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자동차계열에서 물류업무를 보고 잇네요...나름 일도 할만하고 급여도 평타는 되는데..이런 현기차가 파업을 자주 해서 잔.특근을 못해서 급여가 확줄엇네요...7월8월9월은 생활이 안될만큼 급여가 쪼달리네요....결국 오늘 그라비아인쇄 하는 회사에서 면접 밧는데..급여도 생각보다 많은것 같네요....
주간근무 잔업만할시 연봉 3500이상 되는거 같구요..그런데 현재 회사와는 다르게 잔업을 매일 해야 할것 같다는 점과 이쪽 계통은 첨이라 설비한대에 3명이 조를 이룬다네요....그래서 설비당 기장.부기장 그리고 보조인 저 이렇게 3명인데 ...일이 어떤가요??? 힘들거나 적응하기 힘들것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경험해 보신분??
첫댓글 인쇄파트인가요?인쇄,티다이,레이저,절단,제대기 등등 요런 공정중에 인쇄가 최고 힘들죠 용제도 쓰고 냄새도 심해서 방독마스크도 쓰고 옷이라 신발은 말도 못하게 더렵혀지고요 인쇄 파트가면 비추요 몸상해서 돈버는 꼴이니
네 설비하나를 3명이 담당하고 인쇄 하는 업무드라구요.... 냄새는 현장가밧는데 버틸만 한 정도 였는데...괜시리 이직햇다,,,못버티고 나올까바..그게 젤 걱정이네요...
인쇄면 도료같은게 필수인데
냄새도 심하고 몸에도 안좋아요
거기에 중소면 방독면도 안쓰고 할수도 있습니다
네 현장가보니 방독면 안쓰드라구요.....
급여차이 많이안나면 그냥 있는게 나을거같은데요.. 인쇄쪽도 꽤나 3D입니다..
돈차이는 멀마안나는데.... 현 기차가 파업을 해서 받던 월급에 60정도는 덜받는거 같네요.....그래서 고민입니다,.
제가 2009년도에 8~9개월 정도 일한적이 있습니다.
일의 강도는 3d라 위험하기도 하고 힘이 들죠..그리고 적응은 사람마다 틀리니깐 제가 뭐라 말을 못하겠네요..
더 궁금한것 있으시면.. 물어보세요.. 제가 아는 범위내에서 답변드릴께요..
아 그렇군요..면접 결과가 내일 나오니 합격하면 쪽지드릴께여
국내 그라비아 인쇄업체가 많지 않은데 입사를 축하드립니다 대표적으로 KTNG와 신라면 포장을 찍는 율촌?이 있죠 한군데 재직했었구요 옵셋인쇄에 비하면 그라비아 인쇄는 훨씬 근무환경이 좋은 편입니다 항온항습 유지로 사계절 크게 춥거나 덥지않고 잉크도 옵셋보다는 덜 튑니다 다만 잉크냄새에는 적응 하셔야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