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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20:1~6
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의 손에 가지고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잡아서 천 년 동안 결박하여,
3 무저갱에 던져 넣어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는데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5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무천년설 / 후천년설 / 세대주의 전천년설 / 역사적 전천년설
무천년설
1. 계시록 20장에 한 절, 한 절 위배
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잡아서 천 년 동안 결박하여
3 무저갱에 던져 넣어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는데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5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2. 천년왕국이 상징이며 지금이다.
목사들이 성경을 보지 않고 신학책만 본다.
성경의 모든 것을 상징으로 설명
신학자 계보 : 오리겐-어거스틴-칼빈-루터-아브라함 카이퍼-안식교
3. 7년 대환난이 없다고 믿는다.
4. 대체 신학 : 이스라엘은 패망해서 버려졌고 이방인의 교회로 대체되어 역사를 이루어간다.
*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 독립의 기적을 믿지 않음
5. 반유대주의
이스라엘 저주한 나라 : 독일 외(기독교 국가)
독일 패망 : 종교개혁 루터 반 유대주의 - 히틀러 유대인 600만명 학살
한국교회의 반유대주의 팽배
시122:6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그러나, 바울은
롬11:1-3
1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버리셨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나도 이스라엘인이요 아브라함의 씨에서 난 자요 베냐민 지파라
2 하나님이 그 미리 아신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셨나니 너희가 성경이 엘리야를 가리켜 말한 것을 알지 못하느냐 그가 이스라엘을 하나님께 고발하되
3 주여 그들이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으며 주의 제단들을 헐어 버렸고 나만 남았는데 내 목숨도 찾나이다 하니
롬11:13-14
13 ○내가 이방인인 너희에게 말하노라 내가 이방인의 사도인 만큼 내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기노니
14 이는 혹 내 골육을 아무쪼록 시기하게 하여 그들 중에서 얼마를 구원하려 함이라
바울 이후 교부
1) 저스틴 마터 : 모든 면에서 올바른 생각을 지난 나와 다른 그리스도인들은 죽은 자들의 부활과 예루살렘에서의 천년 통치가 있을 것임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은 에스겔서와 이사야서 및 다른 예언서들에서 말씀하시는 대로 재건될 것입니다. (제1권 239면)
2) 파피아스 : 죽은 자들의 부활 이후 천년왕국이 있을 것이며 이때 그리스도께서 직접 이 땅에서 다스리실 것입니다. (제1권 154면)
3) 터툴리안 : 우리는 이 땅위에 천년왕국이 세워질 것이라는 약속을 갖고 있는 바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재건하시고 난 후 1,000년간 다스리실 것입니다. 이 1,000년이 끝나면 세상의 멸망이 시작될 것입니다. (제3권 342, 343면)
예수교장로회의 반유대주의
어거스틴 - 칼빈 - 루터 -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장로교회의 아버지로 불리우는 칼빈과 종교개혁을 일으킨 루터의 교회에 대한 영향력은 절대적이었음
칼빈과 루터가 무천년설을 믿는 이유는 신앙의 아버지이며 사도 바울의 직계라고 불리는 어거스틴이 천년왕국을 부인하고 무천년설을 주장했기 때문
어거스틴은 고백론, 하나님의 도성, 삼위일체론 등 117권 저술
눅21:5-6
5 어떤 사람들이 성전을 가리켜 그 아름다운 돌과 헌물로 꾸민 것을 말하매 예수께서 이르시되
6 너희 보는 이것들이 날이 이르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AD70(예루살렘 멸망) - 유대인을 추방, 전 세계로 디아스포라 - 예루살렘엔 이방인들만 남아있는 상태(헬라 문화 중심) - 내가복음으로 변질
행17:16-18
16 바울이 아덴에서 그들을 기다리다가 그 성에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고 마음에 격분하여
17 회당에서는 유대인과 경건한 사람들과 또 장터에서는 날마다 만나는 사람들과 변론하니
18 어떤 에피쿠로스와 스토아 철학자들도 바울과 쟁론할새 어떤 사람은 이르되 이 말쟁이가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느냐 하고 어떤 사람은 이르되 이방 신들을 전하는 사람인가보다 하니 이는 바울이 예수와 부활을 전하기 때문이러라
바울이 헬라 사상을 깨부수기 시작함
헬라 문화 중심지였던 알렉산드리아 출신 아볼로는 헬라 사상의 영향으로 성경 지식은 있으나 영적으로 이해하지 못함 - 사도 바울에게 배웠던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에게 성경을 배우면서 하나님 중심으로 변화됨
유대인을 깨우기 위해 이방인을 키운 바울의 본심이 1세기 만에 변질되기 시작함
선동가, 황금의 입, 크리소스톰 : 헬라적 사고 바탕으로 유대인을 예수님을 죽인 원수로 몰아부침
크리소스톰은 유대인은 '마귀와 춤추는 자들'이며 '선천적으로 악한 자들'이라고 비난했다. 그들은 예수가 이 땅에 오기 전에도 또 온 이후에도 악했고 그들의 악함이 계속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유대인들은 신(그리스도)을 죽인 자들로서 이는 범죄 중의 범죄라고 했다. 또 유대인들은 '하나님이 회당을 버리셨다'고 주장했다. 하나님께서 버리신 회당은 사창가나 절벽보다도 더 악한 것이며 도둑의 소굴보다 더 위험하고 '더러운 야수들의 모임'이라고 했다. 회당은 거룩한 장소이지만 하나님이 버리신 회당은 사악하다는 것이다. 그는 크리스천들이 유대인들이 예배하는 장소를 지나쳐야 한다고 했다.
