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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평강공주 보호소 (평화로운강아지고양이들의공동주거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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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후기 8월 9일(목).. 몸빼의 힘*
라떼순이(전주은) 추천 0 조회 293 12.08.10 00:02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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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8.10 00:14

    첫댓글 비오는것 나도 봐쓰~ 오늘도 고생많았어요 떼순이.

  • 작성자 12.08.11 12:11

    싱싱님께서도 고생많으셨습니다^^
    땡볕에서 풀베느라. . 힘드셨을텐데. . 길도 내주시구~ 감사합니다*

  • 12.08.10 01:37

    라떼님 오늘도 육수 잘잘 쏟아내며 열봉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이리저리 봉사하고 하느라고 얼굴도 많이 못봤네~ ㅎㅎ
    정말 땅걱정만 없으면 큰 마음의 짐 내려놓을텐데 ㅜㅜ

  • 작성자 12.08.11 12:13

    제제님두 고생하셨어요~ 덕분에 냥이들방은 신경끌수있었네요^^
    정말 땅걱정만없다면. . 아이들한데만 신경쓸수있을텐데ㅜㅜ

  • 12.08.10 01:49

    애들 쓰셨습니다.. 땅,,,,돈,,,, 에혀어~~ 태백이...ㅋㅋㅋ 귀엽네요... 봉순이는 나이가 참 많은가봐요... 건강해야할텐데...봉봉이엄마...
    애들이 북어도 잘먹는군요... 흠,,, 부자도 얼렁나아서 치료실을 나가야할텐데... 수고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12.08.11 12:16

    아이들한덴 북어가 보양식이래요^^ 비린내싫어하는 아이들이없는걸보면 맛나긴맛나나바여~~
    봉순이는 참 순둥인데. . 안타깝죠ㅠㅠ 부자걱정은 부자맘님덕분에 잊어버리셔두 되요~~~ㅎㅎ

  • 12.08.10 01:56

    승근이랑 같은방 아이가 랄프인가요?승리인가요?? 견사 이름표엔 승근이,승리. 라고 되어있던데....
    오늘 제가 몸이 쫌 거시기해서 열봉까지는 못했네요~ㅜㅜ 아!글고 몸빼 단체샷을 찍고 강남스턀이라고 우겼어야했는데!ㅎㅎ 오늘 여러분들 너무너무 고생들 많으셨습니다!!굿밤되세요~♥

  • 작성자 12.08.11 12:19

    랄프든 승리든 건강하게만 살아다오~~^^
    즈두 몸이쫌 거시기해서 최강열봉은 못했네여. .
    몸빼덕분에 쾌적하게 임하였습니다~~쌩유베리감솨해여~저두♥

  • 12.08.10 06:04

    땅 한평사기 해서라도 그노매 땅을 확 사 버려요 까이꺼

  • 작성자 12.08.11 12:20

    그러고싶은데요. . 그노매땅이 한두푼해야말이죠. . ㅠㅠ

  • 12.08.10 09:16

    평강의 급한 상황이 느껴지네요~~ 어쩌죠? 봉순이도 치료 잘받기를~~ 많은 봉사자분들 감사할 따름입니당~~아이들 다 이뻐요~~왕왕이는 많이 좋아진 것같아요요~~힘드신데도 불구하고 약 다 챙겨주신 소장님 감사합니다~ 라떼순이님 힘내세요~~

  • 작성자 12.08.11 12:25

    그러게요. . 어쩌죠ㅠ 아무것두모르는 아이들을 봐서라도 해결을해야하는데. . 에휴. .
    왕왕이는 제키님의 마음을 아는지 나날이 나아져보여요^^
    완치는 힘들겠지만, 통증만이라도 덜어주는게 사람이 할일인것같아요. . 항상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12.08.10 11:57

    기쁘다가~ 짠하다가~가슴이쿵!합니다~어떻하나요~땅???
    땀흘리신 모든분들~고생많았어요?울부자는 빨낳아서 엄마
    갑순이한테루가거라~~봉사자분들 모두사랑합니다~~~^^♥♥♥

  • 작성자 12.08.11 12:29

    부자는 한동안은 답답한 치료실에서 지내야겠지만. . 분명~아주 만족하고있는듯했어요^^
    더위가 한풀꺽여 견딜만한날이었어요.. 이제는 겨울준비를 해야할것같아요. . 감사합니당♥♥♥

  • 12.08.10 18:51

    라떼님~~ 봉사하시느라 힘드셨죠^^ 우리태백이 시원하게 미용했네요^^ 태백이도 지금은 우울해도 곧 시원함을 알거예요^^
    태백아~~ 털은 자라면돼^^ 엄마눈에는 어떻게하고있어도 이쁘당^^ 라떼님~~감사해요^^ (근데 태백이 말랐네요..ㅠㅠ)

  • 작성자 12.08.11 12:32

    그쵸. . 태백이가 통통할줄알았는데. .의외였어요ㅠㅠ
    사상충치료는 끝났으니까, 꾸준히 예방하는게 이제할일이죠. .
    착해서 미용도 잘받았습니다~ 이쁩니당^^

  • 12.08.10 19:17

    우선 상대에게 말려들지 않고 진중한 자세로 시종일관 할 분이 나서서
    주인을 만나서 어떤 타협점을 찾아서 대처해야 하지 않겠어요.

