 사람은 비전이 없습니다. 상상하지 않는 사람도 비전이 없습니다. 나는 40일 동안에 여러분 마음속에 인생의 길이 뚫리고 비전이 생기고 하나님 음성을 듣게 되기를 바랍니다.
민수기 15장 25절입니다. 사무엘상 17장16절에 보면요. 다윗이 골리앗과 대결을 하게 되는데 이 골리앗이 뭐 팔척장신의 이 골리앗이 40일 동안을 싸움하자고 막 싸움을 돋습니다. 그러니까 다윗이 40일 동안 견디다가 화가 나요. 하나님을 무시하고 하나님을 없이 여기는 저 이방인 골리앗에게 다윗이 갑옷 다 던져버리고 돌팔매 하나 들고 나가서 싸우죠. 그래 가지고 결국 골리앗의 목을 치지요. 그때의 싸움을 돋우는 시간이 40일이에요. 40일 흥분시키면 무슨 일이 나나 봐요.
열왕기상 19장 8절에 보면 엘리아가 굉장히 어려움에 직면했어요. 이단과 싸우고 바알 신과 싸워서 대승리를 한 이후에 이사벨에게 쫓겨가지고 아주 영적으로 디프레션에 빠지고 굉장히 죽게 됐어요. 그때 하나님이 40일 동안을 이사야의 엘리야를 먹이고 재웁니다. 참 재미있어요. 엘리야가 막 나 죽겠다고 그냥 뭐 나 죽여 달라고 하나님 앞에 막 그러니까 자라, 자. 더 자고 깨면 먹어라. 세상에 제일 좋은 게 자고 먹는 것이다. 40일 동안 자고 먹으니까 몸도 살아나고 마음도 살아나고 이제 회복이 된 거예요. 우리 교인들이 40일 동안 회복될지어다.
그동안 세상에 지치고 병에 지치고 인생에 지쳤던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만나서 회복되는 역사가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요나가 니느웨 성을 전도하지 않았습니까? 40일 동안 회계의 기도를 하니까 니느웨가 변해요. 회계만 40일을 해도 기적이 일어납니다. 도시 전체가 14만이, 어마어마합니다. 여러분의 기도는 우리 민족을 살릴 것입니다. 여러분의 기도는 우리 한국의 희망의 축복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예수님은 마태복음 4장 2절에서 40일 금식 기도를 했어요.
예수님도 하나님의 아들이셨지만
그분이 사역을 하기 전에 먼저 마귀를 꺾고, 여러분 꼭 그렇게 순서가 중요합니다. 무슨 일을 하기 전에 그 일을 방해하려는 눈에 안 보이는 마귀가 있어요. 이 마귀를 먼저 꺾어야 돼요. 마귀는 눈에 안 보여요. 예수님이 마귀의 세력을 먼저 꺾기 위해서 금식을 하세요. 40일 동안 아담과 이브를 패배시켰던 마귀를 꺾고 그리고 온 인류를 위한 구원사역이 시작됩니다. 여러분 무슨 일을 하든지 이렇게 기도하셔야 합니다. 기도로 준비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문제가 좀 더 심각하면 금식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나아가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사도행전 1장 3절에 보면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부활하고 난후 다음에 40일을 사셨던 것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40일을 계셨다. 십자가도 지셨고 부활도 했는데 그 다음에 승천하시면 될 텐데, 아닙니다. 승천을 바로 하지 않고 제자들과 40일 동안 남아서 마무리 작업을 하십니다. 우리가 제일 약한 게 마무리 작업이에요. 다 해놨는데 마우리 작업을 못 했을 때 실수를 하게 되는 것이요.