오리겐 : 헬라 영향권의 알렉산드리아 학파 출신, 신학을 문서화
알렉산드리아 학파는 그리스 철학과 성경을 통합시킬는 욕망에 불탔다. 그들은 그리스 철학이 신의 영감을 받았으므로 그 기원이 신성하며 신의 말씀과 동일하다는 그릇된 가정 하에서 자신들의 해석체계를 정리했다.
유대인들에게 '그리스도를 죽인 자들(Christ-Killer)'이란 죄명을 씌운 로마 교회는 오리겐이 주장한 '유대인들의 개종, 추방, 멸종'의 3단계 이론을 로마 가톨릭 교회의 교의로 삼아 오늘날에까지도 이것을 시행하고 있다. 어거스틴은 오리겐의 비유적 성경 해석을 취하여 참 이스라엘, 즉 아브라함의 육체에서 난 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을 송두리째 제거했고 교회가 이스라엘이라는 논증을 들고 나섰다.
오리겐의 직계 어거스틴 : 로마 가톨릭 신학자. 가톨릭의 모든 교리를 정립 (마리아 숭배 사상 정립)
오리겐 - 유세비우스 - 어거스틴
313년 밀라노 칙령 : 유세비우스 때, 콘스탄티누스 로마가톨릭의 국교화, 헬라적 사고방식을 가지고 기독교를 보게 됨
325년 니케아 공의회 : 반 유대주의, 유대교 핍박, 절기를 없애고 변경
- 부활절 : 유월절 대신 부활절을 만듬, 유월절을 없애고 유대인과 함께 하는 성만찬을 없앰
- 성탄절 : 수전절 없애고 성탄절을 만듬
* 수전절은 신구약 중간기에 생겨난 유대인 전통 절기이다. 유대를 점령한 안티오쿠스 아페파네스 4세가 예루살렘 성전을 모독하고 이방신상을 세운다. 이때 유대인들이 일어나 마카비 혁명을 일으키고 그들을 몰아낸다. 이것을 기념하여 생긴 절기가 수전절이다. 하누카는 수전절의 히브리어이다.
- 히브리적 사고를 없애고 헬라적 관점으로 변질 - 내가복음 중심으로 대체신학 형성
콘스탄틴 황제는 니케아 공의회 연설에서 반유대적인 선포
우리는 유대인들과는 그 어떤 공통점을 가져서는 안된다. 친애하는 형제들이여, 우리는 혐오스러운 유대인의 무리에게서 우리 자신을 분리하기를 소망한다. 그런 악한(유대) 민족과 소통함으로 당신의 영혼을 오염시키지 않는 것이 '당신들의 의무'이다.
* 정치+종교 일치
콘스탄틴의 기독교 공인 이후 타락한 국가 교회는 이교도들의 풍습에 근거한 마리아 숭배, 성인 숭배, 각종 우상 숭배, 제사장 체계, 교황, 추기경, 교부, 연옥, 면죄부 등 도저히 성경적으로 용납할 수 없는 가증한 것들을 강제로 교회에 부과. 이에 그치지 않고 국가 교회는 자기들의 범주 안에 거하려하지 않는 자유 교회를 이단으로 규정하여 참 성도들을 화형이나 수장 등 각종 잔인한 방법으로 처형.
