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오락가락 하니 내마음도 오락가락. 종잡을수 없다 흐렸다 갰다를 반복하는 날씨속에 나마저도 이리저리 흔들리니 어제밤 참 힘든 밤이였다 솔찍히 영원히 잠들기를 바라는 맘으로 .. 허나 아침이 되니 다시 하루가 시작 되면서 머리를 혼란스럽게 만든다 축축히 젖은 세상속에 마음마져 젖어 버린 현실 과연 이고비를 넘길수 있을지 나로서도 장담하기 쉽지않다 그저 가슴의 통증만 밀려올뿐
그래도 살아 있으니 살아내야 한다 그아픔 지워 내야 한다 살면서 그보다 더한것도 견뎌온 삶인데 모 시간이 말해 주리라 이젠 미련따윈 사치라고 했건만 참 ! 세상참 힘들다 모 그래도 어찌됐든 살아 낼테니 이또한 지나 갈테니 그렇게 버텨 보는거지 그러다 보면 언젠가. 추억의 한페이지 속으로. 남을테니까
이제 털어내봐 이보다 더한것도 여지껏 잘견뎌 냈잖아 그리고 너는 의지의 한국인 이니까 힘내 ! 이또한 지나갈테니 ...ㅏㅏ
한땐 하늘이 돈짝 만 해지면서 쓰러질듯 힘들었지만 시간이 해결해 주더이다 어떻게던 정리가 되더란 거지요 있을것은 있고 없앨것은 없애버리고 다 비울순 없으니 안고 가기도 하고 버티면 됩니다 그러다봄 어느정돈 해결이 되더이다 오늘도 힘든데 낼까지 걱정은 더더욱 힘들지요 인생의 고비는 몇번씩 쓰나미처럼 밀려오더이다 지금껏 살아온것도 용하지요 감사한 마음 으로 살고 있습니다^^
첫댓글
나는 간밤에 모처럼 푹 잤는데
이런 저런 생각이 많았던 듯 합니다.
지나간다고 했으니 지나가기는 할 겁니다..
네 이또한 지나갈테니까요
그제는 여러가지 생각으로 잠을 못이뤘는데
어제는 모처럼 숙면을 취하고 건강한 일상을
보냅니다 !
잠잘자는게 장땡 이네요
마음의 아픔은 시간이 지나면
차차 옅어지고
잊혀지기도 합니다..
지금은 많이 힘드신것 같은데요..
주위분들과 채수니들하고 함께
잘 견뎌내세요..
채수니 들도 이제 한물가고 8월넘어야 새식구가 생겨 나니까요
고맙구요 ㅎㅎ
뭔가 억수로 괴로운 일이 있나봐요
지금 졸지에 아파보니
밭에서 땀흘리며 일할수있음
행복한겁니다
지금도 어느곳에선가 전이성 척추암과
투병하는 사람이 있을걸 생각하니
가슴이 아픕니다
네 그생각하면 전 그래도 행복한 인간 이랍니다
한땐 하늘이 돈짝 만 해지면서
쓰러질듯 힘들었지만
시간이 해결해 주더이다
어떻게던 정리가 되더란 거지요
있을것은 있고 없앨것은
없애버리고 다 비울순 없으니
안고 가기도 하고
버티면 됩니다
그러다봄 어느정돈
해결이 되더이다
오늘도 힘든데 낼까지
걱정은 더더욱 힘들지요
인생의 고비는 몇번씩
쓰나미처럼 밀려오더이다
지금껏 살아온것도
용하지요 감사한 마음 으로
살고 있습니다^^
셜리님 말씀에 조금은 위로가 되네여
네 가끔 이렇게 혼자서 투정도 부리며 산답니다
ㅎㅎ감사해요
왜 ? 너무 쉬운 인생을 사셨네 잠시 바람 처럼 스쳐 간게 뭐 아프 다고 난리여 아직 고생 못했구먼 대일 밴드 있으면 가장 작은거 붙쳐요 땡!
오데다 붙여야 효과가
@지존이 마박에 정신이 아프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