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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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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낼 청밀당에서 랑데뷰🌸🎶🌸
리야 추천 0 조회 442 26.03.27 18:02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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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7 18:40

    첫댓글 추카추카! ♡♡♡
    낼은 사강아우님 생일이군요
    원님덕에 나팔분다고 덕분에 맛있는떡 먹게생겼네요 ㅎㅎ

    낼또 축하노래도 부르고 흥겨운 여성방 정모가 되겠습니다

    한복이 참말로 고급지고 색상도 이쁩니다
    기회있을때마다 자주입어세요
    잘어울립니다

  • 작성자 26.03.27 19:11

    광명화운영님
    댓글도
    넘 재미지게 잘
    쓰시고
    여성방의
    기둥이십니다
    낼 반갑게 만나요 🏡

  • 26.03.27 23:32

    광명화언니,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울언니 한복입은 모습이
    새색시같이 고우십니다 ~ㅎ

    제 생일 미리 당겨서 했는데,
    낼 여성방정모 날
    울언니 덕분에 근사한
    생일케익을 받게될 듯 합니다..

    광명화운영위원님의
    생일축하 하모니카
    듣고싶어요..ㅎㅎ

    정모준비로 수고많으셨지요?..
    앞서 애써주시는 운영진님들
    덕분에, 저희는 멋진 정모
    누리고온답니다..고마움 전하며,
    내일 반갑게 뵈옵겠습니다..^^

  • 26.03.27 19:13

    사강님
    생일 축하드려요.^^

  • 26.03.27 23:26

    파란여우님,
    생일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3.27 19:19

    사강언니~
    생일 축하드려요 ~~

    리야선배님!!
    낼 반갑게 뵐께요^^

  • 26.03.27 19:34

    방가방가!
    사강님이 언냐가 되나용?
    아하~~ㅋ

  • 26.03.27 23:39

    낼 몇백만년만에 뵙게되나요?..ㅎㅎ
    맘소리님 넘 반갑고
    생일축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3.27 20:15

    떡케잌 와!!
    사강님 진짜 좋으시겠다요
    언니가 계셔서
    사강님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 26.03.27 23:26

    울언니가 넘 고맙고 감사하네요 ~
    서초방장님의 생일축하 감사합니다..
    낼 훈훈한 여성방정모 기대하며
    반갑게 뵙겠습니다..^^♡♡♡

  • 26.03.27 22:52

    @사강이 네^~ 정말 좋은 날
    주인공이 되셨습니다
    저도 지금 금방 돌아와
    냉동실 금고 열어 ~
    여주 14봉 담고 있습니다
    감자는 13봉 ㅎ

  • 26.03.27 23:02

    @서초
    늘 너무 수고많으시고,
    정스런 방장님 덕분에
    매번 선물이 한아름입니다 ~
    고맙습니다 방장님...^^

  • 26.03.27 20:38

    사강님 생일이군요
    축하합니다
    음력 2월 10일이네요
    생일 날자가 좋은 날이네요
    키가 크시니 한복 입은 모습이 넘나 좋으네요

  • 26.03.27 23:34

    산나리언니 내일 뵐 수 있어
    너무 반갑고 감사합니다 ~~

    음력 2월10일 맞습니다..ㅎ
    울엄마가 연세많으신데
    저 낳느라 엄청 고생하셨다고
    들었거든요..ㅎ..4남3녀 중의
    막내에다 울엄마 조금 일찍 별이
    되셔서, 응석만 부렸지 효도 한 번
    못해본 철부지였었답니다..에혀..ㅎ

    어머니 병원에서 간호는
    원없이했지만..좀 더 오래사셨다면
    효도같은 효도 한 번 해보지않았을까
    혼자 늘 아쉬워하곤답니다 ~~

    산나리언니,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반갑게 뵙겠습니다..^^♡♡♡

  • 26.03.27 23:05

    @사강이 7남매 중에 막내라서 언니 오빠가 많아서 참 좋았겠어요
    근데 부모님은 제일 적게 볼 수 있으니 그게 좀 안타깝네요
    그래도 형제가 많으니 외롭지 않아서 좋으셨겠네요
    병원에서 수발 잘 하셨으니 그것으로도 마음것 했으니 다행이네요

  • 26.03.27 23:12

    @산 나리
    따뜻한 글 고맙습니다 ~
    맞아요..엄마 아버지
    오래볼 수 없다는 게
    너무 슬픈 일이예요..