* 콘스탄티누스의 국가교회를 추종하는 칼빈과 루터
- 현재 정치+종교 일치 국가 : 북한, 이란
* 대체신학의 근본
왕상12:25~29
25 ○여로보암이 에브라임 산지에 세겜을 건축하고 거기서 살며 또 거기서 나가서 부느엘을 건축하고
26 그의 마음에 스스로 이르기를 나라가 이제 다윗의 집으로 돌아가리로다
27 만일 이 백성이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성전에 제사를 드리고자 하여 올라가면 이 백성의 마음이 유다 왕 된 그들의 주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서 나를 죽이고 유다의 왕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리로다 하고
28 이에 계획하고 두 금송아지를 만들고 무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다시는 예루살렘에 올라갈 것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린 너희의 신들이라 하고
29 하나는 벧엘에 두고 하나는 단에 둔지라
[어거스틴]
장로회 최고의 천재 신학자
AD410년, 하나님의 도성 저자 - 반유대의 기준이 되는 책
영원한 도성, 로마교회가 흔들려지니까 확고한 신학체계 정립이 필요
*하나님의 도성
AD4410년, '영원한 도성(?)'으로 간주되어 온 로마가 흔들리자 가톨릭 교회는 말로 다 할 수 없는 충격을 받게 되었다. 사실 '하나님의 도성'이란 표현은 오리겐과 유세비우스의 글에도 빈번하게 나타난다. 유세비우스는 시편 87:3을 주로 공격하면서 예루살렘은 더 이상 하나님의 도성이 될 수 없다고 말함으로써 성경의 예루살렘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간주했다. 어거스틴의 '하나님의 도성'은 이 같은 유세비우스의 영향을 벗어나지 못했다.
옛 바빌론의 '도시-국가(City-state)'에 뿌리를 둔 그리스의 폴리스는 단순히 사람들이 오여 같이 사는 것이 아니었다. 이것은 지역, 종교, 법, 문화, 도덕 등 모든 것이 같아야 함을 의미했고 어거스틴의 도시 개념 또한 정치와 종교가 즉, 카이사르와 그리스도가 서로 분리될 수 없는 '도시-국가'였다.
시87:3 하나님의 성이여 너를 가리켜 영광스럽다 말하는도다 (셀라)
이를 위해 그는 심지어 국가나 교회가 무력을 사용해서라도 불신자들을 변화시켜야 한다고 생각했고 이것이 중세 천주교 통치의 근간이 되었다. 여러 종교 개혁자들 역시 어거스틴의 이런 사상을 그대로 받아들여 복음이 인간의 모든 삶의 영역에 스며들어 세상을 변화시킴으로써 삶의 한복판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냐야 한다고 믿었고 이를 위해 무력을 사용하는 것을 마다하지 않았다. 이것이 바로 여러 종교 개혁자들이 기독교라는 이름으로 무력을 써서라도 신정 정치를 이 땅에 구현하려고 한 이유이다.
어거스틴은 종교 강압을 교육의 한 방편으로 보았고 치명적인 결과가 닥치기 전에 그들을 오류로부터 건져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는 방황하고 있는 '아들들'을 참된 순종으로 인도하기 위해 '어머니로서의 교회'는 계속 권력의 도움을 빌려도 된다고 보았다.
다시 말해 그는 목적이 정당하고 선할 경우 교회가 물리적/군사적 방법을 사용해서 심지어 사람들을 죽여도 된다고 생각했고 직접 이를 시행했다. 즉 그는 교회가 이단이라고 생각하는 자들을 교회로 불러들이기 위해 '치료적인 처벌'이 때로는 필요하다고 가르쳤다.
무력을 사용해서라도 가톨릭 교회에 대항하는 자들을 강제적으로 회심시켜야 한다는 어거스틴의 주장은 중세 천주교회의 십자군 원정과 종교 재판의 이론적 근거가 되었다. 결론적으로 도나티스트들과의 논쟁에서 나타난 그의 성경 해석은 중세 천주교회와 그 이후 개혁자들의 개신교회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십자군 전쟁 중에 이슬람 지배 하에 있던 예루살렘을 탈환했을 때(주후 1099년) 십자군에 의한 유대인 집단 학살이 있었다. 십자군은 많은 유대인들을 회당 안에 몰아넣고 불을 질러 죽이면서 십자가를 들고 '오 주님! 영광을 받으소서! 저희는 당신을 숭배합니다.' 라고 찬송하면서 그 주위를 돌았다. 당시 예루살렘에 거주했던 30만 명의 유대인 중에 29만 9천 명이 죽임을 당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1. 마리아 숭배 : 어거스틴은 어느 누구보다도 더 많이 마리아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마리아를 '영원한 동정녀', '하나님의 어머니'로 불렀다.