40일의 여행이 시작이 됩니다. 여러분들에게 퍼즐 조각도 드리고 매일 이번에는 좀 이랬으면 좋겠어요. 성경을 하루에 3개를 좀 외울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한 사람이 보통 성경을 한 300개 정도 외우면 평신도들이 외울 수 있는 중요한 성경 구절은 다 외웁니다. 우리가 어디 갈지 아무도 모르잖습니까? 교통사고 날지 감옥에 들어갈지 눈을 실명할지 무슨 일이 생길지 우리는 모르잖아요. 성경을 외워두는 게 최고예요. 언제나 어느 때나 꺼내서 말씀이 날 지키도록 말씀이 내 인생을 이끌어가도록 하십시오. 나이 드신 분들은 이런 말을 합니다. 요즘은 잊지 말자. 나는 잊어버려요. 외우지 말자, 걱정하지 마세요. 성경 외우면 치매가 안 일어납니다.
성경 외우면 기억력이 다시 살아납니다.
아주 묘한 겁니다. 성경을 읽으면 눈이 좋아집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루에 아침에 떠날 때 우리 카드를 매일 하나씩 줘요. 그 카드에 보면은 하루에 아주 중요한 성경 120개를 뽑았어요. 그래서 잊어버려도 좋으니까 잊을 땐 또 잊어버려도 우선 외워보세요. 제일 좋은 방법 밥 먹을 때마다 한 번씩 읽어보는 거예요. 하루에 세끼 그 다음에 또 여러분에게 부탁드릴 것이 하나 있어요. 그 옆에 보면 카드의 칸이 있어요. 칸이 있는데, 우선순위를 적어라. 오늘 내가 24시간 하루를 사는데 많은 사람을 만날 거고, 직장에도 갈 거고, 또 여러 가지 비즈니스도 하게 될 터인데 무엇을 먼저 하고 무엇을 나중에 해야 될 것인가? 우선순위라고 그래요.
삶의 우선순위만 잡혀도 정리가 됩니다. 방황하지 않습니다. 이거 할까 저거 할까 이거 할까 저거 할까 이 사람 만날까 저 사람 만날까 늘 우리는 방황을 합니다. 근데 당신이 꼭 먼저 해야 될 게 있어요. 나중에 할 게 있고요. 그래서 삶의 우선순위를 이번 40일 동안은 매일 적어보는 거예요. 다 그렇게 못 산다 할지라도 적어보는 거예요. 방송을 듣는 모든 분들도 이런 일에 같이 동참해서 40일이 성경에 나오는 사실과 같은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라고 성경 세계를 외울 수 있게 되기를 바라고 그리고 매일 삶의 우선순위를 정해서 그대로 살아보면 하나님께서 어떤 기적과 축복과 풍성함을 우리에게 주시는지 여러분이 깨닫고 인생을 새롭게 설계하는 복이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말씀을 같이 공부하겠습니다.
➤18절 같이 읽겠습니다. “18 사가랴가 천사에게 이르되, 이것을 내가 무엇으로 알리까? 나는 노인이요. 내 아내도 매우 연로하나이다. 하니” 이 얘기는 1장에 있는 이야기의 연속입니다. 샤가라 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제사장입니다. 아주 성실한 사람입니다. 흠이 없는 사람입니다. 아주 정말 최선을 다해서 제사장 역할을 했던 사람입니다. 그 사람에게 아내가 있었습니다. 엘리사벳 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두 분이 나이가 많아서 무자했다는 거예요. 아이가 없었다는 것이죠. 성경이 제일 잘 이해하는 사건 중의 하나가 애가 없는 사람들이에요.
아이를 갖고 싶은데 애 없는 사람. 아브라함의 부인이 살아도 그 아브라함 나이가 100세 될 때까지 애기가 없었어요. 근데 아브라함의 경우는 좀 특이합니다. 왜 100세까지 하나님이 애기를 안 줬느냐? 100세까지 가야 인간이 애기 낳을 수 없다는 것을 아는 나이요. 이제 100세면 자타가 저건 애기 낳을 수 없다. 경수가 다 끊어지고 여자도 남자도 육체적 조건으로는 애기 낳을 수 없는 나이까지 하나님이 끌고 갑니다. 이렇게 끌고 가서 그리고 75세 때 주었던 약속을 다시 상기시킵니다. 애기가 있을 것이다. 남자가 있을 것이다.