    절대로 쉬운 일이 아니겠지만 출구가 어디든 있겠지요.
    이사한다고 얼마나 여러 날을 고생하고 그랬는지

  • 작성자 12.08.11 12:34

    땅주인분의 의사는 확실해졌습니다.. 땅을 파는걸로요. .
    평강이 사야하는 과제만이 남았네요. . 이사는 절대못해요ㅠㅠ 제가한건아니지만. . ㅜㅜ

  • 12.08.11 13:42

    여유를 달라고 해야하나요~
    다른 아무에게나 팔지말고 여유를 달라고 해야하나요~
    요즘에 땅 잘 팔리나요?

  • 12.08.10 21:13

    태백이사진보고빵!~터졌습니다....ㅎㅎㅎ합성이라고해도믿겠어요ㅎㅎㅎㅎㅎ

  • 작성자 12.08.11 12:36

    빵~터지는 분들때매 태백이가 저래 똥씹은표정을 하고있는거쟈나여~~~
    태백이 몰래 웃으세욧~~*

  • 12.08.10 21:40

    비가오긴 왔었지요...딱 세방울쯤??ㅋㅋ
    난 마당에서 미용했는데도 비오는줄도 모를만큼만...ㅎㅎ
    아로님이 쏘신 몸뺴...난 평강에다 두고 왔는데....오늘 아침에 비 내렸는데...안 젖었나 모르겠네요.
    소장님께 전화드려서 챙겨주십사 말씀드리긴 했는데....ㅎㅎ

    내 손이 2배속으로 빨라지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어요...애들 하루에 왕창 미용하게...
    함께하신분들 수고하셨습니다.^^

  • 12.08.10 22:02

    장군맘님~~몸빼두고 가셔서 제가 챙겨왔어요!^^ 담번에 꼭챙겨갈께요~~애들 미용하시느라 얼마나힘든지 순남이때문에 맘도 아프고...

  • 작성자 12.08.11 12:42

    오긴왔어요. . 분명~ 마당에는 별루안왔나보네요~ 뒷견사에는 사백방울정도 왔는데여~~ㅎ
    미용도 옆에서보니. . 참. . 보통일이 아니드라구요. . 힘들어정말요ㅠㅠ
    저는 걍 애들챙기는거나 할라구 맘먹었어요^^

  • 12.08.11 00:20

    이제서야 카페들어와 편안하게 글 읽어볼 시간이 생겼네여`~ㅎㅎㅎ 다들 수고 하셧어요~

  • 작성자 12.08.11 12:44

    함께해주시는것만두 감사한데요. . 항상 아이스박스채로 챙겨와주시구^^ 밥도사주시구^^ 잘먹었습니다~~
    담에는 꼭 보답하겠습니당♥

  • 12.08.11 00:56

    랄프도 아주 활발한 아이였어요..승근이 챙기러 들어갔는데 열씸히 쫓아다니며 이쁜짓 많이 하더라구요..둘이 사이좋게 지내서 정말 감사하죠^^
    자주 가보진 못하겠지만 아이들보러 또 갈꺼예요. 라떼님 승근이 사진 감사합니다^^

  • 작성자 12.08.11 13:05

    승근이도 랄프도 참 귀욤진아이들입니당^^
    솔직히 랄프가 승근이보담 쫌 얌전하긴해여~~ㅎㅎㅎ
    엄마님 오시는날을 승근이랑 시내가 손꼽아기다리고있겠어요^^ 착한녀석들~~*

  • 12.08.11 14:05

    움직이기 어려운 보호소의 약점을 잡고 터무니 없는 높은 가격을 요구 할 수도 있고
    정말 자신의 사업을 위해서 땅을 팔고자 한다면 작자가 나타나면 바로 팔아버릴 수도 있잖겠어요.
    계약서에 3년 간의 보장을 한 것은 무용지물인가요~

  • 작성자 12.08.11 14:39

    사업자금을 위해 땅을파시는것같아요. 도로에 인접한 땅이라 잘팔릴수있어요..그만한 규모도없고..
    보호소의 특성을 아시는분은 안사려할수도있는데... 돈가진 사람 맘이니..모르겠습니다 ㅜㅜ
    매매자가 나타난다면.. 계약기간까지만 보장받을수있어요.. 재계약은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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