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은 확실히 기억나 7살에 학교들어갔는데 혼자 버스타고 학교가던거 오전오후반 나뉘어서 수업했던거 화장실가고싶은데 못가게해서 그냥 교실에서 싸버린것까지^^ 그 전도 기억남 혼자 뚜벅뚜벅 집나와서 놀이터가는거였는데 길잃어버려서 엄마 혼비백산해서나찾아온거 나는 미끄럼틀 위에 서있었음ㅋㅋ전화부스에 있던기억도 나고 그네에 눈옆 부딪혀서 찢어져서 피로 얼굴 다 젖었던것도 기억남 이건 5살인가 그랬던듯 3살땐가 살았던 집 마당이랑 친구 생각나고 ㅋㅋ
나도 20대초에는 기억안났는데 오히려 나이 좀 더 드니까 갑자기 불현듯 떠오르는 기억이 있더라 만3살?정도부터 기억남. 3살터울 동생 임신했다고 한 것부터 기억남. 그러고 얘 태어나서 병원간거랑 엄마 입원중에 고모댁에 있었는데 고모가 홍합 엄청 삶아주셔서 그때 홍합 잔뜩 먹고 질려서 지금껏 안먹음...ㅋㅋㅋ
첫댓글 3살쯤이 제일 어릴때 7살 이후부터는 좀 기억나
내 최초의 기억은 자동차면허시험장에서 100일쯤 된 동생 안고 나 옆에 끼고 엄마 기다리는 아빠+운전면허 시험보던 엄마...인데 한국 나이로 3살때고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25~26개월쯤인데 어떻게 기억하고 있냐고 놀래더라....
난 7~8살 즈음부터의 기억은 어제처럼 엄청 선명함..
이름은 기억 안나고 그런 사람이 있었지 정도
안남
와 나는 유치원5살때 제일 친한친구이름이랑 무슨반도 다 기억나고 그 전에 동생 태어나기 전도 기억나는데 말하면 다 맞음.. 1살때 살던 집구조도 기억나서 엄마한테 말하면 어떻게 아냐고 놀람 ㅋㅋ
어제일도 기억이안남
내 최초의 기억은 엄마 등에 업혀있던 기억,, 동생 태어나기 전이면 한 2-3살 기억 같음
유치원 무슨 반이었는지랑 선생님 얼굴, 유치원 구조 기억나고 친했던 애 이름은 모르겠고 얼굴만 기억남 이름에 무슨 백인가 천인가 들어갔던거 같은데
5살부터 기억나
7살은 확실히 기억나 7살에 학교들어갔는데 혼자 버스타고 학교가던거 오전오후반 나뉘어서 수업했던거 화장실가고싶은데 못가게해서 그냥 교실에서 싸버린것까지^^ 그 전도 기억남 혼자 뚜벅뚜벅 집나와서 놀이터가는거였는데 길잃어버려서 엄마 혼비백산해서나찾아온거 나는 미끄럼틀 위에 서있었음ㅋㅋ전화부스에 있던기억도 나고 그네에 눈옆 부딪혀서 찢어져서 피로 얼굴 다 젖었던것도 기억남 이건 5살인가 그랬던듯 3살땐가 살았던 집 마당이랑 친구 생각나고 ㅋㅋ
다는 아니고 뜨문뜨문 5살떄 유치원 처음가서 뒤집어지게 울고 벽돌전화기로 엄마한테 전화한날 그뒤로몇일이런식
나도 5살부터 기억나 5살 드문드문 기억나고 6-7부터는 제대로 기억남
초딩땐기억나고 유치원땐 에피소드 몇개만..
4살때 처음 기억나는듯 집안에서 헤어밴드했는데 엄마가 귀엽다고 서보라고 카메라로 사진찍어줌
헐 난 유치원때 기억나 그때친구이름들이랑 루틴이랑...
놀이방( 아마 다섯 살)에서 안잔다고 애들 혼났던 기억남
3살도 넘
5살부터이긴 한데 다 드문드문..?
드문드문 나는데 유치원 셔틀버스에서 토한거
유치원때랑 초딩때 기억 많이나는데 근데 오히려 10살때쯤이 기억이 흐릿해 아팠어서 그런가
강렬했던 기억들은 6-7살부터 나
거의 안남 조각기억이 다임! 다쳤던 기억 사진으로 기억하던 기억 전해들은 기억 이런거 아니면 잘 안나
드문드문.....강렬했던 에피소드 몇가지 정도
나도 20대초에는 기억안났는데 오히려 나이 좀 더 드니까 갑자기 불현듯 떠오르는 기억이 있더라
만3살?정도부터 기억남. 3살터울 동생 임신했다고 한 것부터 기억남. 그러고 얘 태어나서 병원간거랑 엄마 입원중에 고모댁에 있었는데 고모가 홍합 엄청 삶아주셔서 그때 홍합 잔뜩 먹고 질려서 지금껏 안먹음...ㅋㅋㅋ
난 2-3살 기억도 남
거의 기억안남
13살이전 기억 없음
사진처럼 몇 장면만 기억나고 통으로 기억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