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교회를 보면 실제가 아닌
추상적으로 접근하여 가르치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 예가 되는게 성령님의 음성이
됩니다
자신의 생각을 성령님의 음성으로
받아 들인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무언가를 생각합니다
그러다 무언가가 떠오릅니다
이것을 성령님께서 나에게 주신
계시나 음성으로 받아 들이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성령님의 음성과 내
생각을 분별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웃기지도 않는 가르침이 판을 치게
됩니다
이렇게 된 이유?
성령님의 음성을 추상적으로 받아
들이기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님의 음성을 실제로 받아 들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상대방과 대화를 합니다
상대방의 대화를 당신 귀로 듣습니다
이것이 실제입니다
성령님의 음성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신의 귀로 듣게 됩니다
사도 바울이 다메섹에서 예수님의
음성을 들었듯이!
이것이 성령님의 음성입니다
당신 귀로 음성을 실제로 듣는 것!
그런데 지금 교회에서나 성도님들은
추상적인 개념으로 받아 들입니다
자신의 생각을 성령님의 음성으로
성령님의 가르침으로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성령님의 조명하심으로
받아 들인다는 것입니다
성령님의 음성이 추상적인 것이 아닌
실제의 음성입니다
마태복음 3:16~17
16.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17.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사도행전 9:3~5
3.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
4.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5.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다니엘 10:7~9
7.이 환상을 나 다니엘이 홀로 보았고
나와 함께 한 사람들은 이 환상은 보지
못하였어도 그들이 크게 떨며
도망하여 숨었느니라
8.그러므로 나만 홀로 있어서 이 큰
환상을 볼 때에 내 몸에 힘이 빠졌고
나의 아름다운 빛이 변하여 썩은
듯하였고 나의 힘이 다 없어졌으나
9.내가 그의 음성을 들었는데 그의
음성을 들을 때에 내가 얼굴을 땅에
대고 깊이 잠들었느니라
요한계시록 1:10
10.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되어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위 본문의 소리나 음성이 추상적인
것입니까?
실제입니다
당신이 실제의 소리나 음성을 듣지
않고서는 성령님의 음성을 들었다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것은 당신의 생각입니다
성령님의 음성은 실제입니다
또 하나 말씀이 당신에게 다가 왔을
때를 성령님의 음성으로 받아
들이십시요
이 말씀이 성령님의 음성으로 나에게
다가와 나를 인도하시는 것이구나로
받아 들이시라는 것입니다
지금은 말씀으로 인도하시는 때이기
때문입니다
옳바른 말씀이 나에게 다가 왔다는
것은 성령님께서 나를 말씀으로
인도하시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절대로 나의 생각을 성령님의
음성으로 받아 들이지 마십시요
말씀으로 다가오지 않고 나의
생각으로 다가 온 것은 성령님의
음성이 아닙니다
나의 생각입니다
성령님의 음성은?
실제로의 음성입니다
그 음성을 당신은 듣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들으셨듯이!
사도 요한이 들었듯이!
사울이 들었듯이!
다니엘이 들었듯이!
당신도 음성을 실제로 듣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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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추상적인 접근을 지양해야 합니다!
순종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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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1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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