내년 이맘때 아이가 생길 것이다. 그러니까는 사가랴가 얼마나 하든지 웃었어요. 피식 하고. 그런데 사람들이 픽하고 웃을 때는 겉으로는 못 웃어요. 속으로 픽 하고 웃었어요. 하나님이 그것까지 다 아셨어요. 너 왜 웃냐? 이랬어요. 진짜 애기 난다, 아이를 보면 사람들이 기뻐할 거다. 그게 이삭이에요. 약속이 이어져요. 사가랴와 엘리사벳도 아브라함과 사라처럼 나이가 들어 애기를 가질 수 없는 나이까지 갔어요. 그런데 어느 날 천사가 나타났어요. 아이가 있을 것이다. 이 아이를 보면 사람들이 너무나 좋아할 것이다. 그 아이 이름까지 다 지어줘요. 이름이 요한이다. 이렇게 얘길 해 줘요. 그러니까 사가랴도 당황 한 겁니다.
기도는 했지만 기도라는 게 이상합니다. 응답 해주면 당황합니다.
안 해야 정상이지 막 울부짖고 소리 지르고 기도할 때까지는 괜찮다가 응답이 오면 당황합니다. 굉장히 당황한 거예요. 당황해서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습니까? 우리는 이미 다 경수도 끊어지고 나이도 들고 그런 육체적 조건이 없습니다. 그 이야기가 지금 오늘 QT의 시작입니다. 다시 보십시오. “18 사가랴가 천사에게 이르되, 이것을 내가 무엇으로 알리까? 나는 노인이요. 내 아내도 매우 연로하나이다. 하니” 여기서 발견하는 사가랴의 믿음입니다. 사가랴는 제사장입니다. 하나님을 위해 일하는 사람입니다.
사가려는 굉장히 깨끗한 사람, 흠이 없는 사람이에요. 도덕적으로 깨끗하고, 믿음도 아주 훌륭한. 세상적으로 보면 하나님 잘 믿는 그런 사람입니다. 그런데 사가랴에게 또 한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 그것은 진짜 믿음은 없다는 거예요. 우리가 보통 믿음은 다 있어요. 그러나 진짜 결정적인 믿음은 없어요. 사가랴에요. 사가라는 사람이 늙으면 애기 낳을 수 없다는 상식의 노예가 되어 있는 사람이에요.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사람이에요. 이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사람들은 자기의 이성과 합리성을 벗어나면 당황 합니다. 여러분 이성에는 무슨 기적이 있겠어요. 이성을 가진 사람은 죽었다 깨도 기적을 보지 못해요. 이성은 기적을 안 만들어요.
믿음이 기적을 만들어요.
합리성은 기적을 안 만들어. 우리가 지금 예수 믿음에서 굉장히 힘든 것은 뭐냐면 내 이성과 합리성이 안 맞으면 틀렸다고 말하는 거예요. 당황하게 되는 거예요. 비전을 보십시오. 꿈을 보십시오. 내일에 관한 얘기를 오늘 어떻게 증명합니까? 내일 일어날 일을 오늘 어떻게 증명해? 내일은 내일 그 일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내일을 보는 눈을 가리켜 비전이라고 말하고 내일을 볼 수 있는 눈을 가리켜 믿음이라고 말하는 것이요. 나는 여러분에게 비전이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믿음이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그 비전과 믿음은 어떻게 생기는 것인가? 나로부터 오는 것은 비전도 믿음도 아니에요. 이성이지. 나는 늘 합리적으로 상식적으로 산다고요.
그런데 하나님이 어느 날 오셔서 말씀을 해준 거예요. 아이가 있을 것이다. 깜짝 놀랐을 것. 그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믿는 것이 믿음이에요. 절망과 좌절과 죽음 앞에서 한 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내 인생의 계곡의 이런 그 인생의 어려움에 빠져 있을 때 하나님이 그래.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다. 내가 너를 도와줄 것이다. 너는 살아날 것이다. 기도 중에 그 음성을 들었어요. 그리고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태평양처럼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그 음성은 반드시 응답돼요. 미래에 가까운 미래에 응답이 온다는 것이요.
