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에 대하여 첨언
무식한 트럼프는 백신 나올 날짜는 요원하고 된통 급하니까 소독제를 주사를 놔야 한다 하니 또 그렇게 하면 안 된다 하는 자들이 많고 뉴욕 거리에 시체 싣는 차마다 가득가득 채우고 공동 묘지에는 파도 파도 자꾸 시체가 들어와 계속 파야 될 판이 각 나라마다 페닉 상태 지도자가 페닉[그레선 팬데믹인가] 상태가 된다.
이런 말씀이야. 우리나라는 문제 있을 적 대통령 해먹는다고 대통령 이름이 문재인이야 문제 있는 사람이다.
그것만 아니여 세균 바이러스 코비드 십구를 다스려야 한다.
그래서 정세균이라는 자가 총리를 하게 돼 있어 다 그렇게 세계적으로 한 끈에 매달려 있다시피 하는 거야.
모든 논리 체계가 그거 참 이상하게 돌아간다 이런 말씀이지.
그렇게 정신을 못 차리게 그게 뭐 날라가는 비행기가 실어 낳는다고 그래서 비말(飛沫)이야.
날 비 자 침말 자 그렇게 해서 침을 튀기면 그놈이 자꾸 사방으로 자꾸 퍼져 우리나라 안동 그 신천지 거기 그걸 믿으면 안 오른다.[뉴스엔가 유트부엔가 저희들끼리 짓거려되는 말이 나왔다]
그러더니 더 거기서 번져가지고 온 나라를 그만 다 퍼뜨려 그러니까 어떻게 무슨 귀신 신봉하는 무리들도 역병을 당해낼 재간이 없는 거야.
그래 그래 그렇게 숫자가 대정수리(大定數理)가 손괘(損卦)사효(四爻) 손기질(損其疾) 사천유희여 병적인 것이 생기면 빨리 덜어내야지만 기쁨이 있다 하고 태위택괘(兌爲澤卦)사효 상태(商兌) 미령(未寜) 개질유희이고 상나라 혓바닥에서 그렇게 말하자면 편치 못한 사정이 생겨가지고서 어 그것이 개딱지가 떨어져야지만 말하자면 상흔이 아물어야지만 좋게 된다 기쁨이 올 것이다.
이러니 얼마나 그걸 골치 아파 중국이 상나라 아니야 원래 은나라가 상나라 아니냐 이런 말씀이지.
그런데 그 사람이 입을 찢고 까불러가지고서 뭔가를 그렇게 이루어 내는 거거든.
이 서력 기원이라고 하는 것이 그런 숫자 올해 작년에는 2025년 올해는 2026[이숫자를 대정수리화 해선 봄 그렇다]년 다 그 의미가 부여돼 있어.
그래서 작년에는 그 내용상으로는 택뢰수괘(澤雷隨卦)가 돼서 덜리더라도 그냥 저냥 그래도 견딜만한 운세인데 올해는 안 그렇다 이런 말씀이여.
내용이 택풍대과괘(澤風大過卦)에다가 그렇게 작용이 손기질 사촌 유희 또 그러잖아.
그러니까 뭔가를 병적인 것이 또 생겨날 판이다. 이거 그것이 이렇게 전염되는 팬데믹 같은 것이 또 생긴다면 얼마나 골치 아파 다른 것으로 그렇게 병적인 것이 생겨서 빨리 덜어냄으로 인해서 좋아져야 된다 이렇게 돼야 되는데 그럼 올해 2026년은 간지(干支)로는 병오(丙午)년이요.
음 병오년는 경인(庚寅)월이 되고 임술(壬戌) 일이야. 초하루 삭(朔)인데 그런데도 그 다행으로 말이야.
백호살이 동하는데 사효동(四爻動)이니까 그게 말하자면 4개가 들어가지고 백호(白虎) 파쇄(破碎)가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너무 사납게 나대는 것이 이렇게 분쇄되는 거 파쇄되는 그런 상황으로 흘러가는 모습이라서 흉변하지만은 길하게 되지 않는가 흉변위길(凶變爲吉) 되지 않을가 이렇게 이 강사는 한번 짐작을 해보는 거고 그거 말하잠 대과괘(大過卦) 동융(棟隆)이라고 기둥이 융성하다는 게 뭐 다 좋은 거 아니여 권력 누수 현상 지구 에너지 누수 현상 일어나는 거 막아야 할 정추(井甃)돌 역할해야할것이다.
천정(天井) 같으면 천정이 샘은 막아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조설근작 홍루몽이 남아 있던 가보옥이 돌처럼 그 하늘 다 막고 나머지 나중에 설기세면 땜질에 쓸려고 남겨 놓은 거 아니야 여와 씨가 그런 식으로 지금 그렇게 동융(棟隆)이 되어 있어 정추(井甃)여 셈을수리 그러니까 대략은 권력 누수된다는 것은 뭔가 말하자면 권력을 행사하는 것이 못마땅한 점이 생기기 때문에 자연적 융성한 벽돌을 누수 막을 걸 갖다 쓰려고 한다 이런 말씀이에요.
