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에 어찌 우연이 있겠습니까
길가에 피어있는 들꽃도
그냥 피었다 지는 것이 아닐진대
사람과 사람의 만남에
어찌 우연이 있겠습니까
처음 만나는 사람이라도
그저 아무런 의미 없이
대하기 보다는
따뜻한 미소에 정겹게 말 한마디
라도 나누는 일은 소중한
인연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사람 사는 게
아무리 제 잘난 멋에
산다고 하지만
그 잘난 멋도 보아주는 이가
있어야 하질 않겠습니까
이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고
인연과 인연으로 서로 함께
살아가는 것이기에
소홀히 대한 인연으로
후일 아쉬운 때가 온다면
그 때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의미 없는 만남과
소홀히 대할 인연이란
없기 때문입니다
만남을 소중히 여기십시오
그것은 어떻한 삶이든
첫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소중한 인연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좋은 글 -
안녕 하세요,
10월7일 수요일 아침 인사 올립니다,
어제는 아침에 음성구장에가서
두바퀴(36홀) 라운딩 하였읍니다.
아침에 일찍 갔더니 이슬도 많았으며 사람은 적었어요.
새벽공기가 차가워서 08시 넘어서 나오는 사람이 많은듯해요
09시경에 유림회관 문열고 앰프정검하고
출석부내어 놓아 본인서명하게 하고 우체국에 가서
제천향교에서온 규정집 책을 찾아왔어요
10시에 강사님 소개 해서 강의 시작하게하고
사진 몇장 찍고 공부하다가 10시 40분경에 할매 군청에 데려다 주고 ,
복합기 임대료 계산 하고 향교에 올라가
수도 정검하고 도포 내려놓고 명륜당에 고양이 새끼가 죽어서
쓸어내어 낙엽속에 묻어놓고 학우들과 점심먹고
서예 조금 하다가 할매 데리고 오고,
설비와서 향교 수리한것 확인하고 유림회관도
물새는것 변기라 하여 수리 의뢰하고
괴산의 연풍향교로 달려 갔네요.
연풍향교 전교님과 사무국장만나서 이야기 하고 두루 사진 찍고
집으로 돌아와 강쥐와 농장나가 닭/토끼 사료주고
17시 30분경에 읍내에나가 파크골프 음성구장 운영위원회의를 하고
저녁먹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오늘도 하루는 무탈함과 함께 저물어갑니다
오늘 대전으로 해서 서울까지 420km 달리고 달려서 집에 안착~~
방문
촌할배 공대봉
낙성대(고양)
시흥사람
이쁜맴(울산)
대자연인
돌샘 이길옥
노고지리(서울)
芸史(운사) 남기용
다다부동산
용봉
함께 하신님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