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워치 진행 하실 분들을 위해
gpx 파일올려봅니다.
지난 도성길
댓글 소통이 있었기에 첫 만남이 낮설지 않았습니다.
저에겐
멀리 떨어진 형제 자매와의 만남 같았죠.
모두 함께한 그 길
긴 餘韻(여운)이 마라톤 대회 완주후 느끼는 뿅맛 보다 훨씬 오래갔습니다.
이래서 세상에서 가장 좋은 향기란 사람 내음인가봅니다~
경복궁에 경천동지 할
로봇도 등장 하고
列聖朝(열성조) 27위가 놀랄만한 일인듯 싶기도 하구요~
어젠
산꾼들과 밥 한 끄니 묵었어요
삭개오 아우가
듕국산 신식 부속을 핸폰 카메라에 부착해서
찍어줬는데
소리 없는 세월은 나이를 싾아
늙음이라는 선물 같지 않은 선물로 나를 성숙시킨다.
일상에서의 아무 의미 없이 지나 가는 나의 현제는 신이 나에게 주신 가장 큰 감사의 선물이기도 하다.
산정에서 맺은 우정이 가끔은 세상 속에서 뜻밖의 도원결의를 만들어 내기도 하는것 같다~
첫댓글 경복궁에 로봇이 돌아 다녔는데
꼭 안아들고 집으로 가져오고 싶더군요
세월앞에 옛 군왕들이 뭐라 하셨을지...
아이스크림 산행 감사드리며
좋은날 다시 만날날이 있을것 같으니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j3 이벤트 산행 컨셉트가 저와 맞았습니다~
기회에 시간 되면 참석해볼요량입니다.
감사합니다~^^
70대에도 서브3를 하시는 분을 본 것 같습니다.^^ 10키로에 37분은 저도 힘듭니다. 물론 훈련하면 가능하겠지만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래도 기록보단 건강이라고 주제넘는 생각을 해봅니다.ㅎㅎ
이번에 뵙지는 못했지만 업무상 서울에 갈 일이 있어 그때 연락드리겠습니다. ㅎㅎ 믈론 그 전에 뵐 기회가 되면 좋구요!ㅋㅋ 천천히 몸을 올려서 같이 산행하는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난
서브3가 먼지도 몰라
그냥 한 바탕 다다다 뛰고 똭 브레키 밟아 정지 하면 뱅글~뱅글 돌쟌아
그때 황홀하드라고 그기분에ㅋㅋ
도성길 23km 중탈되면 존심에 상처 받아
소심 소심 A형 그 상처 오래 갈까봐
듁기 살기로 뛰 보고 그 뒷 날 인나 보니 괜챤았써 마누라가 스틱 안가져 가면 못내보내 준다 혀서 챙겨갔는데 스틱 펴지 않고도 괜챤터라고ㅋㅋ
그려
산길만 만남인가
서울 올일있음 연통혀서 밥이나 한끄니 하세 ~
손건님... 후기 보니 반갑고 행복하네요.
근데 얼굴은 왜 가려놨을까요^^
저는 공개로 후기 올릴껀데용~
함께한 서울에서의 하루 아직도 행복함에 입맛 쩝쩝~ 김이 모락모락~
종종 이벤트산행에서 뵙기로 하구요.
사주신 시원한 아이스크림, 음료수 덕분에 더워도 가슴속 깊이깊이 시원~했습니다.
자주 뵈어요. 고생하셨습니당.
ㅋㅋ
제가 과한 프라이버시를 발동 한거인가요
죄송혀요^^
전 저의 얼굴 값이 좀 싸서 깽이님까지 동반하락 될까봐 ㅎ
와,
벌써 목 욜이네요
조석의 찬바람도 그 기운이 다해서
장마후 죙일 찜통시간 유지될텐데 건강 잘 관리하셔서 활기찬 아침 매일이어지시길바래봅니다^^
한양 도성길 훗날에 걸어봐야 겠습니다.