2. 교회 : 그는 자신의 저서 '하나님의 도성'에서 교회를 하늘의 도시 혹은 왕국으로 보았고 이 교회가 궁극적으로 땅의 모든 왕국들을 물리치고 승리할 것으로 생각했다.
3. 자유 의지 : 그는 원죄가 사람의 자유 의지를 완전히 멸절시켰다고 믿고 가르쳣으며 어거스틴의 이론에 따라 루터나 칼빈 같은 개혁자들도 동일한 것을 가르쳤다.
4. 종말론 : 그는 사람의 힘으로 유토피아를 이루는 후천년주의(Postmillennialism)에 가까운 믿음을 펴면서 실제로 그리스도의 왕국이 땅에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무천년주의(Amillennialism)를 주장했다. 중세 로마 가톨릭 교회는 어거스틴의 사상을 바탕으로 땅에서 승리하며 다스리는 교회를 통해 그리스도께서 영적으로 이 땅을 다스리신다는 무천년주의를 확립했다. 종교개혁 시대에 칼빈 같은 신학자들 역시 철저하게 어거스틴의 무천년주의를 수용하였다.
5. 연옥 : 그는 토한 그리스도 안에서 죽었으나 깨끗하지 못한자는 연옥의 불에 의해 정화된다고 믿었다.
[칼빈]
기독교 강요 - 22세 때 작성, 어거스틴의 책을 읽고 요약해서 정리한 책
칼빈은 성경으로 차 있는 것이 아니라 어거스틴으로 가득 차 있었다.
칼빈의 고백 : '어거스틴이 내 속에 전적으로 가득 차 있으므로 내가 내 믿음의 고백을 쓰기 원한다면 나 자신이 완전히 만족해 하면서 완벽히 충실하게 그의 책들에서 자료를 얻어 쓸 수 있을 것이다.'
칼빈의 경우 제네바에서 무력 통치를 하며 자기와 믿음이 다르다는 이유로 처음 5년 동안에 13 명을 교수대에 매달고 10 명의 목을 잘랐으며 35 명을 화형시키고 76 명을 추방했다.
[루터]
루터의 경우 유대인들을 추방하고 그들의 책들(토라와 탈무드 등)을 금서로 정하고 회당을 불태우고 우리의 구원자를 모독하는 자들의 집을 불태우라고 했다. 루터의 반유대주의는 결국 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의 유대인 학살의 근거가 되었다.
마틴 루터의 말기에 발행된 팜프렛의 그의 글 'Concerning the Jews and Their Lies'에서 루터는 8가지 행동을 유대인들에게 행해야 한나고 발표했다.
1. Burn aii synagogues 모든 유대인의 교회를 불태우라
2. Destroy Jewish dwellings 유대인의 거주지들을 파괴하라
3. Confiscate the Jews' holy book 유대인들의 성경을 압수하라
4. Forbid rabbis to teach 랍비들이 가르치는 것을 금지하라
5. Forbid Jews to travel 유대인들의 여행을 금지하라
6. Forbid Jews to charge interests on loans to non-Jews and confiscate Jewish property 유대인들이 비유대인들에게 도능 빌릴 때 이자를 금지하고 유대인의 재산을 압수하라
7. Forbid Jews to do physical labor 유대인들에게 육체적 노동을 시켜라
8. Expel tje Jews from provinces where Christians live 기독교인들이 사는 곳에서 유대인을 추방하라
'야고보서는 지푸라기 서신이다' - 마틴 루터
루터는 그의 저서 '유대인과 그들의 거짓말(Jews And Their Lies)' 이란 책에서 이렇게 말한다. '유대인의 회당(synagogues)과 학교를 불지르고 타지않는 것은 땅에 묻어 흙으로 덮어서 그 흔적을 아무도 보지 못하게 하라. 이 일들은 우리들의 신 야훼와 그리스도교의 명예를 걸고 하라!
[히틀러]
히틀러는 루터의 반유대주의 글들을 굉장히 익숙해 했고 아주 존경했다. '나의 투쟁(Mein Kampf)'에서 히틀러는 루터를 독일의 가장 위대한 3 명의 위인으로 칭송했다.
