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곡은 원래 앨튼존의 노래를 드림시어터가 런던 라이브때 사용한 곡입니다....
정말이지 앨튼존의 원곡을 듣고 싶을정도로 잘된 노래이죠 ... 세상에서 라이브를 아니 녹음 이라해도 이정도로 정교하게 연주할수 잇는 그룹이 세상에서 몃이나 될지 ....
드림씨어턴 연주 하난는 정말이지 끈내준다는 표현으로도 모자랄 정도로 무서운 연주 실력을 지녓죠 ....
오죽 하면 이때 런던에서 공연 한 것을 그대로 녹음해서 4집 앨범을 낼정도이니 말이죠 ....
이노랜 드림시어터의 4집 앨범 에 두번째 노래입니다
4집애범은 어 체인지 오브 씨즌이란 대곡(23분 30초 쯤 되는 대곡) 을 스튜디오에서 녹음 하고 나머지 곡들은 아까도 말햇듯이 런던에서 라이브 한 곡들 을 수록 햇죠 ..
이때 런던 라이브에서는 말만 해도 알수 잇는 딥퍼플 미스터빅 퀸 애틀존등등 의 주옥 갇은 노랠 불럿죠 ...
그중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 음악이 마음에 와 다앗습니다 ....
드림시어터의 음악 성향에도맞는듯 하고요...
이곡도 10분이 넘는 대곡입니다 ...
그럼에도 불구 하고 흐트러짐없는연주와 집요함 정말이지 칭찬을 아끼지 말아야 할듯합니다
처음에는 우울할정도로 블르스적인 면으로 나가다가 그다음으로 전개되는 하드록 적인 이미지 그리고는 본격적인 화음과 리듬의 절묘한 만남 정말이지 이게 존의 노래인가 아님 드림시어터의 노래인가 할정도로 드림갇은 노랠 만들엇죠 ^^
가만히 보면 애튼존도 정말 노래하난 잘만드는것 갇습니다 제 성향에도 맞는듯 하고요 ^^
에튼존이 게이만 아니엇으면 꽤나 존경 하겟구만 ^^ 게이라서 조금은 정이 안가죠 하하^^
이노래 제목도 멋지죠 친구에대한 장례식인가 ?? 그리고 부제는 뭐지 ㅡㅡ;; 피로 물든사랑 ^^ 암튼 제 짧은 해석으론 그래요 ^^
암튼 노래제목부터가 인상에 와닷는 그런대 곡은 상당히 따뜻한 기분의 ....
개인적으로는 드림씨어터의 3집 어 웨이크 앨범 보단 조금 모자란 면이 잇지만 드림의 팬이라면 이 앨범 정돈 가지고 잇어야 할 ^^ 암튼 괜찬은 앨범입니다...
듣기에도 문안 하구요 ^^ 처음 프로그래시브 메탈을 접하긴 아니 드림을 접하기엔 상당이 괜찬은 음반이라고 봅니다 ...
이음악 말고도 이음반에 잇는 다른 음악도 추천 하고요 더 나가서 드림의다른 음악도 한번 들어 보세요 ....
그럼 새해 다음날의 블르쓰 맨 천년도 못사는 인간들이 백년앞의 일을걱정하고 사는 구나 의 음악 추천 곡이엇습니다 ....
이음악이 마음에 드시면 리플도 조금만 달아주세요 ^^땀
첫댓글 음악 좋네요...드라마에 삽입해도 괜찮을 듯...^^...ㅎㅎㅎ 엄청 길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