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
1. 본문 1절에 ‘마음이 교만하다’는 말은 ‘내 (중심)을 높인다’는 뜻입니다.
2. 본문 1절에 ‘내 눈이 오만하다’는 말은 결과적으로 ‘(다른 사람들을) 낮춘다’는 말이 됩니다.
3. 본문 1절에 “놀라운 일”은 문맥상 ‘나를 (선명하게) 드러내는 일’이 됩니다.
4. 본문 2절에서 ‘고요하고 평온하다’는 말은 (안전)하고 (만족)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심화>
ㅇ. 지난 한 주간의 내 신앙을 평가하면 (상/중/하)로 볼 수 있으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ㅇ. 지난 한 주 내가 집중적으로 기도했던 제목을 무엇이었나요?
<적용>
5. 예배자로써 나의 자세를 점검해봅시다.
1) 예배를 위한 준비는 어떻게 하나요?
말씀과 기도로 준비한다/외모를 단정하게 한다/특별한 준비는 없다/기타(
2) 예배를 위해 나 자신을 얼마나 살피나요?
교만이나 욕심을 회개한다/한 주간 주신 것을 감사한다/그런 것 없다/기타(
3) 예배를 통해 무엇을 기대하나요?
하나님과 가까워지기를/복 주시기를/도우시기를/위로하시기를/기타(
4) 예배 가운데 특별히 마음을 쓰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찬양/기도/설교/헌금/축도/기타(
6. 오늘 설교와 관련하여 이번 한 주간 실천할 적용을 정해봅시다.
<기도>
ㅇ.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ㅇ. 주의 평안과 만족을 누리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