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흠...상처가 아물면서 그렇게 부터버린게 아닌지?;;
가츠의 컨셉이라고 생각합니다..예전에 실린 벨섹의 모태가된 단편에서 안대한 모습은 너무나 촌시러웠거든요;;;
눈알이 터져서 저절로 감기는 것이 아닐까요?;;
의안이라도 박혀 있나부죠~사람은 안쓰는 눈이 자동으로 퇴하하기 나름이니~ 푹 꺼지지 않은 게 신기할 따름;
눈깔대신 그안에 베헤리트를 넣어서 보관하면 어떨까요
눈알이 없는 장님을 보시면 눈이 감겨져있습니다. 가츠처럼 완전히 감겨져있지는 않지만 눈꺼풀을 받쳐주는 알이 없어 내려 앉은 거죠. 만화이기 때문에 멎있게 그린것이지요.
ㅡㅡ; 가츠의눈에 애도를 .. 가끔 생각해봅니다. 가츠가 의수를 단게 더 사는데(싸움) 도움이 될까 아님 그냥 팔을 가지고 있는게 도움이 될까? 하구요.
첫댓글 흠...상처가 아물면서 그렇게 부터버린게 아닌지?;;
가츠의 컨셉이라고 생각합니다..예전에 실린 벨섹의 모태가된 단편에서 안대한 모습은 너무나 촌시러웠거든요;;;
눈알이 터져서 저절로 감기는 것이 아닐까요?;;
의안이라도 박혀 있나부죠~사람은 안쓰는 눈이 자동으로 퇴하하기 나름이니~ 푹 꺼지지 않은 게 신기할 따름;
눈깔대신 그안에 베헤리트를 넣어서 보관하면 어떨까요
눈알이 없는 장님을 보시면 눈이 감겨져있습니다. 가츠처럼 완전히 감겨져있지는 않지만 눈꺼풀을 받쳐주는 알이 없어 내려 앉은 거죠. 만화이기 때문에 멎있게 그린것이지요.
ㅡㅡ; 가츠의눈에 애도를 .. 가끔 생각해봅니다. 가츠가 의수를 단게 더 사는데(싸움) 도움이 될까 아님 그냥 팔을 가지고 있는게 도움이 될까?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