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술붕어입니다.
당뇨환자 500만 시대 나는 당뇨환자 26년차입니다.
처음 당뇨에 걸렸을 때 90kg이 넘던 거구가 60kg이 될 정도로
살이 빠져 한마디로 피골이 상접되어
주위 사람들이 곧 죽는다고 말했을 정도였습니다.
오죽하면 친한 친구를 거리에서 만났는데
아는 체를 하지 않고 지나치면서 낮은 혼자말로 하는 말이
“ 그놈 참 술붕어 많이 닮았네.” 할 정도로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다른 사람이 되어 있었습니다.
다행이 지금은 거의 정상에 가까울 정도로 병이 호전되어
아직 숨쉬기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당뇨병 치료에는 병원에서 처방해주는 약 이외에도
민간요법들이 참 많았습니다.
당뇨병이란?
사람이 음식을 먹으면 소화가 되어 포도당으로 변하고
포도당은 피에 저장되어 있다가 인슐인이란 물질을 통하여
몸의 각 장기에 전달하게 되어 있는데
쵀장이 망가져 인슐인 분비가 적거나 없으면
포도당 배달을 하지 못하여 피에 포도당들이 쌓이게 되고
피에 포도당이 쌓이게 되면 피가 뻑뻑해져 피의 흐름을 막아
각종 합병증을 유발하게 되어 있습니다.
피가 잘 통하지 못하면 영양결핍과
특히 실핏줄이 흐르는 눈, 심장에서 제일 먼 손발 끝, 남자의 성기
등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상처가 나도 잘 낫지 않고
심한 경우 썩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당뇨병 치료에는 인슐인 공급과 피를 맑게 하여 주는 방법과
운동 요법 등이 필요한데
인슐인 공급에는 인슐인 분비를 촉진시키는 병원 처방 약과
직접 체내에 인슐인을 주사하는 방식이 있고
민간요법으로 여주 돼지감자 등이 좋다고 하고
또한 피를 맑게 해 주는 방법으로는 병원 처방 혈전 방지약과
민간요법으로 달개비, 솔잎, 뽕잎 등이 좋다고 합니다.
또한 운동 요법으로는 걷기운동 등이 있는데
경험 상 1시간 걸으면 혈당이 50 정도씩 떨어져
약의 부작용이 없는 아주 좋은 치료 방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뇨환자는 부지런히 걸어여 합니다.
당연 당뇨환자 술붕어 농사를 짓는데
달개비(닭의 장풀), 솔잎, 뽕잎, 돼지감자, 여주 등을 재배를 하거나
채취를 해 볼 생각입니다
임도 보고 뽕도 따고.
내 당뇨도 치료하고 돈도 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