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의 지게차 성모대표의 사고 내용이다
지게차 작업을 마치고 돌아오는데
편도1차선 도로에 차들이 꽉 밀려 있었다.
앞쪽을 보니
농기계가 아주 느리게 도로를 주행하고 있었고
그 뒤쪽으로 차들이 밀려 있는것이다.
뒤쪽 차들은 도로 중앙선을 넘어 농기계를 한대씩 추월을 하였고
지게차 성모대표 역시 중앙선을 넘어 농기계를 추월 하는데
맞은편 차선에서 승용차가 빠르게 오고 있었다.
성모대표는 그승용차에게 미안하다는 손짓을 하면서 빠르게 농기계를 추월하면서
농기계 앞으로 끼어 들었다.
그 순간 농기계 운전사는 멈칫하였고
농기계에서 모내기 모판 2개가 바닦으로 떨어졌다.
하지만 지게차와 농기계는 어떠한 접촉은 없었다.
그런데 몇일 후 농기계 운전사가 자신이 놀랬다며
전치2주 진단서를 끊어와서 경찰서에 신고를 했다.
그러면서 합의금으로 처음에는 50만원을 얘기 하더니
나중에는 100만원을 달라고 하는등 계속 합의금액을 높게 요구했다.
경찰도 진단서를 끊어 왔으니 합의를 종용한다.
성모대표는 지게차와 접촉 사고도 나지 않았는데
합의금을 요구하는게 괘씸하다. 같은 동네 사람이기도 하다며
변호사를 선임해야 할지 고민이라고 말했다.
첫댓글 아오 울화통이야...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농기계운전사 언젠가는 땅을치고 후회할날이 왔으면좋겟네요...