정추돌을 그것이 동량(棟梁)이 기둥이 융성하다 나라의 대들보 국가의 간성이고 동량이면 그것이 융성한 놈이래야.
그래도 권력 누수 현상 일어나는 걸 막아제킬 것 아니야 올해 우리 이제 지자체 선거에 이제 그런 식으로 누수 땜방 하는 방향으로 선거가 진행될 수도 있다 이런 뜻 뜻이기도 하고 그래 우리나라로 보면 그런거고 좋게봐선그런거지궁상각치우 관악에 손놀리하는 행위 정추(井甃)역할인데 무저정천(無底井泉)이라고 관악(管樂)을 상징하는 것인데 세상 치세(治世) 경영은 궁극은 미술과 음악이다 레파토리 멜로디 교향악 튜울립이 피어난다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공자제자 무성땅에 책임자되선 거문고를 뜯듯이 괄계지사에 언용우도리요 하잖아 도가 넘쳐 난다고 하니깐 스승님께서 그렇게 가르쳐 주셨잖느냐 함에 너가 잘하니 네가 농에 말을 건넨 것이니라 하잖아 그런 음악 재주 부리는 손이 국가의 간성이고 동량이다 말하잠 나라 국정 운영이 음악으로 볼것같음 그렇다는거다, 다른 나라는 어떻게 이제 그것이 논리적으로 풀리는지 그거는 각자 나라마다 지역사회마다 좀 달리 풀어지겠지 그 상황 따라 거기 지억에 맞게끔 아 이렇게 역상(易象)이 운영되는 거야.
그 사람이 입으로 지어 까불러가지고서 그렇게 올해는 뭐가 일어나라고 내년에는 뭐가 일어나라 이러는 것이 그게 서력(西曆)기원이야.[우리가 단기(檀紀)를 숭상 신봉햇음 또 달리 돌아가겠지]
그럼 그 서력 기원이라는 게 그 야소가 태어난 것을 기준으로 삼는다는데 그 야소의 풍수를 봐 그 좋은 게 뭐 있어 요단강 창 맞아 죽었다는 표현을 하고 그렇게 드레스를 입고서 죽은 모습을 해서 골고다 언더 십자가에 매달려서 죽었다는 표현으로 그 지중해(地中海)라는 게 파자분석 골고다 언덕처럼 생겨서 거기 들어붙어 있는 게 유태 땅이거든.
그래 가지고 그 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 하늘에 올라가서 휴거(休居)하는 모습도 되고 그렇게 가롯유다하고 아프리카 뚜꺼비 같은 놈이 들어붙어 가지고 그리고 드레스를 들쳐 가지고 보면서 우리 선생님 죽었나 안 죽었나 이렇게 들여다보는 그런 모습을 그린다.
이거 그러니까 아프리카 땅 아프리카 마르리카를 이렇게 야소한테 물어보는 거여.
그래 가지고 그렇게 거꾸로 하면 너희들은 즈[죄]에스 스에즈[운하]가 거꾸로 하면 죄 에스요 그러니까 원죄가 있어서 말하자면 그것을 사(赦)함 받아야 된다는 뜻으로 이집트 거꾸로 트집을 잡는 두 번째 ‘이’는 두 번째 아니야 리비아 꺼꾸로 아비리 그러니까 이붓 아버지 식으로 된 모습을 가 신봉자 걔들 전부 다 그 아버지를 생각하잖아 서양 귀신 마귀를 그렇게 이렇게 돌아가는 말마다 다 우리 한글 훈민정음 우리 국어 우리가 쓰는 말로 이 세계 공통어가 돼서 다 풀려진다 이런 말씀이야 이렇게 이게 지금 생각이 난 김에 또다시 이게 강론을 이렇게 첨부해 보는 것입니다.
예 그러니까 이 팬데믹이라는 것이 썩 좋은 모습은 아니야.
다행으로 올해는 그게 파쇄되는 백호살이 파쇄되는 모습이니 좀 덜 사납지 않을까 이렇게 이제 보는데 어느 취약점이 있는 곳에 그렇게 또 시작이 돼 가지고 번질는지 퍼질는지 그건 알 수 없고 또 다른 걸 갖고 다른 상황을 갖고서 그런 식으로 말하면 병적인 것을 덜어내야 할 그런 입장일 수도 있고 그런 거다 이런 말씀이지.
이번에는 이렇게 팬데믹에 대하여 첨언하는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2026년이라하는 숫자가 그런 취지다 초하루 삭(朔)대정수리는 또 뽑아봐야 알것지만 ... 삭(朔)수리(數理)가 그게 올해 전체 운(運)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