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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모든 염려를 다 주께 맡겨라
2020, 3, 15
벧전 5 : 7
우리의 신앙은 성장하면서 건너 가야할 여려 믿음의 영역이 있고 돌아 가야할 여러 모퉁이들이 있습니다.
우리들이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라면, 내적인 자기 확신뿐만 아니라 외적인 분명한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외적인 증거 100가지 중에 첫 번째는 증거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주신 형제에 대한 사랑의 계명입니다.
몇 주 전에 고린도후서 9장을 말씀을 들어서 형제에게 선을 베풀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또 말씀드릴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두 번째 증거는 자신을 하나님께 드려 하나님께 헌신된 삶을 사는 것입니다.
이러한 외적인 증거 없이 자신이 구원의 확신을 가진 하나님의 자녀라고 천번 만번 말해도 그것은 거짓 증거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면 성령이 그 안에 계실 것이요, 성령이 그 안에 계신다면 그로 하여금 이러한 삶을 살도록 인도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내가 증거하고 자 하는 것은 하나님께 헌신된 삶입니다.
하나님께 헌신된 삶이란 주님께 자신을 드린 삶입니다.
다르게 표현한다면 주님께 자신을 맡기는 삶입니다.
베드로 사도는 베드로전서 5장 7절에서 “너희 모든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고 했습니다.
만일 여러분들의 문제를 주님께 기도하고 맡기면, 혹은 기도할 때에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주신다면 그 말씀에 순종하면 주님이 도우시고 이루시는 것을 경험하실 것입니다.
성경에 헛된 약속은 없습니다.
우리가 다만 그 약속을 믿지 못할 뿐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아들을 보내시고 나무에 못 박아 죽게 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알지 못하고 그분을 믿지 못하는 우리의 불신앙은 너무나 배은망덕한 일이요 너무나 가슴 아픈 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순종하여 우리 자신을 맡기면 주께서 우리를 돌보시는 것을 바로 경험하고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생기는 문제는 직장문제, 자녀문제, 돈 문제, 건강문제, 이웃과의 관계, 이 외 많은 문제들이 있습니다.
이 모든 문제들을 주님께 맡기면 주님께서 해결해 주시는 것을 경험할 것입니다.
우리들의 모든 문제는 하나님께 맡기면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신다는 신약과 구약에 많은 약속의 말씀이 있습니다.
시편 37편 5절에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라고 하셨습니다.
또 시편 68편 19절에서는 “날마다 우리의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우리의 짐을 여호와께 맡기면 여호와께서 언제든지 우리의 짐을 져 주신다고 했습니다.
여호수아 1장 9절에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 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를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이 말씀은 모세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가 된 여호수아에게 여호와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이 말씀은 여호수아에게만 해당되는 약속의 말씀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예수 믿는 우리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히브리서 13장 5절에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기를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 하리요.”하시는 약속이 있습니다.
이 약속의 말씀은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 모두에게 하신 약속의 말씀이요,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하신 약속의 말씀과 아주 같은 약속의 말씀입니다.
또 사도 바울은 빌립보서 4장 6-7절에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고 하셨습니다.
나는 이 약속의 말씀을 통해서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먼저 기도하면서 평안을 얻습니다.
먼저 이 말씀을 신뢰하고 기도하면 어느 새 내 마음의 불안과 초조와 염려는 사라지고 마음에 평안을 주십니다.
그 다음 이 말씀을 신뢰하며 주님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있으면 주님께서 이루어 주십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아시는 주님이 우리의 기도대로 이루어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여러분들도 이 말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의 염려를 주님께 맡기는 데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우리들의 육신의 문제입니다.
다른 하나는 우리들의 영적인 문제입니다.
먼저 내가 경험한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7년에서 20년 전에 나는 무릎관절염으로 고생을 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왼 쪽 무릎 관절염이 심해 다리를 끌고 다니며 잘 걷지 못했습니다.
무릎 뒤에는 주먹 만한 물집이 생겨 물을 빼면 곧 다시 물이 차서 다시 주사기로 물을 빼내곤 했습니다.
당시 우리 교회 오정훈 집사님이 있을 때였는데 오정훈 집사님이 소개를 해서 삼성 병원 과장한테 진찰을 받았고 또 엑스레일 찍고 무릎 수술을 하자고 해서 수술 날 자를 잡고 돌아왔습니다.
그 수술 날 자가 3개월 뒤였습니다.
그 때 내가 사당동 영성원 다닐 때인데 목사님들이 내 무릎에 손을 얹고 안수 기도를 해 주었습니다.
안수 기도 받고 내 무릎관절염은 완치 되었습니다.
