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흐르는 물처럼 유유히
흘러가는 세월 이 밉기도 하지요
되 돌아 올수없는 시간과순간 들이라
말하지만 자연은 말없이 때가 되면
조용히 찿아와 곁에 앉어서 속삭여
주네여 내가 또 왔노라고 !
그러니 사랑 할수 밖에 없는 자연 이지요
특히 봄해살에 봄바람 은 가슴도 설레게
해주니요~^^
건강한 호흡을 하며 하루 를
맞이 합니다^^
열차안에서 찍었습니다^^
엊그제는 인천 제 1공항에서 자기부상 열차를 체험 해 보았습니다^
인천1공항에서 용유역 까지 운행합니다
조금늦은시간 이라 주의를 제대로
못돌아 보고 와 아쉬움이 남아서
조만간 다시 한번 가서
선녀바위까지 트레킹을 해볼까 합니다
바다도 해안길 산책도 먹거리도
있으니 좋으네요~~^^
첫댓글 행복님이 트레킹 하실 정도면 ~
여성휴게실 단체로 한번 논의해 봅시다요 ㅎ
사람은 변하여도 자연은 늘 변함없이 그대로입니다
저역시~ 변하였고
변하지 않는 유정만리가 그립습니다
들로 산으로
바다로 맘껏 나래를 펴봅세다요
울행복님
차암 부지런 하십니다. ^^*
살살 잘다니십니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