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저 경우 척추에.암이 전이 됐다고 했었는대예 아래 몸님 글을 읽고서 저의 경우를 참고로 하셨음 헙니더 40대 때 허리 아파서 한방치료 한 달 다니다 침 맞고 오다 넘 아파 길에 주저 앉아서 이건 한방 다닐게 아니라 정형외과를 가야겠다고 생각 큰 종합병원이니 전관 MRl 찰영 척추에 암이 전이 됐다네예 세상에나ㅡ 남동생한데 급히 연락 달료달료 3일 뒤 설 아산병원 진료 ㅡ의사샘님 필림 보시드니 이건 95% 장담코 척추에만 종양이 생긴거고 종양이 신경쪽으로 붙어 신경을 누르고 있다라고 ㅡ 일주일 만에 입원 수술 하려면 다시 MRL 찰영 그래서 큰수술 하려몬은 꼭 두군데 이상 병원 가서 같은 병영 나온몬 그때 수술 결정해야 한다는 것 첨 진료 병원에서는 신경쪽으로 종양이 붙어서 수술 하기도 까다롭다라고ㅡ 근데 아산병원 의샘님 신경이 쓰이는 신경쪽으로 종양이 붙어있긴 해도 괜찮다고 하셨쥬 의샘님 그때 울산대 의대교슈 재직중이셨쥬 당시 척추뼈 엄지손가락 한 마디 잘라내고 수술 후 30년 지금까지 잘 살고 있네예
척추뼈 한 마디 잘라내서 철심 박아 달라고 하니 철심 박어몬 90도로 허리 구부러지 못 하니 조금 불편해도 그대로 살아 가라고ㅡ 수술후 견딜만하게 허리 불편해도 그런대로 살았는데 왼쪽 허리쪽 무릎이 나이들어 아파 외출은 조심스럽습니더 몸님 허리 아프고 걱정 되겠지만서도 맘 추스러 식사 잘 챙기셔야 헙니더 저 몸 약해 수술 후 일주일 만에 감염 와 죽다 살았습니더 감염 오몬은 담담의생님 손 때고 감염 의샘님깨서 진료 한 달 입원기간 늦어졌음 수술 후 빨어몬 10흘 늦어도 2주몬 퇴원 하는데예 항생제 주사 매일 올매나 이픈데예 도망 가고 싶다니까예 꾀순이 동원해 변명 했드니 그래도 항생제 주사는 계속 더 맞아야 하고 정 힘들몬 목에 대바늘 꼿아 놓고 맞는 방법도 있다고 그럴 봐옌 그냥 참고 맞겠다라고ㅡ 수술 후 몸 약해져 감염오몬 생사를 오 갑니더 저 열로 인해서 한 쪽 귀 청력 떨어졌음 우짜덩둥 맘 추수려 식사 잘 하셔서 건강 유지 잘 하시고 의료 30년 전 보다 휠 좋아졌으니 넘 염여 마시길 바랍니더
첫댓글 첫 번째 병원에서 그대로 있었다면은 원인 암 진로 찿는다고 여기저기 살점 때어 검사 한다고 내 몸띠 벌집 만들었을지도 모르는 일 그래서 큰수술 받은 때는 꼭 두군데 이상 큰병원 가 보시고 판단 하셔야 헙니더 ps" 예전에 몸부림님 닉 다른 예명으로 바꾸시몬 안되시겠냐고 저가 여쭈어 본 생각에 적어 봤심더
아침에 정말 무서웠겠다는 느낌으로 읽었어요 제가 학습한바로는 님같은 확률은 굉장히 희박하던데 참 다행입니다 그옛날에 그런 진단 그런 수술을 받으셨다니 우리나라 의료진은 정말 최고입니다 고맙습니다 방장님이 그냥 이글을 두신다니 의료상식으로 간주하고 많은분들이 읽으셨음 합니다 저도 빨리 회복해서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지조림 말씀대로 모르몬 용감 했습니더 살몬서 전신마취 세번 수술 살다 보니 저두 병상생활 하드군예 저늠의 약국이왜 있는가 햤었던 오만한 생각 살다 보니 이젠 매일 복용해야 하는 협심증 약 비상약 챙기고서 외출해야 하는 일상 건강은 그 어느 누구도 장담 못 하는 것 대신 안좋은 일로 남의 입에 자주 오르 내라는 말 그런 사람은 제 명 대루 몬 길게 못 살드라구예 베풀 수 있을. 때 무엇잊든 베불고 살아야 겠지예 그리운님! 무더위에 머물어 주시고 맘 길 놓아주심 고맙심더~~~
첫댓글
첫 번째 병원에서 그대로 있었다면은 원인 암 진로 찿는다고 여기저기 살점 때어 검사 한다고 내 몸띠 벌집 만들었을지도 모르는 일 그래서 큰수술 받은 때는 꼭 두군데 이상 큰병원 가 보시고 판단 하셔야 헙니더
ps"
예전에 몸부림님 닉 다른 예명으로 바꾸시몬 안되시겠냐고 저가 여쭈어 본 생각에 적어 봤심더
의샘님 말씀
살다 보몬은 무슨 일이 생길 줄도 모르니 저 보구 항상 몸무게 55키로로 유지하고 살라고ㅡ
울나라 여성 너무 다이어트 하려고 한다라고예
그래두
55키로 엉덩이가 무거워예 ㅋㅎ
다른 회원에게 힘과 용기를 주시느라
본인의 경험담을 올려 주신 하늘과 호수님 감사 합니다.