완치 되었는지 나도 궁금해서 삼성 병원 무릎 수술 날 자에 가서 그날 다시 점검을 받았는데 깨끗하게 치료 되었다는 판정을 받고 돌아왔습니다.
내가 약을 먹었거나 또는 다른 치료를 받지 않았는데 안수 받고 1-2주 지나면서 무릎관절이 깨끗이 치유된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서도 그 때 내가 간증한 것을 기억하고 있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또 오른 쪽 무릎에도 관절염이 생겼습니다.
무릎 관절 때문에 고생을 했지만 나는 몇 개월 계속 기도하며 하나님께 의뢰하고 있었는데 하나님이 치료해 주셨습니다.
나는 내 병을 주님께 맡기고 기도함으로 치료를 받곤 했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기도하고 병이 낫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병이 나면 언제나 변함없이 주님을 의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사도 바울이 자기의 병 낫기를 위해서 세 번 기도했는데 주님이 그에게 병을 치료해 주지 않으시고 다른 응답을 주신 것을 기억하십니까?
고린도후서 12장 8-10절에 “이것이 내게서 떠나가게 하기 위하여 내가 세 번 간구하였더니,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내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 짐이라 하신 지라 그러므로 내가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때에 강함이라.”
사도 바울에게 가장 괴롭고 고통스럽게 불편한 것들이 하나님의 능력이 그에게 머무는 계기가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연약할 때 주님을 의지함으로 주님의 능력이 내 몸에 임하시는 것은 나도 경험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주님께 불평하기 보다는 오히려 기뻐하고 있습니다.
자기 약함을 기뻐하는 사람은 오직 예수 믿는 사람들뿐일 것입니다.
이는 정말 놀라운 경험입니다.
두 번째로 내가 항상 주님께 간구하는 것은 내 영혼의 문제입니다.
내가 기도하는 것은 내 육신을 온전히 벗는 것이요, 주님과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문제는 내 지혜나 육신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주님께 맡기고 내 길을 주님께 의뢰하고 있습니다.
바울 사도가 로마서 8장 13-14절에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이 말씀은 우리 모두에게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말씀이기 때문에 자주 드리는 말씀입니다.
“영으로써 육의 행실을 죽이라.”고 했습니다.
“육신의 행실”은 우리 마음에서 나오는 행위를 가리킵니다.
“영으로써” 하는 뜻은 우리 마음에 있는 주의 말씀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의 뜻은 우리 마음에서 나오는 행위대로 행하면 반드시 죽을 것이기 때문에 우리 마음에 있는 주의 말씀대로 행하며 우리 마음에서 나오는 행위를 죽이라는 뜻입니다.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행하는 자, 다시 말해서 우리 마음에 있는 주의 말씀대로 행하는 자 그가 곧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내 마음에 크게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 “내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들어가리라.”하시는 주의 말씀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지십니다.
그런데 문제는 주님이 살아계시는 것을 아는 그 믿음이 자기를 주님께 맡길 수 있고, 자기를 주님께 맡기는 그 믿음이 주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진리를 이스라엘 백성을 통해서 가르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의 노예 생활에서 구원하시어 광야를 거쳐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인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까지의 역사적인 과정을 통해서 우리를 가르치셨습니다.
우리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통해서 배운 교훈은 살아계시는 하나님을 알고 그분에 순종해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깊이 깨닫고 이제부터라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의 삶을 배우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여 하나님이 그 민족에게 약속하신 약속의 땅의 경계에 이르렀습니다.
모세는 그 땅에 들어가기 전에 열두 정탐꾼을 보내 그 땅을 정탐하고 돌아오라고 했습니다.
가나안 땅을 정탐하고 돌아온 그 열두 정탐꾼들 중에 열 명이 우리가 그 땅에 들어가면 그들의 칼에 죽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약속한 그 땅은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지만 그 성들은 크고 튼튼하고 높아서 우리가 그 성들을 넘을 수가 없고, 또 그 민족은 장대한 족속으로 우리는 그들에 비하면 메뚜기와 같다고 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약속한 그 땅에 들어가면 그 땅의 거민들의 칼에 죽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열 명의 정탐꾼들이 말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알려지자 온 백성들이 밤새도록 울면서 모세와 하나님을 원망했습니다.