불신앙, 불편한 삶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새벽 기도에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돼요. 찬송을 부르고 기도를 하고 조용히 길을 걸으면서, 집에 돌아가면서, 예배하면서, 어느 순간에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말씀하실 거예요. 그리고 그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응답이 되요. 그런데 사가랴는 깨끗하고 도덕적으로 흠이 없었지만 이성을 뛰어넘는 믿음은 없었습니다.
➤19절 읽어주세요. “19. 천사가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나는 하나님 앞에 서는 가브리엘이라. 이 기쁜 소식을 네게 말하고 네게 보이기 위해 내가 보내어졌노라.” 천사들이 많아요. 미카엘, 가브리엘 뭐 많습니다. 그런데 가브리엘은 기쁜 소식을 전해주는 역할을 하는 천사입니다. 와서 내가 너에게 기쁜 소식을 전해 주겠다, 라고 말했어요. 이 천사는 예수님 당시에도 있었고, 구약에도 있었지만은 지금도 그 천사는 동일합니다. 천사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돕는 사람인데 지금도 어렵고 힘들고 낙담된 사람들에게 이 천사들이 가끔 나타납니다. 특별히 병든 사람에게 침상에 나타나서 그 불안한 마음을 위로해주기도 합니다. 가브리엘은 기쁜 소식을 전하는 천사였습니다.
나는 여러분에게도 가브리엘 천사가 나타나서 하나님의 기쁜 소식을 전해주는 복이 이번 40일 안에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내게 이런 말이 나타나면 얼마나 좋겠어요. “용조야 니 병은 나았다.” 이런 말을 내가 들었으면 그건 내가 기대하는 거예요. 여러분에게도 각자가 그런 응답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20절을 보십시오. “20. 보라, 네가 내 말들을 믿지 아니하므로 이 일들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네가 벙어리가 되어 말을 하지 못하리라. 그러나 내 말들은 그것들의 때에 성취되리라. 하더라.” 여기서 우리는 중요한 사실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불신앙은 불편한 삶을 가져온다. 또 이 20절에서는 불신앙은 벙어리가 되게 한다. 하는 것. 우리는 가끔 예수 그리스도를 믿다가 공식이 안 맞는 걸 경험해. 이렇게 하면 이렇게 돼야 될 텐데 그 공식이 안 이루어지는 거예요. 왜 안 이루어지나 가만히 보면 그 밑에 불신앙이 있기 때문에, 믿지 않기 때문에. 이해는 하는데 믿지 않아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진짜 어린애 같은, 어린애 같은 믿음. 부모가 말하면요. 나이가 좀 들면 다 계산해요. 여기 얼마만큼 진짠가 눈치 보고 대답하잖아요. 하나님 앞에 눈치 보고 대답하지 마세요. 어린 애들은 지성이 안 발달된, 이성이 발달되지 않는 어린 아이들은요, 부모가 말하는 대로 믿어요. 아름다운 거예요. 우리는 너무나 좀 교활해요. 너무나 계산적이에요. 순수한 걸 잃어버렸죠. 여기 보면은 바로 그런 걸 알 수 있어요. 사가랴가 믿지 않고 있기 때문에 갑자기 일하다가 벙어리가 돼버린 거예요.
자, 그러면 벙어리는 저주입니까? 약간? 약간 완전하다 이렇게 할 수는 없는데 벙어리 됐다고 죽은 건 아니잖아요. 경제적으로 고통을 겪을 수 있어요. 육체적으로 병을 가질 수 있어요. 그런 일들이 생겨요. 왜? 불신앙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는 해도 믿지 않기 때문에 그런 불편한 일이 생기는 거예요. 나는 여러분 안에 불편한 일이 안 생기기를 축원합니다. 그러나 불신앙을 가지면 불편해져요. 불편해져 벙어리가 됐어요. 그런데 내가 약간이라는 말을 쓴 이유는 이 벙어리가 영원한 벙어리입니까? 아니 일시적인 벙어리예요.