루터로 인하여 히틀러가 유대인들을 위한 최종 해결책이라는 미친 생각을 갖기에 이르렀고 600만 대학살이라는 역사상 미증유의 사태를 불러왔다. 이는 결코 부인할 수 없는 명백한 역사적 증거다.
히틀러는 유럽 전역을 전쟁의 소용돌이에 몰아넣더니 제2차 세계대전 기간 동안 600만의 유대인이 학살되었다.
에스겔 36:24-25
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시122:6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자칭 유대인 카발라]
마태복음 13:24~25
24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25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1776년 : 미국 독립과 일루미나티 조직
- 일루미나티(라틴어: Illuminati), 바이에른 광명회( - 光明會, 독일어: Illuminatenorden Bayern, 영어: Bavarian Illuminati) 또는 단순히 광명회(光明會, 독일어: Der Illuminatenorden) 그리고 리드스키드(한국어: Ryidsukid)는 계몽주의 시대인 1776년 5월 1일 독일에서 조직
1948년 : 이스라엘 독립과 카발라 조직
요한계시록 2:9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알거니와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비방도 알거니와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탄의 회당이라
요한계시록 3:9 보라 사탄의 회당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아니하고 거짓말 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그들로 와서 네 발 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마태복음 13:28~30
28 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29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이사야 23:17~18
17 칠십 년이 찬 후에 여호와께서 두로를 돌보시리니 그가 다시 값을 받고 지면에 있는 열방과 음란을 행할 것이며
18 그 무역한 것과 이익을 거룩히 여호와께 돌리고 간직하거나 쌓아 두지 아니하리니 그 무역한 것이 여호와 앞에 사는 자가 배불리 먹을 양식, 잘 입을 옷감이 되리라
출애굽기 3:21~22
21 내가 애굽 사람으로 이 백성에게 은혜를 입히게 할지라 너희가 나갈 때에 빈손으로 가지 아니하리니
22 여인들은 모두 그 이웃 사람과 및 자기 집에 거류하는 여인에게 은 패물과 금 패물과 의복을 구하여 너희의 자녀를 꾸미라 너희는 애굽 사람들의 물품을 취하리라
롬11:25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하면서 이 신비를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 신비는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우둔하게 된 것이라
롬11:13-14
13 ○내가 이방인인 너희에게 말하노라 내가 이방인의 사도인 만큼 내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기노니
14 이는 혹 내 골육을 아무쪼록 시기하게 하여 그들 중에서 얼마를 구원하려 함이라
[한국교회의 반유대주의]
고전1:22~24
22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23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24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계7:1~3
1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2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받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3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들을 해하지 말라 하더라
사41:2,25
2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깨워서 공의로 그를 불러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냐 열국을 그의 앞에 넘겨주며 그가 왕들을 다스리게 하되 그들이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 같게 하매
25 내가 한 사람을 일으켜 북방에서 오게 하며 내 이름을 부르는 자를 해 돋는 곳에서 오게 하였나니 그가 이르러 고관들을 석회 같이, 토기장이가 진흙을 밟음 같이 하리니
창10:29~30
29 오빌과 하윌라와 요밥을 낳았으니 이들은 다 욕단의 아들이며
30 그들이 거주하는 곳은 메사에서부터 스발로 가는 길의 동쪽 산이었더라
사46:10~11
10 내가 시초부터 종말을 알리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뜻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11 내가 동쪽에서 사나운 날짐승을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뜻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반드시 이룰 것이요 계획하였은즉 반드시 시행하리라
사55:5 보라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네가 부를 것이며(코레아)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로 달려올 것은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로 말미암음이니라 이는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마2:23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사니 이는 선지자로 하신 말씀에 나사렛 사람이라 칭하리라 하심을 이루려 함이러라
사11:1~2
1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네쩨르)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네쩨르)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한국교회의 부르심]
행1:4,8
4 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8:1~2
1 사울은 그가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박해가 있어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2 경건한 사람들이 스데반을 장사하고 위하여 크게 울더라
무천년설 : 한국 교회 80% + 전천년설 : 한국교회 20%
전천년설 : 세대주의 전천년설 90% + 역사적 전천년설 10%
※ 역사적 전천년설은 한국 교회의 2% 만이 인정
세대주의 전천년설은 환난 전 휴거 주장하므로
7년 대환난을 믿지만 사실 상 대환난과 상관이 없음
살전5장
2 주의 날이 밤에 도둑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라
3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둑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5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역사적 전천년설 만이 환난을 준비할 것을 가르치고 있다.
제라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