그들은 우리가 묻힐 장지가 없어서 우리를 여기까지 데려와서 여기서 죽이려고 하느냐? 하며 모세와 하나님을 원망하며 울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구원해 내시면서 애굽 백성에게 열 가지 재앙을 내리시면서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열 가지 재앙 중에서 마지막 재앙은 하나님께서 모든 애굽의 백성의 첫째 아들을 죽이시겠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애굽의 바로 왕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켜 주지 않자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신대로 그 백성의 장자를 죽이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애굽 백성의 장자만 골라서 죽이시는 하나님의 권능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애굽의 바로 왕은 그들이 하나님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내 보내 준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와 홍해바다 앞에 도착했을 때에 애굽의 바로 왕은 마음을 바꾸어 애굽의 큰 군대를 이끌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좇아 왔습니다.
모세가 기도하자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홍해 바다를 향해서 네 지팡이를 내 밀라고 했습니다.
그 때에 홍해 바다는 갈아지며 양쪽으로 벽을 쌓고, 홍해의 깊은 바다 가운데로 길이 나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육지처럼 걸어서 홍해 바다를 건너갈 수 있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쫓아 온 애굽 군대가 홍해 바다에 들어왔을 때에 홍해바다 물이 다시 합치지면서 그 큰 군대가 홍해 바다 물에 함몰되며 몰살당했습니다.
이를 본 이스라엘 백성들은 홍해 바다 건너에서 땅이 진동하도록 뛰며 하나님의 그 크신 능력과 권능을 찬양했습니다.
광야에 들어온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서 하나님은 매일 아침 하늘에서 만나를 내려 이스라엘 백성을 먹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로 하여금 바위를 쳐서 생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 그 백성들을 마시게 하셨습니다.
광야에서 만나를 내리신 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 들어오기 전에도 없었고,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를 지난 후에도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로 하여금 바위를 쳐서 생수를 시냇물처럼 흐르게 하여 그 백성들을 광양에서 마시게 하셨습니다.
여러분 이 사실이 믿어지지 않습니까?
당시 2-3백만 명에 이르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40년 동안 살았다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그들을 사랑하시고 그들을 크신 능력과 권능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알았다면 그들은 자기들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가나안 땅에 들어갔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위해 행하신 그 권능을 생각지 않았고, 또 하나님을 의지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하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약속하신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의 판단대로 그들의 힘과 능력만으로는 가나안 땅을 들어가 정복할 수 없는 땅이었습니다.
그들은 가나안 땅의 경계에 이르기까지 날마다 그들과 함께 하시며 인도해 오신 하나님을 알고, 너희와 함께 하는 나를 믿고 그 땅에 들어가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과 권능에 의지해서 약속하신 그 가나안 땅에 들어갔어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보다 앞서 가시며 그들을 도우시겠다고 하시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들어갔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을 믿지 못했고 또 의지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그 세대는 다시 광야로 돌아가서 40년을 살다가 광야에서 다 죽었습니다.
그 세대가 광야에서 다 멸망당한 것은 하나님을 알지 못했고 또 그분의 말씀을 의지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 세대가 여호수아의 인도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그 땅에 살고 있던 가나안 일 곱 족속을 몰아내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그 땅을 얻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 약속하신 가나안 땅은, 현재 우리가 믿음으로 들어갈 천국에 비유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했기 때문에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했던 것처럼, 지금 우리가 주를 의지하여 주의 말씀에 순종의 삶을 살지 못한다면 하나님 나라에 결코 들어가지 못할 것입니다.
지금 우리의 신앙생활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광야 생활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생활하면서 그들을 사랑으로 인도하시는 살아계시는 하나님을 알았어야 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은 약속하신 말씀하신대로 행하시는 분이심을 알고 그분께 자기들을 맡기고 순종하였더라면 그 백성들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그 땅에 들어갔을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이 땅에서 신앙생활하면서 우리의 모든 것을 주께 맡기고 주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을 배워야 할 때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알고 또 주님께 순종할 때에 그분이 이루시는 것을 경험하지 못한다면 우리가 어떻게 그분을 신뢰하고 의지하고 의뢰할 수 있는 믿음을 가질 수 있겠습니까?
우리의 힘으로도 능력으로도 열심히도 지혜로도 천국에 우리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주께서 요한복음 14장 6절에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 올 가자 없느니라.”고 하셨습니다. 주를 믿고 순종하는 믿음 없이는 천국에 들어갈 자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기 육신의 판단대로 행한 것이 그들이 광야에서 다 멸망당하여 죽은 이유입니다.
우리도 마찬 가지입니다.
우리 지혜와 판단대로 살며 주의 말씀에 따라 살지 않는다면 우리의 생명 되시고 우리의 길이 되시는 이가 우리를 인도하시는 그 인도하심을 따라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오직 모든 것을 주님을 의지하고 주의 말씀에 순종하여 사는 믿음의 사람들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