    평온한 밤 보내시고,
    내일 건강한 모습 보여주세요..^^

  • 26.03.27 21:11

    사강님 생일 축하합니다.
    울리야언니께서 살뜰히 동생 생일 챙겨 주시네요.
    한복입은 사진 넘 아름다우십니다. ^^*

  • 26.03.27 23:27

    수피언니,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내일 언니 일 있으셔서
    못오신대서 서운하고 섭섭합니다.
    좋은 날 좋은 모임에서
    반갑게 뵙겠습니다..^^

  • 26.03.27 21:35

    어머나 ~~글을 이제사 보았어요 ~~~
    이게 웬 호사입니까?..
    울언니 너무나 고맙습니다..

    생일 축하인사들 주셔서
    너무 감사해 어쩔 바를
    모르겠습니다 ~~

    미리 친구들캉 생일잔치
    당겨서 했기에, 생일잔치는
    끝났다고 생각하고있었답니다..ㅎ

    여성방 정모날이 생일과 겹쳐서,
    소리없이 지나갈려고 애썼는데..ㅎ
    만인이 다 알게되뿌려 어떡할까요?..ㅎㅎ

    축하인사도 많이받고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언니 없는 분들
    부러우시면 어쩌지용?..ㅋ

    전 하나밖에 없는
    동생이라면서 언니에게
    해드린 게 없어서..이리 멋진
    선물받기가 송구하고 과분합니다..

    넘나 황송하고 행복한
    생일 전야를 맞게해주신,
    울언니와 여성방님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암만 생각해봐도,
    복이 많은 사강이인가 봅니다..ㅎ
    복 많이주신 하늘아버지께
    감사드리며, 울언니와 여성방님들을
    위해서 기도 빡시게하고, 내일
    반갑게 뵙도록 하겠습니다..ㅎㅎ

    넘 고맙고 감사합니다..^^♡♡♡♡♡

  • 26.03.28 09:58

    자매의 사랑 가슴깊이 느끼고 갑니다
    저도 내일 하나밖에 없는 동생한테
    가렵니다
    함께 못해 서운한맘 가득입니다

  • 26.03.28 11:40

    서니아우님 보고픈데,
    함께못해 무지 섭섭합니다 ~

    형만한 아우가 없다고,
    전 늘 부족한 동생이랍니다..

    울언니 덕분에
    멋진 생일축하를
    많이 받아서, 배부른
    부자함미가 되었습니다..ㅎㅎ
    감사가 넘치옵니다 ~~

    서니 아우님,
    우리 담 정모에서
    반가이 만나요..^^♡♡♡

  • 26.03.28 11:47

    사강 선배님 생신 축하드려요
    선한 마음이 느껴지는 분이었어요
    리야 선배님과 친자매 사이라는 것을 알고
    어쩜 이리 느낌이 다를까 했어요
    든든한 언니 리야님
    애교장이 동생 사강님
    너무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다시한번
    생신 축하드려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 26.03.29 05:57

    어머나 ~
    귀여븐나야님 넘 반가워요..♡
    울언니가 올린 게시글이라서
    지금에사 글을 보게되었어요..
    업무로 바쁜 나야님이라서
    보기가 쉽지않다, 그죠?..
    얼굴 잊어먹기전에
    봐야할텐데, 그죠?..ㅎ

    예쁜 말로
    생일 축하해줘서
    넘 고마워요 ~♡♡♡

    건강하게 잘 지내시다
    우리 꼭 반갑게 만나요 ~
    쿨하고 센시티브했던
    나야님 또렷이 기억해요..ㅎ

    행운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바랄게요..^^

  • 작성자 26.04.04 13:21

    귀여븐나야님
    참 반갑습니다
    운제면 볼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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