헌데, 아시는 대로 여기는 남성 휴게실로서 여성 회원들께서
댓글은 가능하나 본문 게시글은 올리지 못하는 규정이 있습니다.
이번 한번은 몸부림님을 염려하고 위로 해 주시기 위해 적으신 글로
규칙에는 어긋나지만 삭제 하거나 이동하지는 않을 테니, 참고 하시고
다음 부터는 댓글로 응원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여라도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네
잘 알고 있습니더
몸님 격려 차원에서 올린 글이라는 걸 예리하게 잘 보셨습니더
몸아픈 때가 어느 때 보다
워로와 격려 용기가 필요로
헙니더
무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길 뱌랍니더~~
아침에 정말 무서웠겠다는 느낌으로 읽었어요
제가 학습한바로는 님같은 확률은 굉장히 희박하던데 참 다행입니다 그옛날에 그런 진단 그런 수술을 받으셨다니 우리나라 의료진은 정말 최고입니다 고맙습니다 방장님이 그냥 이글을 두신다니
의료상식으로 간주하고 많은분들이 읽으셨음 합니다 저도 빨리 회복해서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호수님 ㅎㅎㅎ
모르면 용감하거든여 ㅎㅎ
지존닝,
그때는 그렇게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거든예
근데 몸님 글 설명서 아주아주 무섭네예
항생제 주사 아픈 것만 무섭다고 생각 했었죠
모르몬 용감해 지기에예
지존님 무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더~~~
참 힘든 투병하셨군요,,,
암이라는 그 한 마디가 그리도 무서운데, 것두 척추라니,,,
그래도 잘 극복하시고 이리 건강하게 살아가시니,
참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몸님도 몇 년후 이와 같이 후일담으로 얘기 할 수 있을테니,
넘 긴장 마시고, 식사나 잘 챙겨드시기 바랍니다.
곧 쾌유하실겁니다.
그리운님!
그때는 의생님 휴유증설명자세히 말씀 안해주셨지예
수술동의서 싸인 받은. 때
그것두 수술 전 날 밤에설 명해 주드군예
평생 휠체어 생활 할 수도 있고 대소변 감각 없을 수도 있고 ㅡ이건내 보구 수술을 받으라는건가 아님 받지 말라는 건가?
죽고 사는 건 신의 뜻에 맡기겠 다고 기도했지예
지조림 말씀대로 모르몬 용감 했습니더
살몬서 전신마취 세번 수술 살다 보니 저두 병상생활 하드군예
저늠의 약국이왜 있는가 햤었던 오만한 생각 살다 보니 이젠 매일 복용해야 하는 협심증 약
비상약 챙기고서 외출해야 하는 일상
건강은 그 어느 누구도 장담 못 하는 것
대신 안좋은 일로 남의 입에 자주 오르 내라는 말
그런 사람은 제 명 대루 몬 길게 못 살드라구예
베풀 수 있을. 때 무엇잊든
베불고 살아야 겠지예
그리운님!
무더위에 머물어 주시고
맘 길 놓아주심 고맙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