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닌 교회만 그런거일수도 있습니다. 즉 매우 개인적인 경험에 의거해 의견에 불과합니다!
개신교 계열 특히 칼뱅파 계열교회에서는 아직도 휘그사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찰스1세를 이야기하면서(휘그사관에 입각해서) 지금 정권이 교황주의자라고 강하게 주장을 했습니다.
교황주의자여서 잘못된 길로 정부가 가고있으니 제대로된 길로 되돌아오게 해야한다는게 가장 온건한 거였고요.
이명박 대통령때는 대놓고 친정부였는데(이유:개신교 계열 교회를 다녀서) 문재인 대통령때는 가톨릭을 개인적으로 믿는다고 적 그리스도라고 하는때도 있었고요.
영국내전이 벌어지기 직전처럼 무조건 왕(현대에는 대통령) 탓만 하고 있고요. 교황주의자다!를 시전하면서요
찰스1세가 벌인 병크도 있었지만(문재인 대통령과 지금 정부,여당도 병크가 있지요. 관점을 다르게 보면 병크로 볼수있는것도 있고요) 잘못한거만 과장해서(+안한것도 했다고 주작질도 하면서) 전부다 왕(대통령) 때문이야!를 하는거를 보면 영국내전시기랑 비슷하다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듭니다
첫댓글 마법의 세금방망이를 휘둘러 조져야죠.
이낙연이 되면 해결이네요ㅡㅡ
ㄹ혜땐 안그랬다는게 유머
고귀한 공주님이 여왕이 됬으니 당연히 대놓고 빨았죠
박근혜는 아무것도 안했으니까 정부와 아무런 마찰이 생기질 않았죠.
이낙연 혹은 우원식 같은 개신교 신자가 대통령이 되도 아마 개신교를 잘 못 믿는 이단으로 매도하며 난리칠 사람들이라서 딱~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