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예정과 같이 서울, 종로구 안국동 사거리 헌법재판소 입구에서 대한민국 교통질서와 이륜자동차 문화를 황폐화 시킨 도로교통법 제63조에 대한 위헌판결을 촉구하는 집회가 진행됩니다. 현행 도로교통법 제63조를 찬성하는 사람들을 누구라고 말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지금의 실세들과 그들의 선배들은 36년전부터 지금까지 국민과 정치권 심지어 헌법재판소에도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편견이 지배하는 우리 한국사회에서는 그게 먹힌다는 것입니다.
(위 사진은 지난 주 목요일(4/22) 집회 모습입니다.
참석은 누구나 상관이 없으며, 여기에는 男女老少/기종/지역/나이/메이커/투어단체 및 동호회 구별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와 형제 및 후손들이 똑같이 누려야 할 마땅한 권리이니까요!
이륜차를 사랑하시는 여러Rider분들게 내일 오전 11:30 헌법재판소 앞 사거리에서 뵙기 원합니다.
첫댓글 수고 많으십니다..
서울가면 참석..,
다들 뭐하는 분들이기에 평일 낮에 모여서 집회를 하시는지 궁금하군요. 보기에 따라 부럽기도 합니다.
왼쪽에 저는 격일제 근무하는 사람이구요. 중간분은 점심시간에 짬을내서 오신분이구요 오른쪽분도 시간을 쪼개어 나오신 분입니다.낮에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다 이상한건 아니죠.. 대신 저는 주말에 잘 못쉰다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