후배님들과 맛난거 드셨네요
쩌~업~~♡
서울살아도
도성길을 처음 걸어봤습니다.
중간 중간 전빵도 많아서 입이즐거웠습니다
거점마다 커피숍들까지ㅎ
싸목 싸목 부부가 손잡고 걸어볼 만한 길이구요.
사임당님 걸어보시면 매력적인 길이될것같아요.
우리 나라가 각 시,도, 마다 둘레길을 개발한 것은 세월가 나이 들어 가는 입장에서 너무 너무 잘한일인듯요~
가끔 산이 아닌
산정 아래의 만남도 가져 보니 좋왔습니다.
습한 더위에 건강유지하시고 즐런되시바람니다^^
감사합니다.
여기 작가님이 또 한 분 계신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첫만남에도 낯설지 않고
따뜻하게 건네주는 말씀 한마디 한마디는 큰 힘과 위로가 되고
모든 분들, 특히나 이런 어린 후배 앞에서도 겸손한 모습만 보여주시니
소리없이 조용히 흐르는 세월속에
무르익듯 멋지게 나이를 먹는다는 건
바로 손건님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닌가
시종일관 생각했습니다
신/구가 함께 어우러졌기에 더 멋진 한양도성길 위에서
멋진 선배님과 인연맺은 소중한 시간에 감사드려봅니다^^
타키님께서
j3클럽에서
늘상 도전의 마음을 가지게 해주신 그것 하나로 내가 살아 있음에 또 다른 도전 의식을 가지는 계기 되게 해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이벤트 산행이 j3에서 내가 함께 해야할 산행의 종류라는걸 느끼는 하루가되었어요
기라성 같으신 모든 분들 보며
이번
이벤트 산행 계탄 기분이랄까요 ㅎㅎ
'주의'
지나친 겸손은 상댈 방자하게 할수있다 ㅋㅋ.
긴 산길에서 끝까지 중심잡으셔 무탈한 기쁨에 길 되시기바랍니다~
선배님...아직 다 회복도 안되셨을텐데...
너무 무리하시는거 아닌지...속도가 너무 빨라요..
저도 장어 먹고 싶어요...ㅎㅎㅎ
구브려 양말 신발 싣는거 주의 하고
걷고 뛰는거 열심히 해보라 해서 마침 이벤트 길 되겠나 테스트 해보려고 뛰어봤는데
'제버릇개못준다'
란,
말을 이해할수있었어^^
지난주 대간 잘 끝내셨는지^^
산길에서 항상 조심하시고 즐거운 산길 이어가시게~
조만간
조우 한 번 하자구^^
더운데 물 많이 드시고 즐거운 시간되시길^^
쉽지않은 도전들을 해내시는 선배님! 너무 멋집니다! 👍
와~
서울역에서 먼저 인사해주시고 오래전 소통되었던 분이란걸 알고
세상좁다ㅋㅋ
가깝운곳 계시니 언제라도 서로 시간 될 때 교제의 걸음 있게 되기를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시간되세요^^
편의점마다 시원한 음료와 아이스바
잘 먹었습니다
담에 또 봴날을 기대해 봅니다^^
산너머 대장님^^
진즉부터 한 번은 봐야되는데
했는데 도성길에서 뵙게 되서 너무 반갑고 기뻣습니다.
와~
음료 그거 암껏도 아닌걸요 열차시간 현지 조건으로
식사 결말 짖지 못한 아쉬움컷습니다ㅜㅜ
산정에서 만날
기회가 된다면 더 많은 시간 가지도록하겠습니다^^
한양도성길 다녀오셨군요
많은분들을 만나 즐거운시간 보내신것 같습니다
더운날씨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지맥졸업 축하해요~
다녀와서 식사자리라도~
전화 한 번드리죠.
도성길 잘다녀왔네요~
무탈한 발걸음되시길요.
토욜
상담이 ㄷㄷㄷ다 잽혀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