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 임성호 작사 전원 작곡 유성민 1. 불러도 불러도 메아리쳐 온 이름이여 온다 간다 말도 없이 고향 떠난 친구여 육지 냄새 가득한 편지 한 장 어이 없나 농사 풍년 친구 흉년 장가 든 날 울었다네 2. 불러도 불러도 대답이 없는 이름이여 온다 간다 말도 없이 고향 떠난 친구여 기쁜 소식 가득한 편지 한 장 어이 없나 농사 풍년 친구 흉년 장가 든 날 울었다네
첫댓글 시골생각 나는군요...
에그그.. 이노래 내가 어릴적 부르던 것인데..못해도 40년은 됐을걸,,,,
제가 어릴때 형들이 부르던걸 기끔씩 따라부르던 추억의 노래.오리지널로는 저도 첨 듣습니다.좋은곳으로 스크렙 해갈께요.감사 합니다.
첫댓글 시골생각 나는군요...
에그그.. 이노래 내가 어릴적 부르던 것인데..
못해도 40년은 됐을걸,,,,
제가 어릴때 형들이 부르던걸 기끔씩 따라부르던 추억의 노래.오리지널로는 저도 첨 듣습니다.좋은곳으로 스크렙 해갈께요.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