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물이 제어하기 어려울 정도로 퍼졌어요. 너무 많이 퍼져도 걱정.
아침부터 산채밭에 가서 참나물 채취하기!
참나물을 250장씩 네 봉지나 만들어 놨는데 하엘이네가 한 봉지만 가져가겠다고 하여 대실망.ㅠㅠ
하엘이네가 떠나고 잠시 휴식을 취한 뒤 산채밭으로 출동!
오늘 지나면 세질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이만큼 채취해 와서
묵나물 만들기 시작!
참나물은 그냥 먹어도 맛있고, 묵나물로 먹어도 부드럽고 맛있답니다.
2/3는 묵나물로 만들고.
그래도 남은 것은 200장씩 5봉지 만들었어요. 나눠 먹고 싶지만 그것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
아무튼 참나물과의 씨름은 오늘로 끝입니다. 속 시원~~~
첫댓글 일이 정말 끝이 없네요.
최근 본 영화 추천. 영화 보며 샘 생각이 났던 영화예요.
4월부터 개봉한 거라 아마 이제 거의 내려갈 거 같은데...
<침묵의 친구>
시간 되시면 이거 보며 좀 쉬시라고 알려드려요.
예, 얼른 찾아볼게요. 어디서 하나...
앗, 압구정에서 10시.ㅠㅠ
@바람숲 광화문 씨네큐브에서는 25일까지 하루 한 타임씩 있네요.
다른 데는 모르겠고요.
아, 다시 보니 수목금 일월 한 타임식. 내일 때가 되었다는 표시.
@산초 예, 찾아볼게요. 고마워요^^
@바람숲 예매했어요^^ 좋은 정보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