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민 작가도 레즈비언 파트너와 여생을 함께했는데 웬 출판사가 멋대로 고독사시킴 당시 핀란드는 동성애를 법으로 금지했는데 파트너랑 대통령 주재 파티까지 다녀왔을 정도로 작품은 물론이고 삶마저도 세상에 용기와 희망을 준 사람인데 이걸 외딴 섬에서 홀로 살았다고 왜곡하는 건 너무 악의적임 https://t.co/GyD4HALUEupic.twitter.com/MT0zNfJI64
저사람이 쓴 책이 뭔데? 하고 찾아보니까 작가정신이 무민 책 출판사고 저래놓은 거네 어린이 책 내는 브랜드 있는 곳.. 아니 그럼 언제 소천하셨다 이렇게만 쓰든가 왜 없는 사실을 지어서 추가를 하냐고요 ㅋㅋㅋㅋ 너무 싫으면 책을 팔지도 말든지 책을 만들기만 하고 읽지는 않나 뭔 무식한..
첫댓글 엥
걍 연인이랑 살았다고 하면 되잖아
저사람이 쓴 책이 뭔데? 하고 찾아보니까 작가정신이 무민 책 출판사고 저래놓은 거네 어린이 책 내는 브랜드 있는 곳.. 아니 그럼 언제 소천하셨다 이렇게만 쓰든가 왜 없는 사실을 지어서 추가를 하냐고요 ㅋㅋㅋㅋ 너무 싫으면 책을 팔지도 말든지 책을 만들기만 하고 읽지는 않나 뭔 무식한..
개빡치네 ㅋㅋㅋ
독거레즈할매가 되겠구만 그건 싫으니까 거를게요
어차피 외국이름이라 성별 가늠도 안되는데 연인 투티키 피틸라와 살았다고 해도 되는거 아님???
작가정신 출판사는 동성애혐오자들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