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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국어 이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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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국어질의응답 피동, 사동 표현에 대한 질문
필승 추천 0 조회 781 20.04.02 16:05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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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4.03 11:17

    첫댓글 1. 아니요! '보이다' 사동사도 있잖아요! 기본서에서도 보여드리고 문풀에서도 보여드렸는데... 무조건이라니요... 피동사와 사동사 모양이 같은 애들은 주어 잡아서 문장 보고 구별하셔야죠.
    사동 예시> 그에게 내 장점을 보이다. = 내가 그에게 내 장점을 보게 하다/보여주다

    2, 3번은 이해하신 게 맞고요.

    4. '천둥이 울리다'의 '울리다'는 단일어입니다.

    사전에서 울리다1과 울리다2의 의미와 예시를 구별해서 한 번 보세요.

  • 작성자 20.04.03 12:20

    4번은 타동사라는 말씀이네요?

  • 20.04.03 12:59

    @필승 ? 단일어라는 말이 왜 타동사라는 말이 되죠? 목적어가 필요한 동사가 타동사입니다.

  • 작성자 20.04.03 13:06

    @진진 사전에서 울리다1과 울리다2의 의미와 예시를 구별해서 한 번 보세요. // 이말씀을 제가 명확하게 이해를 못해가지고요. '울리다'가 단일어로 사용된 의미와 예시를 확인해 보라는 말씀이죠?

  • 20.04.03 13:26

    @필승 네. 타동사는 자동사의 반댓말입니다. 제 설명에는 4가 타동사라는 말이 없어요~ 단일어라고 말씀드렸고 제시한 예문에도 목적어가 없습니다.

  • 작성자 20.04.03 21:38

    @진진 건물 사이로 하늘이 보인다. - 피동 // 선생님 이 '보인다'의 의미가 피동인 이유가요
    주어가 '하늘이' 이고 하늘은 주체적 행동을 할
    수 없는 대상이며(나에 의해) 보는 행위를 당하고 있고,
    하늘이 어떤 대상을 보는 것이 아니고 어떤 대상에 의해 하늘이 보는
    행위를 당하고 있기 때문에 '보이다'라는 피동
    표현을 사용했다!
    -----------------------------------------
    혹시 위 내용중 틀린말이 있나요?

  • 20.04.03 23:03

    @필승 주체적 행동을 할 수 없는 대상도 능동문 주어인 경우가 있으니 제시하신 예문이 피동인 이유는 주어가 '보다'를 당한다는 것만으로 판단하셔야 합니다.

  • 작성자 20.04.10 14:07

    @진진 선생님 그 주체적 행동을 할 수 없는 대상도 능동문의 주어인 경우 예시가요
    1. 풀이 자란다.
    2. 바람이 분다
    3. 폭풍이 마을을 휩쓸었다.
    4. 하늘이 개다
    1~4번 다 맞죠?

  • 20.04.10 14:14

    @필승 네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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