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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RE:미안합니다(언론인 손민호님 광화문리뷰)
리진 추천 1 조회 361 26.03.24 10:33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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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4 13:40

    첫댓글 저 언론인이 속시원하게 글을 잘써주셨네요.
    상식있는 사람들은 다 알죠. 방탄의 위상과 가치를...

  • 작성자 26.03.24 16:31

    그냥 시기 질투 쯤으로 생각합니다.
    해외에서 방탄의 위상과 가치는 어마어마 합니다.

  • 26.03.24 15:53

    아이고
    유튜브에 게나 고동이나 다 나와서
    이러쿵저러쿵 bts깎아 내리는
    잡설들을 보고 기가 찼습니다
    그 많은 인파에 사고 없이 잘 마무리한 것만으로 얼마나 고마운지요
    정말 애국이 뭔지 똥인지 된장인지 구별도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손민호님 리뷰처럼 제발 한국으로 돌아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신곡 모두 다운받아서 들어봤는데
    처음에는 고개를 갸우뚱
    bts색깔도 없고 뭔가 싱거운 듯한 느낌이었는데
    주로 차 안에서 오가며 듣고 있는데
    친하게 다가가자고 계속 들었더니
    역시 우리 한국의 아이돌, 세계의 아이돌 bts가 또 해냈다는
    느낌이 확 왔습니다
    일곱 명의 목소리가 여기저기 튀어나오고
    요즈음 행복합니다

    리진님
    이 글 올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3.24 16:52

    저도 방탄소년단을 2017년부터 알았기에 데뷔 초기의 그들이 힙합 밴드라는 것을 잠시 잊고 'Permission to Dance'나 'Butter' 같은 가볍고 달콤한 곡에 익숙해져서 이번 앨범은 낯설고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어떤 젊은 음악인의 리뷰를 보니, 자기 같은 음악인들은 무척 좋아할 곡들이라고 하더군요.

    이젠 그들의 실력이 입증되었고 위상도 있으니 다시 그들만의 힙한 음악으로 돌아간 것이죠. 새롭게 더 멋지게 국내용이 아니라 해외를 겨냥했으니 영어가 많았다고 합니다. 다행히 국내에서는 왈가왈부했지만, 뉴욕 타임스도 BBC도 기타 해외 평단은 거의 호평 일색입니다.

    누가 뭐래도 방탄소년단은 하고 싶은 음악을 할 자격이 있으니 아미들은 즐기고 응원해주면 됩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애국심과 진심을 믿으니까요.

  • 26.03.24 23:50

    리진님 오랫만이네요
    반갑습니다^^

  • 작성자 26.03.25 07:07

    못뵌지 일년이 다 되어가지요?
    지나치지 않으시고 인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내 건강하세요.~^^

  • 26.03.25 23:46

    @리진 돌아온 방탄소년단 처럼 ~ 리진님께서도
    그 아끼시던 월팝방에 컴백하셔야죠
    모두다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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