당신에게 믿음을 교육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이 어떤 일정한 기간 동안에 주었던 5개월 동안 주었던, 약간 불편한 거예요. 벙어리는 의학적으로 잘못돼서 벙어리가 되고 혀가 짧다든지 이래서 된 게 아니에요. 믿음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에게 믿음을 심어주기 위해서 약간 불편하게 한 거예요. 우리들의 일상생활을 살면서 그런 일들이 가끔 일어났을 때 영적으로 잘 이해를 하셔야 됩니다. 기도응답도 그렇습니다. 어떤 기도응답은 초자연적으로 특별하게 기적적으로 응답하는 일이 있는데, 이건 그렇게 많지 않아요. 5%도 안 돼요. 사실은 근데 우리는 그것만 기적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성경에서 나오는 기적은 대개 시간 가면 해결되는 거예요. 시간이 지나면. 결론은 났는데, 우리 신앙생활은 그런 거예요. 결론이 났느냐 안 났느냐가 갈등할 것 없어요. 결론은 났어요. 당신 천국 가요, 당신 구원 받았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막판 뒤집기로 승리하세요. 그런데 과정에서는 고생을 좀 하세요. 과정에서는 왜 고생하는가? 믿음이 없기 때문에. 믿음이 없는 것도 아니에요. 있는데, 이성이 더 앞서니까. 여러분의 세상 경험이 더 앞서니까. 경험과 이성과 여러분의 합리성보다 더 중요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면 그 다음에는 못 믿어요. 옛날로 돌아가요. 고생 좀 하셔야지요. 뭐 그래서 벙어리가 됩니다.
사가랴는 즉각 알았습니다.
왜 그렇게 내내 말 잘하다가 갑자기 입이 딱 스톱했으니까. ➤21-22절 “21. 백성이 사가랴를 기다리며 그가 성전 안에서 그토록 오랫동안 머무는 것을 이상히 여겼고 22. 또 그가 나왔으나 그들에게 말을 할 수 없었으므로 그가 성전 안에서 환상 계시를 보았음을 그들이 직감하였으니 이는 그가 그들에게 손짓을 하고 말을 하지 못한 채 있었기 때문이더라.”
제가 오늘 설교를 잘했는데 내일 벙어리가 돼서 여러분 앞에 나타나면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아 우리 목사님도 환상 봤나보다. 여러분 저 사람은 새벽 기도도 잘하고 십일조도 잘하고 교회 봉사 1주일에 3-4번씩 다 하는 사람인데 왜 저런 어려운 일이 생겼을까? 자기도 이해 못 하고 다른 사람들도 이해 못 해요. 그런데 하나님은 아셔요.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 이 고난은 오래갈 고난이 아니에요. 지금 여러분이 겪고 있는 고난은 때가 되면 다 풀어지는 고난이에요. 믿음이 생기면 다 풀어지는 고난이에요.
그러면서 무엇을 경험할까요? 하나님을 경험해요. 우리는 하나님을 머리로만 이해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눈에 안 보이니까. 우리는 눈에 보이는 사람을 더 의지해요. 믿음은 눈에 안 보이니까. 그 믿음이 눈에 보이도록 나는 여러분들이 내 인생이 내가 보여야 돼요. 이렇게. 왜 저 사람이 반대하나 이 문제는 언제 해결될 것인가? 왜 담은 이렇게 높은가, 왜 내 발을 넘어지게 하는 장애물은 있는 것일까?
