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근처에 있는 대한민국 양씨 중앙종친회를 방문했습니다.
회장님과 새로 부임하신 총무님과 '아아'를 함께 나누며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두 분외에 임원님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감사드리며,
우리 종친회가 더욱 단결되어 발전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병부공 문양공파 32세 信模 올림
첫댓글 중앙 종친회 전화번호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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