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talk/4245523306
새벽4시라 꿈인줄.. 다행히 택배 뺏어서 택배주인 집앞에 몰래 돌려주고옴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세 레나
첫댓글 귀여워.. 괴도냥
아니 택배반품 밖에 내놓을때 분실위험 항상 우려하긴 했지만 고양이가 빼앗아가서 분실되는 건 한번도 생각해본 적 없다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발장냥이네 ㅋㅋㅋ
뭐들어있었길래 물고갔을지 궁금햌ㅋㅋㅋㅋㅋㅋㅋ
ㄹㅇ 도둑냥이네ㅋㅋㅋㅋㅋㅋㅋ 꼬리 바짝세워서 들고가는거봐 신났나봐
도동냥
황태 이런거였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는 냄새가 났을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이 역동적이어서 더 ㄱㅇㅇ
웃기다 ㅋㅋㅋㅋㅋㅋ
반품ㅅㅂㅋㅋ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 줄 알고 가져가냐
아존나 ㄱㅇㅇ 뭐야 애기
자기몸만한걸 가져가넼ㅋㅋㅋㅋㅋㅋ
첫댓글 귀여워.. 괴도냥
아니 택배반품 밖에 내놓을때 분실위험 항상 우려하긴 했지만 고양이가 빼앗아가서 분실되는 건 한번도 생각해본 적 없다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발장냥이네 ㅋㅋㅋ
뭐들어있었길래 물고갔을지 궁금햌ㅋㅋㅋㅋㅋㅋㅋ
ㄹㅇ 도둑냥이네ㅋㅋㅋㅋㅋㅋㅋ 꼬리 바짝세워서 들고가는거봐 신났나봐
도동냥
황태 이런거였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는 냄새가 났을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이 역동적이어서 더 ㄱㅇㅇ
웃기다 ㅋㅋㅋㅋㅋㅋ
반품ㅅㅂㅋㅋ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 줄 알고 가져가냐
아존나 ㄱㅇㅇ 뭐야 애기
자기몸만한걸 가져가넼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