여러분도 그런 기도를 하고 나도 기도를 하는데 난 지금 러브 소나타를 계속해야 돼요. 남미도 가야 돼요. 그런데 투석 때문에 가기가 어려워요. 이틀에 한 번씩 투석을 해야 되니까. 얼마나 그게 사실은 투석은 한 병원에서 계속 받는 게 좋아요. 자꾸 여기서 받았다. 저기서 받았다. 왔다 갔다 하니까 하나님, 나 러브 소나타 좀 하게 해 주세요. 매일 기도하는 거예요. 마음대로 여행하게 좀 해주세요. 그런데 내가 딱 덫에 걸린 것처럼 걸려 있거든요. 그렇다고 내가 전도 안 하느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합니다. 나는 계속해요. 이 비슷한 거예요. 하나님은 이 병을 영원토록 주시지 않을 거예요. 반드시 어떤 시점에서 풀어주실 거예요. 할렐루야. 여러분의 인생의 문제도 어느 시점에서 풀어주십니다. 이 40일 안에 그런 일이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기도 속에서 만약에 그런 문제가 풀어진다면 여러분이 무슨 생각을 할 거예요. 하나님을 이제 느끼는 거예요.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체험하는 거예요. 어떤 사람 아는 거하고 깊이 사귀는 것하고 달라요. 하나님하고 깊이 사귀십시오. 이제 하나님 하고 농담할 정도까지 가십시오. 유머할 정도까지. 그렇게 친해지는 거예요. 사람들이 사가랴를 이상하게 여긴 것은 당연하지 않았겠습니까?
➤23절 읽어요. “23. 그가 자기 직무의 날들을 채운 뒤 곧바로 자기 집으로 떠나더라.” 직무 기간이 끝나자 사가랴는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자기 직무 기간이 끝났기 때문에 무슨 채로 돌아갔을까요? 덩어리 된 채로. 여러분 우리들의 믿음이, 우리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채로 믿음은 계속되는 거예요. 교회도 계속 다니는 거고요. 새벽 기도도 계속 다니는 거고요. 혹 하나 달고 다니는 거나 똑같아요. 그러나 걱정하지 마세요. 그것은 당신에게 영광이 될 거예요. 그것은 당신에게 간증이 될 거예요. 그것은 당신에게 복이 될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혹 같은 것을 하나 붙이고 다니면서도 그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이요.
사도바울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을 잡아 죽이러 갔을 때 다마스쿠스 길에서 빛을 보고 쓰러졌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됐어요. 실명했어요. 앞을 못 봤어요. 그리고 더듬고 살았어요. 그래요. 사람은 가끔 실명해 봐야 돼. 눈을 감아봐야 하늘을 봐. 만약에 우리 모두가 눈 뜨고 다니다가 눈을 감게 된다. 그러면 그때 무슨 생각이 일어날 거예요. 별의별 생각이 내 머릿속에서 다 스칠 거예요. 손 쓰다. 손 못쓰는 사람, 발 쓰다 발 못 쓰는 사람, 노래 부르다가 목이 쉰 사람. 그 사람은 내가 노래 불렀던 시절, 손썼던 시절, 다리를 마음대로 다니고 움직였던 그런 시절에 대한 생각이 새로워질 거예요.
사가랴가 그랬어요.
말을 못 하니까. 집으로 돌아갔어요. 당장 사가랴에게 말을 하게 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하나님은 그렇게 안 하세요. 벙어리가 된 채로, 집으로 돌아가게 하세요. 자 조금 더 보겠습니다. 사가랴의 아내 엘리사벳이 드디어 약속대로 애기 낳을 수 없는 엘리사벳이 아이를 어떻게 했다. 낳았다. 그 이야기요. 그리고 몇 달 동안 5달 동안 숨어 지냈다. 이 5달 동안에는 사가랴와 엘리사벳의 마음에는 2가지가 작용했을 것 같아요. 하나는 말할 수 없는 기쁨. 그냥 이 이야기를 막 하고 싶은 거예요.
나 아기 가졌다고. 아기를 낳다고. 그런 말을 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5달 동안 숨게 해요. 또 하나의 감정, 이 사람이 믿음 없었던 것을 얼마나 회개했을까요? 그 회개는 좋은 거예요. 여러분 그게 자기를 발견하게 하는 것. 하나님 정말 나는 믿음 없이 살았어요. 나는 이성만을 가지고 살았고 내가 잘난 맛에 살았고 내 마음에 안 들면 다 틀린 것이라고 말했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것은 없는 세상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이제 내가 알았습니다.
이것이 신앙에 눈 뜰 때입니다.
