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 1시 30분부터 시작하는 아동문학평론 50주년 행사.
아띠는 오전 10시에 모여 어떻게 앉을까 의논하고, 줄 맞추고, 연습을 해 보았습니다.
행사 진행 간사들이 와서 행사장 꾸미느라 소란스럽고 어수선한 가운데 아띠 작가들은 정신 바짝 차리고 연습을 했습니다.
점심은 편의점에서 사온 김밥과 커피와 물로 대신하고.
대기하고 있는 아띠 단원들.
시작이 조금 늦어지고 앞부분이 늘어져서 오후 2시면 연주하겠거니 했는데 2시 30분이 되어서야 연주를 시작했네요.
분위기는 좋았어요. 관중들이 집중해서 들어주셨고요.
첫 번째 곡 - 오빠 생각
누군가 보내준 동영상. 뒷부분이 짤려서 아쉽지만 아쉬운 대로 올려봅니다.
두 번째 곡 '과수원길'도 누군가 보내준다면 올려보도록 할게요.ㅋ
일단 끝나서 속이 후련합니다.
그동안 애쓰신 사부님과 아띠 단원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첫댓글 고생하셨습니다, 선생님. 당분간 푹 쉬세요. ^^
예, 바빴던 5월이 지나갑니다.
6월은 본격적인 글쓰기 달.
바쁜 5월을 보내셨네요. 6월도 건강하게 보내시길요~
예, 샘도 강의 때문에 바쁘시죠? 건강하게 조심조심!
의상도 잘 선택한 거 같아요. 멋집니다.
청바지랑 분홍색이 잘 어울리네요. 화사하니...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