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은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
젊음은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
젊음은 두 번 다시 오지 아니하며
세월은 그대를
기다려주지 아니한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 자고이래(自古以來)로
모은 재물을 지니고
저승까지 간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삼계의 윤회하는 고통 바다의
대죄인은 보잘 것 없는
이 몸뚱이 다만 먹고 입는 세상사에
항상 분주하여 구원을 찾지 않네
일체 세간사 모든 애착을 놓으라.
세상일 즐거워 한가롭더니
고운 얼굴 남 몰래 주름 잡혔네
서산에 해 지기를 기다리느냐
인생이 꿈같음을 깨달았느냐
하룻밤 꿈 하나로
어찌 하늘에 이르리요
몸이 있다하지만
그것은 오래지 않아 허물어지고
정신이 떠나 모두
흙으로 돌아가리니
잠깐 머무는 것 무엇을 탐하랴
오늘은 오직 한 번뿐이요
다시는 오지 않으리니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이 몸이 늙고 병들어 떠나기 전에
오늘을 보람 있게 살자.
사람은 남의 잘잘못을
비판하는 데는 무척 총명하지만
자기 비판에 있어서는
어둡기 마련인 것
남의 잘못은 꾸짖고
자기의 잘못은 너그럽게 용서한다.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마음의 죄를 지은 사람이다.
죄인은 현세에서
고통받고 내세에서도
고통 받나니 죄를 멀리하라.
죄가 없으면 벌도 없음이오
시간이란 누구에게나 똑같이
부여되는 것
느끼기에 따라 길고
짧은 차이가 있나니
즐거운 시간은 천년도
짧을 것이며 괴로운 시간은
하루도 천년같은 것.
그러므로 시간이
짧게 느껴지는 사람은 오히려
행복한 것 시간이 길게 느껴지는
사람이 어찌 행복하다 하리요.
- 좋은 글 중에서 -
안녕 하세요,
10월8일 목요일 아침 인사 올립니다,
어제는 07시 경에 애마 시동걸어 대전으로내려 갔네요,
조카가 있어서 큰장사를 하는데 부탁한것이 있어서
실고 서울 목동에 배달 해주고 서둘러 내려왔어요
오산휴계소에서 나주 곰탕으로 점심먹고
음성에와서 할매 원남면 농지위원회에 회의 하고
집에와서 피곤함에 휴식을 한시간 정도 하였네요.
아침부터 운행한거리가 420km 정도 되는 데
연료값이 50,000원이 넘게 들었어요.
강쥐와 농장나가 닭/토끼 사료주고
집에와서 샤워하고 탁주 한컵과 송편 몇개 부침개 몇조각으로 저녁 해결 했어요
첫댓글 안녕 하세요 10월 8일 목요일 아침 인사 올립니다.
오늘도 건강 하시고행복만 가득 하시기 바랍니다
어제는 대전으로 해서 서울 목동에 까지 다녀 왔읍니다
집에서 07시경에 애마를 깨워서 대전으로 달려가니~~
08시 30분경이 되되었어요.
대전에조카가 큰장사를 하는데 부탁한것이 있어서~~
출석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애마에 실고 서울로 달려 올라갔어요.
목동에 도착하니 11시 30분경이 되어 실고간 물건 내려주고~~
집으로 내려오며 12시 반경에 오산 휴계소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나주곰탕을 둘이서 ,12,000원X2= 24,000 원 결제 했어요
할매, 원남면 농지위원회가 15시에 있다고 하여~~
달려서 원남면에 오니 14시 45분쯤 되었어요.
집에 돌아와 피곤함에 한시간 정도 휴식을 하고~~
하루에 420km 돌아 다니였는데 ~~
애마의 먹이값만 약 60,000원 정도 들은듯 합니다
강쥐와 농장나가 닭/토끼에 사료주고~~
집에와서 강쥐도 사료주고~~
샤워를 한후에 저녁으로~
송편 몇개와 부침개 몇조각과 탁주 한컵으로 해결했네요.
방문
꽃사랑
스잔
느티나무.
이윤정
경사났네
조효일공인중개사
박상선
카페지기
시인의오두막
사랑꾼
함께 하신님 감사 합니다
날씨가 마이 차가워젓다는데. 목사님 오늘도 건강조심하시고 기분좋은 날되세요
좋은 날 되세요
출석 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높은 가을하늘 여행하라고
손짓하는 계절입니다
푸른 하늘만 바라보고
살수는 없다고 하지만
고운꿈 담비같은 사랑 엮어가면서
올 가을엔 멋진추억 많이 만들어 가시고
날마다 기븜과 행복만 가득 하시기 바랍니다
사람은 남의 잘잘못을
비판하는 데는 무척 총명하지만
자기 비판에 있어서는
어둡기 마련인 것
남의 잘못은 꾸짖고
자기의 잘못은 너그럽게 용서한다.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마음의 죄를 지은 사람이다.
출석합니다
좋은시간들 되세요
출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