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로]
李 대통령 '더러운 평화'는
누구를 위한 건가
성남시장 때
남북교류위 만든 李
국정원을 접촉
창구로 활용 시사
김정은에게 무리하게
코드 맞추면
北 이롭게 하는
진짜 '바보짓' 될 것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던
2024년 10월 31일 오전 북한 대남방송
소음피해를 겪고 있는 인천 강화군 당산리마을을
찾아 마을 주민과 북한 소음방송을 들으며
대화하고 있다----
< 김지호 기자 >
2016년 4월의 일이다.
경기도 성남시에 기초지방자치단체로는
이례적으로 남북교류협력위원회가
신설됐다.
소설가 조정래씨, 이창동 전 문화부
장관 등이 참여한 이 위원회는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이 직접 위원장을
맡았다.
현 정부 출범 후 국정원장에 임명된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이 부위원장으로
활동해 화제가 됐다.
이 시장은 이듬해엔
임동원·정세현·이재정 등 역대 진보
정권의 통일부 장관을 초청,
‘통일 콘서트’
를 성남시청에서 개최했다.
성남문화재단을 통해 뮤지컬
‘금강 1894’의 북한 공연을 추진하며
문화 교류에도 적극 나섰다.
2018년 경기도지사가 된 후에는
한 걸음 더 나갔다.
대통령 직속 자문 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를 본떠
경기도 평화정책자문위원회를
출범시켰다.
경기도가 접경 지역이라며 이를
통해 북한과의 대화 및 교류 사업을
하려 했다.
‘평화부지사’ 직책을 만들어 이화영
전 의원에게 대북 교류 관련 업무를
맡겼다.
이 대통령이 2010년 성남시장으로
공직을 시작한 이후의 궤적엔
늘 북한이 있었다.
2011년 성남평화연대 주최
‘한반도 위기와 평화 실현의 길’
강연을 시청에서 하도록 후원할 정도로
북한에 대한 관심은 오래되고, 깊다.
이런 배경 때문이었을까.
이 대통령은 취임 30일 기자회견에서
북한 문제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대화와 소통, 협력이 정말 중요하다.
미워도 얘기는 들어야 한다”
며
“북한과의 대화를 전면 중단하는 것은
정말 바보짓”
이라고 단언했다.
핵과 미사일로 위협의 강도를 높인
북한에 대한 비판 없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대북 정책 기조를
정면으로 비난한 것이다.
“(북한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은
국가정보원과 국가안보실에 이야기해뒀다”
고 말해, 이미 ‘액션 플랜’이 하달돼
있음을 시사했다.
이 대통령이 이날 국내외에 발신한
대북 메시지는 자신의
"더러운 평화"
관에 기초하고 있다.
그는 성남시장 때부터 지난 대선까지
“아무리 더러운 평화라도 이기는
전쟁보다 낫다”
는 논쟁적 발언을 자주해 왔다.
문제는 이 대통령 임기 중 ‘더러운 평화’
실현을 위해 북한 김정은 정권에 코드를
맞출 가능성이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는 통일부
개명 필요성을 언급하며
“통일은 마차이고 평화는 말에 해당하는데,
마차가 말을 끌 수는 없고 말이 앞에
가야 하는 것”
이라고 했다.
평화와 통일은 서로 병행하며 진행될
수 있기에 이를 선후 관계로 보는
것은 통일부 장관의 인식으로는
올바르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지만
개의치 않는 것 같다.
이 대통령과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 온
이종석 국정원장이 취임 일성으로
“(국정원이) 남북 간 군사 긴장을
완화하고 대화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데 이바지해야 한다”
고 선언, 간첩 잡는 국정원을 또다시
대북 접촉 창구로 활용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한 것에 대해서도 우려가
나온다.
이 대통령은 경기 지사 시절,
부정한 방법으로 북한과 접촉해
‘더러운 평화’를 추구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화영 당시 평화부지사는 이재명
지사의 방북을 실현시키기 위해 북한과
접촉하고, 쌍방울 회장이 방북 비용을
대신 내도록 한 것이 유죄로 인정돼
7년 8개월 형이 확정된 바 있다.
북한에 뒷돈을 주거나 굴종적인
방법으로 정상회담을 개최한 것은
우리 국민의 자존심을 상하게 했을 뿐만
아니라 결과가 좋지 못했다.
더욱이 ‘더러운 평화’에 몰두하는 것은
김정은 체제 유지에 기여하며 기본적인
인권조차 보호받지 못해 통일을 바라는
북한 주민들의 소망을 꺾는 일이 될 수
있다.
이 대통령은
“북한과의 대화 전면 중단은 정말 바보짓”
이라고 했는데, 김정은에게 코드를
맞춰가며 무리한 일을 한다면,
그것이야말로 대화를 안 한 것보다 더 한
‘바보짓’이 될 것 같다.
이하원 외교안보 에디터
[출처 : 조선일보]
[100자평]
rkavh
보통의 인간은 깨끗함을 선호하지만 세상엔
별종도 있으니까
계산의인
대부분의 건전한 국민들은 더러운 평화를 원하지
않는다.
정의로운 평화를 위해 국민들은 세금을 내고
병역의무도 기꺼이 수행하고 있다.
왜 병역도 이행 안한 자들의 말장난에 국민들이
우롱되어야 하는지 의문이다.
