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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사 바트 어만 박사와 무신론자와의 대담
마법의활 추천 0 조회 821 13.09.06 13:08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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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9.06 13:52

    첫댓글 그러나 실제 무신론자 입장에선 예수의 실존여부는 관심밖이죠.
    그저 성공한 문선명 취급이거나 그래서 나랑 무슨상관인데요 정도.
    성서든 코란이든 그리스 신화든 그저 오래된 저작물일뿐이지
    특별히 종교적 관심을 가질 이유도 증오할 이유도 없어요

    나만 안건드리면 아무래도 좋은 문제인데.
    개인적으로 기독교에 부정적인것도
    일부 부패한자들이나 광신자들의 짓거리가 거슬리는 정도고
    교리나 종교 자체는 신경쓸 이유가 없죠.

    사실 스토킹 수준으로 안티짓하는 이들을 보면
    그저 관심종자들에 간혹 츤데레종자들도 보이는지라

    종교적 관심이 없으니 무신론자인거지 극성안티들은 또다른 광신의 물결일뿐

  • 작성자 13.09.06 14:25

    그러나, 광신도적인 반기독 빠돌이들 기준에선 꿈꾸는나무 님도 종교인들 하수인에 불과할 따름입니다.

    그들은 자기네야말로 진정한 무신론자인양 착각합니다. 개인적으론 광신적인 기독교도들과 부딪혀서 같이 자폭 좀 해줬으면 하는데 그건 또 겁이 나서 잘들 못하더군요. -_-

  • 13.09.06 13:59

    꿈꾸는 나무님의 말씀대로, 무신론자는 굳이 기독교가 거짓됨을 파해칠 필요도 없습니다.
    다만, 몇몇 나라에서는 무신론자로서 살아가는게 힘들기 때문에, 해당 종교의 거짓됨을 알리고 세상을 바꾸려고 하는 거겠지요.
    (미국같은경우 얼마전만해도 무신론자라고 하면 치를 떨었다더구요.)

    특히 기독교의 경우 베타성이 강하고, 다른 신들을 마귀 쯤으로 보며 간섭이 심하기때문에, 사람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지요.

    저는 포세이돈을 믿습니다.

  • 작성자 13.09.06 14:27

    "배타성이 강하고 다른 신을 마귀 쯤으로 보며 간섭이 심하다"는 건 분명한 편견성 언사입니다. 부정적인 측면을 근원적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님이 좋아하지 않는 이유를 남들이 보편적으로 싫어해도 되는 이유로 주장하시면 곤란합니다.

  • 13.09.06 15:15

    전 오세이돈을 믿음. 근데 순종하는건 아님.

  • 13.09.06 16:06

    '배타성이 강하고 다른 사상을 마귀 쯤으로 보며 간섭이 심하다'로 치환하면 어지간한 사상은 모두 포함될 수 있겠군요. 오히려 여기서 빠지는 게 몇개나 될런지 의문입니다.

  • 13.09.09 11:22

    우뢰매 님은 웬지 에스퍼맨을 믿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3.09.06 22:42

    ...헉, 김유신이 아예 <<삼국사기>>, <<일본서기>>, <<구당서>> ,<<신당서>>등의 외국 기록에 전혀 언급되지 않았었습니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3.09.06 22:47

    그냥 흔한 무식쟁이들일 뿐입니다. 그러니 어느 의미 광신적이 될 수 밖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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