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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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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암이 척추까지 전이 됐다고 하는데
하늘과 호수 추천 0 조회 365 26.07.25 05:14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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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7.25 09:06

    첫댓글
    첫 번째 병원에서 그대로 있었다면은 원인 암 진로 찿는다고 여기저기 살점 때어 검사 한다고 내 몸띠 벌집 만들었을지도 모르는 일 그래서 큰수술 받은 때는 꼭 두군데 이상 큰병원 가 보시고 판단 하셔야 헙니더
    ps"
    예전에 몸부림님 닉 다른 예명으로 바꾸시몬 안되시겠냐고 저가 여쭈어 본 생각에 적어 봤심더

  • 작성자 26.07.25 09:09

    의샘님 말씀
    살다 보몬은 무슨 일이 생길 줄도 모르니 저 보구 항상 몸무게 55키로로 유지하고 살라고ㅡ
    울나라 여성 너무 다이어트 하려고 한다라고예
    그래두
    55키로 엉덩이가 무거워예 ㅋㅎ

  • 26.07.25 09:40

    다른 회원에게 힘과 용기를 주시느라
    본인의 경험담을 올려 주신 하늘과 호수님 감사 합니다.

    헌데, 아시는 대로 여기는 남성 휴게실로서 여성 회원들께서
    댓글은 가능하나 본문 게시글은 올리지 못하는 규정이 있습니다.

    이번 한번은 몸부림님을 염려하고 위로 해 주시기 위해 적으신 글로
    규칙에는 어긋나지만 삭제 하거나 이동하지는 않을 테니, 참고 하시고
    다음 부터는 댓글로 응원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여라도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7.25 09:46


    잘 알고 있습니더
    몸님 격려 차원에서 올린 글이라는 걸 예리하게 잘 보셨습니더
    몸아픈 때가 어느 때 보다
    워로와 격려 용기가 필요로
    헙니더
    무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길 뱌랍니더~~

  • 26.07.25 09:51

    아침에 정말 무서웠겠다는 느낌으로 읽었어요
    제가 학습한바로는 님같은 확률은 굉장히 희박하던데 참 다행입니다 그옛날에 그런 진단 그런 수술을 받으셨다니 우리나라 의료진은 정말 최고입니다 고맙습니다 방장님이 그냥 이글을 두신다니
    의료상식으로 간주하고 많은분들이 읽으셨음 합니다 저도 빨리 회복해서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 26.07.25 13:50

    호수님 ㅎㅎㅎ
    모르면 용감하거든여 ㅎㅎ

  • 작성자 26.07.25 16:02

    지존닝,
    그때는 그렇게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거든예
    근데 몸님 글 설명서 아주아주 무섭네예
    항생제 주사 아픈 것만 무섭다고 생각 했었죠
    모르몬 용감해 지기에예
    지존님 무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더~~~

  • 26.07.25 14:51


    참 힘든 투병하셨군요,,,

    암이라는 그 한 마디가 그리도 무서운데, 것두 척추라니,,,

    그래도 잘 극복하시고 이리 건강하게 살아가시니,

    참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몸님도 몇 년후 이와 같이 후일담으로 얘기 할 수 있을테니,

    넘 긴장 마시고, 식사나 잘 챙겨드시기 바랍니다.

    곧 쾌유하실겁니다.

  • 작성자 26.07.25 16:11

    그리운님!
    그때는 의생님 휴유증설명자세히 말씀 안해주셨지예
    수술동의서 싸인 받은. 때
    그것두 수술 전 날 밤에설 명해 주드군예

    평생 휠체어 생활 할 수도 있고 대소변 감각 없을 수도 있고 ㅡ이건내 보구 수술을 받으라는건가 아님 받지 말라는 건가?
    죽고 사는 건 신의 뜻에 맡기겠 다고 기도했지예

  • 작성자 26.07.25 16:22

    지조림 말씀대로 모르몬 용감 했습니더
    살몬서 전신마취 세번 수술 살다 보니 저두 병상생활 하드군예
    저늠의 약국이왜 있는가 햤었던 오만한 생각 살다 보니 이젠 매일 복용해야 하는 협심증 약
    비상약 챙기고서 외출해야 하는 일상
    건강은 그 어느 누구도 장담 못 하는 것
    대신 안좋은 일로 남의 입에 자주 오르 내라는 말
    그런 사람은 제 명 대루 몬 길게 못 살드라구예
    베풀 수 있을. 때 무엇잊든
    베불고 살아야 겠지예
    그리운님!
    무더위에 머물어 주시고
    맘 길 놓아주심 고맙심더~~~

  • 26.08.0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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