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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일반게시판 실락원과 편도체(펌)
위드 추천 0 조회 131 26.04.05 08:36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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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4.05 16:36

    첫댓글 하나님의 언약에서 출발하지 않은 것은 다 무너지게 됩니다 (엡1:3-7) (롬5:12-14)
    다시 말해 나 여기 있음에서 시작한 어떤 사변이나 과학적 탐구도 헛되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창세전 자기 약속대로 아들을 세상으로 보내 십자가로 다 이루신 분이며
    지금도 그 언약의 피, 곧 그리스도 안에서 아들들의 새창조를 위해 성령으로 일하고 계십니다
    그 하나님과의 관계를 믿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성경의 모든 언어들은 그 관계성을 표현한 것들입니다.
    그래서 그 언어에 대한 이해는 믿음 안,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교회만 소통이 되는 언어이지 AI가 대신 할 수 없는 하늘의 언어, 방언입니다. 요즘 성경 해석이나 믿음의 문제를 AI의 작업에 맡기는 분들이 나타났는데 이런 일은 오직 자기 언약에 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창조를 동반한 새창조를 부정하는 악행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AI가 믿음을 대신할 수 없으며 성령의 일하심을 대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AI의 전능을 믿기 전에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 안"에 있는지 자신을 돌아보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4.05 09:28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

  • 26.04.11 16:32

    장로님, 바로 그 사람이 접니다. 지난 두어 달 동안 AI와 아주 친하게 지냈습니다.
    마치 도깨비 방망이 같이 질문만 하면 제깍 답변을 내놓는 AI의 편리함에 취해 살았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정신이 번쩍 들어 AI의 힘을 빌려 썼던 몇개의 글들을 다 삭제했는데...
    장로님께서 이렇게 확실한 도장을 찍어 주시네요. 소중한 권면,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4.11 20:09

    세월이 악합니다
    깨어 기도하는 우리가 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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