신앙에 눈 뜰 때. 하나님에 대해서 눈을 뜰 때. 우리는 부모에 대해서는 눈을 뜨고 있어요. 친구에 대해서는 눈을 뜨고 있어요. 그러나 하나님에 대해서는 눈을 떠본 적이 없어요. 이런 사람들은 방언하면 기절해요. 다들 기절 좀 하세요. 그래가지고 방언도 하시고 예언도 하시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세요. 하나님 거 있어요. 아 생각해 보세요. 새벽에 이렇게 수천 명이 미쳤다고 봐요. 이 새벽 일찍 깨어 가지고 하나님이 없다면 그런 일이 있겠어요. 내가 설교해서가 아니라 여러분이 다 경험해서 그런 거예요. 응답받으세요. 기대하세요. 사모하세요. 반드시 주실 것입니다. 응답됐지만 벙어리는 계속된다. 이것이 주제예요.
➤24-25절 읽어주세요. “24. 그 날들이 지난 뒤에 그의 아내 엘리사벳이 수태하여 다섯 달 동안 숨어 지내며 이르되, 25. 주께서 나를 살펴보시는 날들에 사람들 가운데서 내 치욕을 없애 주시려고 나를 이렇게 대우하셨다, 하더라.” 엘리사벳의 고백, 사가랴의 고백은 뭡니까? 첫째, 주께서 나를 돌보셨다. 우리는 이런 경험이 있어요. 전쟁 중에 총알이 들어왔는데 심장 옆으로 지나갔어요. 1센치만 이쪽으로 왔으면 죽는 일인데? 알 수 없는 거예요. 주께서 나를 돌보셨다. 라는 거예요. 죽을 뻔했는데 살아났어요. 주께서 나를 돌보셨다. 갑자기 어떤 사람이 와서 내 경제적 위기를 극복하도록 도와주세요. 죽을 뻔했는데 도와줬다. 다 죽었는데 살아났어요. 죽을 뻔했는데 살아났다. 할렐루야.
여러분, 여러분의 인생에 고난이 끝이 아닙니다. 절망이 끝이 아닙니다. 죽음이 끝이 아닙니다. 반드시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응답해 주십니다. 마지막에 꼭 회복시켜 주십니다. 그리고 고난은 복이었다는 간증을 하게 될 것이며 노래를 부르게 될 것입니다. 주께서 나와 함께 계셨습니다. 두 번째, 주께서 내 수치를 물러가게 해 주셨습니다. 어떤 때는요 맞긴 맞는데 수치스러워요. 너무 힘들어요. 얼굴 들고 다니기가 어려워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얼굴을 들고 다닐 수 있도록 영광스럽게 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생애 모든 수치를 물러가게 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가 배워야 할 메세지는 무엇입니까? 믿음은 기적을 만든다. 그러나 불신함은 무거운 짐을 준다. 다시 믿음을 가지면 기적은 돌아온다, 회복이 된다. 여러분 기도에 응답이 있음을 믿으십시오. 기대하십시오. 사모하십시오. 하나님이 영광중에 여러분들을 복을 주실 것입니다. 이 40일, 하나님이 특별한 시간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제 주변에 있는 분들이 다 이런 충고를 하세요. 목사님 40일은 좀 긴 것 같아요. 조금 줄여보면 어떨까요? 아 그래서 줄였어요. 20일로 줄였어요. 그래서 20일 하겠다고 선포했는데 아 내가 못 살겠어요. 성령님께서 40일로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얼른 바꿨어요. 다시 40일로. 힘들 거예요. 쉽지 않아요. 그러나 믿음을 가지고 한번 해보세요. 그러면 할 수 있는 능력을 주세요. 그리고 기도하면 하나님과 가까워져요 가까워질 뿐만 아니라 기적이 일어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영상녹취 / 김은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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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잠 27:1).
💖행복은 남에게 나눠 줌으로써 비워지는 것이 아니라 없는 것을 나눔으로써
채워지는 신비로운 것입니다. 베푸는 만큼 행복의 양도 그만큼 많아 집니다.
오늘 하루도 주위 사람들에게 베푸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설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하나님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