무신
대한민국이 그래도 지금만큼 사는걸 보면
기적 같은 일이다~~
우리나라가 일본이나 이스라엘 같은 민족성이였다면
벌써 통일을 하고 세계 선진국에서 다섯손가락안에
드는 나라가 됐을것이다~~
해방후 전쟁이후 정치꾼들의 말장난에 그리고
아직도 정치꾼들의 말장난에 단 한발자국도 나가지를
못하는게 통일문제다~~
진보정권에서 한발자국 나가면 보수정권에서
두발자국 뒤로 물러나게하고~~~~
어리석은 정치인들이 내?b고 통일이 되든말든
관심없는 이런류의 언론 기사를 써대는 인간들이
존재하는한 통일은 불가능하다~
황금돌이
김대중이를 대북송금(이적행위및 외환죄)으로 처벌하지
않은 것이 오늘날 국힘의 가장 큰 죄이다.
나도 한마디
잘 아시네.. 이재명은 조폭뒤 봐주다 성남시장되어
북한과의 연결점을 찾으며 본격적으로 주사파의
길로 들어선건 아닐까?
대통령이 꿈이니 그들의 파워가 필요했다..
이재명 면면을 보면 북한의 해박한 지식이
있는것도 아닌것같다..
범죄의 꼬리표를 감수할수 있는건 주사파밖에
없었을 것이다..
다행(?)이도 그들의 도움으로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그러나 방향을 틀기엔 목숨이 담보될것이다..
악마와의 합의를 이행하듯 순서대로 가고있을
뿐이다..
곳곳에 심어놓은 주사파세력은 누구도 넘지못할
카르텔을 만들었으니 이젠 쭉뻗은 대로를 맘놓고
달리는 일만 남았다..
평화가 더럽든 말든 원하는바 만 이루면
되겠지..
황금돌이
이화영이가 유죄난 것을 보니 그 직접적인
수혜자는 외환죄로 기소해서 탄핵해야 한다.
jinny1
멸공이 대세다.
요그르트
지금 상태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게 진짜
바보짓 같은데
Henry
불장난을 방치하는 것을 넘어 표를 몰아주어
국회를 점령하게 하고 정권까지 안겨준 국민 수준.
대가는 혹독할 것.
둥이할머니
더러운 평화가 무엇일까요
대한민국을 상납하는 것이겠지요.
겉으로는 다른 나라 같지만 주사파들이 종북세력이
언제나 그들의 북괴의 강령을 따르듯 지금 정권은
구무리들이니 겉만 따로국이고 그들 시키는대로
하는 것 그것이 더러운평화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산목련
더러운 평화를 왜 하는데 국민 전체의 뜻은
아니지 않는가?
거지 발싸개 같은 놈들이 변할거라는건 바보 멍충이
같은 인간이나 하는짓이다.
우궁화
OOO들에게 맞기싫어서 돈을 주기 시작하면
그놈들에게 계속 뜯기지요,
그 대신 돈을 주는 동안 은 뚜드려 맞지는 않겠지만
자신이 이러면서 살아야하나 하고 마음 고생은
말로는 표현 못할정도로 하겠지요,
이게 더러운 평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원전사랑
좌파의 북한 방문 햇빛 정책 퍼주기 후자인 더러운
평화를 원해도 북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만리코
한국의 좌파와 서방의 좌파가 다른점은 서방의
좌파는 북한을 국가로 인정을 안 한다는거다 ~
프랑스가 북한과 수교를 안하는 이유는 북한을
국가취급을 안하고 전체주의 왕국으로만
인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상사화 1
과연 누구를 위함일까요?
누구나 다 알고 있는 현실인데 몰라서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인지?
그것이 정말 궁금해 지는군요
송정환
김대중 때는 이산가족 금강산 관광으로 국민을
들뜨게 했는데 이재명은 무었으로 국민을 설레게
힐까 할아버지 전설이 된 이산가족과 전래 유명하고
대폭 개발 했다는 원산과 평양 관광?
rcbhe
신세를 ??으니 갚아야지
안그러면 그냥 안두는데 어떻하나 .
심연식
평화는 더러울 수가 없다
평화노밸상 더러운 평화가 있다며는 노밸이
평화상을 만들어 겠는가?
전쟁은 어떤 이유라도 사람이 사람을 죽이고
다치게 하므로 전쟁은 시채 썩은 냄세가 진동하고
평화로운 지구를 더립히는 것이 필수 있지마는
평화는 공존공영의 길이기에 더럽지 않다.
과연 신문은 어떤 평화가 더럽다는 것인가 한반도
분단은 피를 나눈 동족끼리의 전쟁은 추잡한
더럽고 잔인한 전쟁이였다.
여기에 평화를 외치는 것은 것은 너무 깨끗한
평화이다.
한민족과 1천만 이산가족의 이런 평화를
염원하 고있다.
loginhood
한 사람의 삶은 그 죽음에서 평가된다.
더러운 삶보다,
깨끗한 죽음이 나라와 세상을 살린다.
가을바람
김일성 왕조 보위와 덜떨어진 겁쟁이 궁민들의
표를 위한 것이다.
18181818
그럼 드론 보내면 되겠나? 그럼 서로 총쏘면 너의
마음 뿌듯하게 충족 시키겠니?
청룡6602
더러운 평화를 위해서 800만불을 대북 불법 송금
했는가?
그 더러운 평화의 댓가가 어떤것일지 조만간에
나타날것으로 본다,
관타나모, 엘살바드로, 알카트라즈, 플로리다 악어
알카트라즈중에 어느 곳이 적지일가?
궁금하구나?
산천어
더러운 평화? 더러운 평화는 이재명같은 더러운
놈들이 주장한다.
김정은이 핵무기로 위협 공갈하고 있는데 김정은에
맞추어 무슨 더러운 평화냐!
평화를 원한다면 군사력 강화가 답이다.
이재명이 점점 본색을 들어내고 있다.
이 놈이 김정은에 굴종하여 친북하는 낌새를 보이면
신속히 놈을 정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