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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게시판 한양도성길 gpx파일(ft: 만 남)
손 건 추천 0 조회 284 26.07.01 20:28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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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1 20:55

    첫댓글 경복궁에 로봇이 돌아 다녔는데
    꼭 안아들고 집으로 가져오고 싶더군요
    세월앞에 옛 군왕들이 뭐라 하셨을지...
    아이스크림 산행 감사드리며
    좋은날 다시 만날날이 있을것 같으니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7.01 21:40

    j3 이벤트 산행 컨셉트가 저와 맞았습니다~
    기회에 시간 되면 참석해볼요량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7.01 21:08

    70대에도 서브3를 하시는 분을 본 것 같습니다.^^ 10키로에 37분은 저도 힘듭니다. 물론 훈련하면 가능하겠지만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래도 기록보단 건강이라고 주제넘는 생각을 해봅니다.ㅎㅎ
    이번에 뵙지는 못했지만 업무상 서울에 갈 일이 있어 그때 연락드리겠습니다. ㅎㅎ 믈론 그 전에 뵐 기회가 되면 좋구요!ㅋㅋ 천천히 몸을 올려서 같이 산행하는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 작성자 26.07.01 21:46


    서브3가 먼지도 몰라
    그냥 한 바탕 다다다 뛰고 똭 브레키 밟아 정지 하면 뱅글~뱅글 돌쟌아
    그때 황홀하드라고 그기분에ㅋㅋ

    도성길 23km 중탈되면 존심에 상처 받아
    소심 소심 A형 그 상처 오래 갈까봐
    듁기 살기로 뛰 보고 그 뒷 날 인나 보니 괜챤았써 마누라가 스틱 안가져 가면 못내보내 준다 혀서 챙겨갔는데 스틱 펴지 않고도 괜챤터라고ㅋㅋ
    그려
    산길만 만남인가
    서울 올일있음 연통혀서 밥이나 한끄니 하세 ~

  • 26.07.02 00:37

    손건님... 후기 보니 반갑고 행복하네요.
    근데 얼굴은 왜 가려놨을까요^^
    저는 공개로 후기 올릴껀데용~
    함께한 서울에서의 하루 아직도 행복함에 입맛 쩝쩝~ 김이 모락모락~
    종종 이벤트산행에서 뵙기로 하구요.
    사주신 시원한 아이스크림, 음료수 덕분에 더워도 가슴속 깊이깊이 시원~했습니다.
    자주 뵈어요. 고생하셨습니당.

  • 작성자 26.07.02 06:57

    ㅋㅋ
    제가 과한 프라이버시를 발동 한거인가요
    죄송혀요^^
    전 저의 얼굴 값이 좀 싸서 깽이님까지 동반하락 될까봐 ㅎ

    와,
    벌써 목 욜이네요
    조석의 찬바람도 그 기운이 다해서
    장마후 죙일 찜통시간 유지될텐데 건강 잘 관리하셔서 활기찬 아침 매일이어지시길바래봅니다^^

  • 26.07.02 06:35

    한양 도성길 훗날에 걸어봐야 겠습니다.
    후배님들과 맛난거 드셨네요
    쩌~업~~♡

  • 작성자 26.07.02 09:14

    서울살아도
    도성길을 처음 걸어봤습니다.
    중간 중간 전빵도 많아서 입이즐거웠습니다
    거점마다 커피숍들까지ㅎ
    싸목 싸목 부부가 손잡고 걸어볼 만한 길이구요.
    사임당님 걸어보시면 매력적인 길이될것같아요.
    우리 나라가 각 시,도, 마다 둘레길을 개발한 것은 세월가 나이 들어 가는 입장에서 너무 너무 잘한일인듯요~

    가끔 산이 아닌
    산정 아래의 만남도 가져 보니 좋왔습니다.
    습한 더위에 건강유지하시고 즐런되시바람니다^^
    감사합니다.

  • 26.07.02 08:08

    여기 작가님이 또 한 분 계신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첫만남에도 낯설지 않고
    따뜻하게 건네주는 말씀 한마디 한마디는 큰 힘과 위로가 되고
    모든 분들, 특히나 이런 어린 후배 앞에서도 겸손한 모습만 보여주시니
    소리없이 조용히 흐르는 세월속에
    무르익듯 멋지게 나이를 먹는다는 건
    바로 손건님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닌가
    시종일관 생각했습니다
    신/구가 함께 어우러졌기에 더 멋진 한양도성길 위에서
    멋진 선배님과 인연맺은 소중한 시간에 감사드려봅니다^^

  • 작성자 26.07.02 09:31

    타키님께서
    j3클럽에서
    늘상 도전의 마음을 가지게 해주신 그것 하나로 내가 살아 있음에 또 다른 도전 의식을 가지는 계기 되게 해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이벤트 산행이 j3에서 내가 함께 해야할 산행의 종류라는걸 느끼는 하루가되었어요
    기라성 같으신 모든 분들 보며
    이번
    이벤트 산행 계탄 기분이랄까요 ㅎㅎ

    '주의'
    지나친 겸손은 상댈 방자하게 할수있다 ㅋㅋ.

    긴 산길에서 끝까지 중심잡으셔 무탈한 기쁨에 길 되시기바랍니다~

  • 26.07.02 09:02

    선배님...아직 다 회복도 안되셨을텐데...
    너무 무리하시는거 아닌지...속도가 너무 빨라요..
    저도 장어 먹고 싶어요...ㅎㅎㅎ

  • 작성자 26.07.02 09:38

    구브려 양말 신발 싣는거 주의 하고
    걷고 뛰는거 열심히 해보라 해서 마침 이벤트 길 되겠나 테스트 해보려고 뛰어봤는데
    '제버릇개못준다'
    란,
    말을 이해할수있었어^^

    지난주 대간 잘 끝내셨는지^^
    산길에서 항상 조심하시고 즐거운 산길 이어가시게~

    조만간
    조우 한 번 하자구^^

    더운데 물 많이 드시고 즐거운 시간되시길^^

  • 26.07.02 10:25

    쉽지않은 도전들을 해내시는 선배님! 너무 멋집니다! 👍

  • 작성자 26.07.02 10:30

    와~
    서울역에서 먼저 인사해주시고 오래전 소통되었던 분이란걸 알고
    세상좁다ㅋㅋ
    가깝운곳 계시니 언제라도 서로 시간 될 때 교제의 걸음 있게 되기를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시간되세요^^

  • 26.07.02 19:08

    편의점마다 시원한 음료와 아이스바
    잘 먹었습니다

    담에 또 봴날을 기대해 봅니다^^

  • 작성자 26.07.02 19:25

    산너머 대장님^^
    진즉부터 한 번은 봐야되는데
    했는데 도성길에서 뵙게 되서 너무 반갑고 기뻣습니다.
    와~
    음료 그거 암껏도 아닌걸요 열차시간 현지 조건으로
    식사 결말 짖지 못한 아쉬움컷습니다ㅜㅜ
    산정에서 만날
    기회가 된다면 더 많은 시간 가지도록하겠습니다^^


  • 26.07.04 07:34

    한양도성길 다녀오셨군요
    많은분들을 만나 즐거운시간 보내신것 같습니다
    더운날씨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7.04 11:20

    지맥졸업 축하해요~
    다녀와서 식사자리라도~
    전화 한 번드리죠.
    도성길 잘다녀왔네요~
    무탈한 발걸음되시길요.
    토욜
    상담이 ㄷㄷㄷ다 잽혀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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