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은 오후13:00시 비가 온다는 예보속에 평창 소재, 청옥산 산행 위해 청주 체육관 출발 후 금왕 휴게소 거처...
평창 간이 휴게소에서 잠시 쉼후...
청옥산 들머리 지동리 마을 주차장에 도착하니 등산 안내도가 길을 안내 하는데...
마을길 따라 가다 보니 중앙 우측으로 멀리 둥그런 청옥산이 조망되고...
이어, 별천지 마을 버스 정류장을 지나는데 요, 장소가 지동리(별천지마을) 버스 종점인가 봄니다...
어쨌던 금일 온도가 30도를 오르 내린다는데...
오후 13:00에 비가 온다 하여 판쵸우의를 배낭에 휴대하니 무겁기만 함니다 어찌됐던 이정표를 보니 청옥산까지 3.8km 라 어이쿠 죽었다!
무더위속에 뒤처지지 않으려고 용을 쓰며 선두 뒤를 따라 가는데...
청옥약수터에 도착하니 가뭄이라 물도 없고 힘들어서 손도 떨리고...
갈림길이라는 이정표가 보이는데 갈림길이 주 능선 임니다...
이건 또 뭐람! 임도를 만나 다시 능선 숲으로... 앞에 보이는분이 2등 이람니다 힘들어서 추월도 못하고 졸래, 졸래, 체면이 영 아니 올시다...
이제사! 안부 능선이 가까워 지니 등로도 좋아지고...
으이쿠! 정말 힘들다 청옥산 주능선에 올라서니 몇년전 삿갓봉 등정했던 갈림길에 도착 후...
조금 더 가니 새포장 시멘트 임도를 만나고, 예전에는 없던 임도가 보이는데 임도 좌측으로 꼬리표가 보이는군요...
이제는 청옥산 고스락을 한바퀴 도는 나무테크를 지나 니...
예전에 있던 표석과 뒤로는 장자 쉼터도 최근인듯 만들어 놓았군요...
육백마지기 가기 전, 휴대폰을 보니 지동리 출발, 무려 1시간33분이 소요 되였고...
나눔길입구 버리고 등산로 따라...
청옥산 전망대로 오르니 지나온 청옥산 고스락이 보이고...
언덕에 있는 풍력 발전기를 내려다 보니 전망대 아래로는 인부들이 도로 공사 중 이였고...
샤스타데이지, 육백마지기 건너로는 예전에 등정했던 삿갓봉이 임도 우측 뒤로 조망되고...
이번에는 하산 할 풍력 발전기 우측으로 보이는 선명한 임도를 조망해 본 후...
하트 모양 조형물을 둘러 본 후...
샤스타데이지꽃과 임도 우측 뒤 삿갓봉을 다시 조망해 본 후...
샤스타데이지꽃 예쁘군요...
날씨가 더우니 교회 같은 모형물을 바라 본 후...
회동1리에서 올라 올수 있는 골짜기를 내려다 본 후...
임도 도착 후 좌틀하며 임도따라 내려 가는데...
우리의 애마가 기다리고 있는 장소가 가까워 지고...
임도에서 뒤돌아 보니 육백마지기 뒤로 청옥산 고스락이 보이고...
조금 더 내려가다 뒤돌아 보니 비는 커녕 푸른 하늘에 흰구름이 더덩실...
어쨌던 삼거리에 도착 하는데 좌. 우측 어디로 가나 육백마지기 주차장으로 연결 됨니다 요, 장소에는 버스 주차 할곳이 없는데...
삼거리에서 삼총사가 어슬렁 어슬렁 여유있게 걸어 가다 보니 총무을 만났는데 우리 총무 멎져부려...
이어, 조금 더 가다 보니 우리의 빨간 애마가 가다리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