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남성 휴게실 지존아 아니 명일아! 그냥 살자.
지존이 추천 0 조회 293 26.07.23 11:12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7.23 11:15

    첫댓글
    나는 간밤에 모처럼 푹 잤는데
    이런 저런 생각이 많았던 듯 합니다.
    지나간다고 했으니 지나가기는 할 겁니다..

  • 작성자 26.07.23 12:59

    네 이또한 지나갈테니까요

  • 26.07.23 11:36

    그제는 여러가지 생각으로 잠을 못이뤘는데
    어제는 모처럼 숙면을 취하고 건강한 일상을
    보냅니다 !

  • 작성자 26.07.23 12:59

    잠잘자는게 장땡 이네요

  • 26.07.23 12:20

    마음의 아픔은 시간이 지나면
    차차 옅어지고
    잊혀지기도 합니다..
    지금은 많이 힘드신것 같은데요..
    주위분들과 채수니들하고 함께
    잘 견뎌내세요..

  • 작성자 26.07.23 13:00

    채수니 들도 이제 한물가고 8월넘어야 새식구가 생겨 나니까요
    고맙구요 ㅎㅎ

  • 26.07.23 12:21

    뭔가 억수로 괴로운 일이 있나봐요
    지금 졸지에 아파보니
    밭에서 땀흘리며 일할수있음
    행복한겁니다
    지금도 어느곳에선가 전이성 척추암과
    투병하는 사람이 있을걸 생각하니
    가슴이 아픕니다

  • 작성자 26.07.23 13:01

    네 그생각하면 전 그래도 행복한 인간 이랍니다

  • 26.07.23 13:09

    한땐 하늘이 돈짝 만 해지면서
    쓰러질듯 힘들었지만
    시간이 해결해 주더이다
    어떻게던 정리가 되더란 거지요
    있을것은 있고 없앨것은
    없애버리고 다 비울순 없으니
    안고 가기도 하고
    버티면 됩니다
    그러다봄 어느정돈
    해결이 되더이다
    오늘도 힘든데 낼까지
    걱정은 더더욱 힘들지요
    인생의 고비는 몇번씩
    쓰나미처럼 밀려오더이다
    지금껏 살아온것도
    용하지요 감사한 마음 으로
    살고 있습니다^^

  • 작성자 26.07.23 13:26

    셜리님 말씀에 조금은 위로가 되네여
    네 가끔 이렇게 혼자서 투정도 부리며 산답니다
    ㅎㅎ감사해요

  • 26.07.23 14:30

    왜 ? 너무 쉬운 인생을 사셨네 잠시 바람 처럼 스쳐 간게 뭐 아프 다고 난리여 아직 고생 못했구먼 대일 밴드 있으면 가장 작은거 붙쳐요 땡!

  • 작성자 26.07.23 16:54

    오데다 붙여야 효과가

  • 26.07.23 16:55

    @지존이 마박에 정신이 아프니까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